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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도 작가의 메스를 든 사냥꾼 리뷰 시작합니다. 장르 소설이라 그런지 빠르게 잘 읽히고 흡입력이 있었습니다. 또한 한치 앞을 예상하지 못할 숨막히는 전개에 숨도 못쉬고 읽었습니다. 재밌게 읽은 도서 중 하나 입니다. 강추 하는 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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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면서 살아가는 환경은 서현은 실력이 뛰어난 법의학자이다. 서현의 악몽이 다시 재현된다. 서현의 아버지가 어린 서현에게 시켰던 환경적 요인을 무시할 수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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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유능한 법의관으로, 부검 능력은 물론 부검으로 사건 해결의 실마리까지 제공하는 능력 있고 감이 좋은 사람이다. 그렇게 능력을 키울 수 있었던 건 남들과는 다른 시작점 때문이었는데, 주인공은 시신에 거부감을 갖지도, 시신 해부 과정에서도 아주 능숙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남들보다 더 빠르고 능숙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주인공의 과거에 있다. 주인공의 아버지는 연쇄살인마로 주인공이 어린 시절, 그녀를 조수석에 태우고 다니며 사람들의 경계를 허물고 그 틈에 사람들을 납치해 그만의 방식으로 시신을 훼손시켰다. 주인공은 아버지를 도와 시신을 훼손하고 은폐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법의관으로서 놀라운 재능을 보여줄 수 있었다. 하지만 주인공은 그런 아버지의 행동을 더 이상 참지 못 했고, 결국 직접 살해하고 말았다. 연쇄살인마 아버지라는 타이틀에 이상할 것도 없이 딸의 출생신고도 하지 않은 상태였기에 주인공은 큰 문제 없이 새로운 신분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었다. 능력있는 법의관으로 지내던 평화로운 한 때도 잠시, 어느 날 낯 익은 시체의 부검 의뢰가 들어온다. 어린 시절 아버지가 시신을 훼손했던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훼손된 시체 한 구가. 범인이었던 아버지는 자신이 살해했고, 시체 훼손 방식에 대해서는 언론에 공개된 것이 없어 누군가의 모방일 순 없었고 방식도 아버지의 손길과 똑같았다. 아버지가 어딘가에 살아있다고 결론 내린 주인공은 누구보다 아버지를 먼저 찾아내 다시 살해할 마음을 먹는다. 연쇄살인마인 아버지가 잡히면, 그 딸인 자신도 법의관으로서 일상을 살아갈 수 없기에. 그 과정에서 자신이 잊었던 과거도, 평생 나눠볼 일 없을 줄 알았던 타인과의 관계도 형성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돼도 너무 재밌겠다고 느끼고 찾아보니 이미 드라마로 제작된 책이었다. 하지만 원작은 원작인 이유가 있는 법.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즐기고 싶다면 추천하는 책이다. |
| 안녕하세요. 해피북스투유 출판사에서 출판한 최이도 작가님의 메스를 든 사냥꾼을 구매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드라마로 우연히 접하게 되었어요. 드라마도 너무 재밌는데 빠른 결말을 보고싶어서 결국 책도 구매했습니다. 너무 재밌고 추천드립니다. |
| 책소개하는 영상보고 재밌어 보여서 구매했는데 생각했던거 보다 더 재밌고 흥미진진합니다. 추리나 스릴러를 좋아해서 그런것만 찾아보는 편인데 이걸 왜 이제 알았는지 모르겠네요. 재밌는 책입니다. 좋아요. 재밌어요. 흥미진진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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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캐릭터도 개성이 살아있고 스토리 전개도 빨라서 몰입해서 읽다보면 금방 다 읽게 되는 소설! 다 읽고나면 영화 한편을 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마지막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네요. 내가 경찰서와 국과수 안 들어가서 실제로 보고 있는 것 같은 내용이예요. 범죄 스릴러 좋아한다면 강추합니다. 로맨스가 섞이지 않아 스토리 자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영상화가 결정되었다고 하니 그 결과물이 매우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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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책그램#독서#북그램#메스를든사냥꾼#최이도#해피북스투유#한국소설#스릴러#연쇄살인범#여름에읽어라#영화확정 아빠는 사람을 죽이는 연쇄 살인마였고, 나는 그 시체를 치우는 딸이었다. 생각보다 디테일하게 설명묘사가 잘 되어 있으며 범죄사건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나 표현이 잘 되어 있다, 알고 보니 작가가 경찰행정학을 전공을 했단다, 추천한다 |
| 인스타 광고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중간중간 장면이 끊긴다는 느낌 때문에 내용 자체가 긴박하거나 무섭게 느껴지진 않았음 반전은 없고 딱 드라마나 영화 본 것 같은 … 실제로 다 읽은 후에 드라마 클립본을 봤는데 … 그래도 그냥그랬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