|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레프트라는 공포소설계의거장은 해산물을무서워하였다 그러기에 그의대표작 크툴루는 쭈꾸미의형상을하였다 그런데그런 크툴루보다강한 니알랏토텝의 대표모습은 이럴수가 마치문어다리같지않은가? 해산물의위엄을느낄수있는명작 |
|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작가의 니알랏토텝 리뷰입니다. 러브크래프트의 글이 다 그렇듯이 약간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성질의 글입니다. 그래서 니알랏토텝이 뭐라는 건지.. 괴기한 분위기라는 것은 정확히 알겠습니다.. 사실 한글로 읽어도 이해가 잘 안돼서 영문판은 읽어보지 않았어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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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갑자기 등장한 삽화가 기묘한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그런데 글이 너무 짧아서 니알랏토텝이란 무엇인지 설명하다가 끝이 난 게 맞는 건지 도무지 내용을 이해하지 못 하겠다. 사실 신경써서 이해할 필요를 못 느끼지 못 했다. 그래서 그냥 흘러가는 대로 읽었다. 영문으로도 실려 있는데 영어 독해를 하며 읽으면 더 이해하지 못 할 내용이다. 니알랏토텝은 자신이 2700년만에 암흑에서 깨어났다고 한다. 그리고 외계 행성에서 보낸 메시지를 들었다고 한다. 그는 기묘한 도구를 만들어 내었고 군중을 경악시키는 힘을 보이며 명성을 높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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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바로이북에서 출간한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의 《니알랏토텝(한글+영문)》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개인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영문과 한글이 같이 있어서 언어를 익히며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유익하게 잘 봤습니다. |
| 제목이 무슨 뜻일지 궁금했는데 재미있게 봤습니다. 러브크래프트 소설 특유의 으스스한 분위기가 압권이구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미지의 개념, 그 무언가가 주는 공포가 오싹합니다. 상상을 하게 되니 오히려 더 무서운 이야기인 것 같아요. |
| 바로이북 출판사에서 출간된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작가님의 ' 니알랏토텝(한글+영문)' 리뷰입니다. 러브크래프트 작가님의 작품들을 좋아하는데 '니알랏토텝'은 처음 들어보는 작품이라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영문도 같이 있어서 영어 공부도 되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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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북에서 출간된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작가님의 니알랏토텝(한글+영문)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읽고 나니까 좀 기억이 잘 안나서 다시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재미는 있었는데 시작할때 집중을 못해서 그런지 좀 잘 안읽혔어요 |
|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저자님의 <니알랏토텝 (Nyarlathotep)> 전자책 구입할 수 있어 리뷰 작성해 봅니다. pc뷰어 양면 설정으로 읽어본다면 총 16페이지 분량이었고, 단면 설정에서는 총 11페이지 분량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야기를 한글버전과 영문버전으로 각각 나눠서 소개하고 있었는데, 짜임새 있게 잘 짜여져 있어서 몰입하면서 즐겨볼 수 있었습니다. 영어 독해 공부하기에도 좋아보여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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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작가님의 '니알랏토텝' 리뷰입니다. 요즘 크툴루 신화에 관해 흥미가 생겼던 참인데, 마침 이 도서가 보여서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크툴루 창조물 중에서 가장 먼저 들어본 이름이 바로 이 '니알랏토텝'이었는데, 드디어 어떤 캐릭터인지 알게 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