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답한 전개없어서 좋고, 진짜 예상치 못하게 더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어린아이 렌은 넘 귀여움 한도초과이다. 평범한 여주이기는 하지만 볼수록 매력이 넘치고 10살 연하남 렌과 동거 생활은 점점 더 재미있어진다^^!! |
|
렌이 유리 좋아하는 거 자각하는 과정이 너무 빨라서 놀랐어요 ㅋㅋ 아니 그리고 전남친은 알빠없는데 아야카씨 왜 이렇게 초 카와이 하신건지ㅠㅠ 자꾸 눈에 밟혀서 그냥 유리랑 친구먹고 전남친이랑은 헤어지면 좋겠는데 너무 행복해보여서 괜히 뭐라 하기 그렇다... 렌이랑 유리는 행복하고... 아야카도 행복하면 좋겠다.. |
|
이 작품은 들어본 적은 많은데 호불호가 진짜 심하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1권을 디지털로 질렀어요 근데 전 재밌어서 1권 2권 둘 다 종이책으로 구매했더요ㅎㅎ 이게 지금 10 몇 권 넘게 나왔는데... 언제 다 구매해서 볼 수 있을지ㅎ.... 그래도 재밋더요 |
|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2권 리뷰입니다. 일단 초판은 생각도 안했는데, 초판이 남아있어서 일단 행복했구요.. 렌이 너무 귀여워서 일단 전권 결제했습니다. 아기 때 모습 그대로 있었으면 좋겠지만, 일단 큰 모습도 ㅎ 좋아요. 렌 슈트핏 미쳤음돠. |
|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2권 입니다!!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1권을 구매할 때 당시 최신 권인 7권까지 구매했는데 제가 읽는 속도가 느린데도 불구하고 너무 재미있어서 이틀만에 7권을 다 봤던 작품이에요ㅎㅎ 그리고 항상 초판 특전으로 pet스탠드가 들어 있는데 너무 귀여워요ㅎㅎ
|
| 프로미스 신데렐라 후 또 재밌는 로맨스물 발견!! 뭐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재밌고 설레니 용서됩니다 ^^ 찍먹으로 1권 읽구 어제 샀는데 담날 도착!!! 행복하네요. 열심히 일고 마구마구 설레어 보겠습니다!!! 렌이랑 유리 둘다 귀여워요 ~~ |
| 이치노 료 작가님의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려졌다 커졌다 하는 남주와 동거하게 된 여주! 부럽네요ㅋㅋㅋㅋ 어릴 딴 귀엽고 커질 땐 멋있어요. 그림체도 예쁘고 스토리도 신선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
| 전 오네쇼타를 좋아해서..ㅎㅎ 아묻따 구매했어요... 남주 애기 모습이 너무귀여워요..ㅠㅠㅠ 남주가 닉값해요 정말 2가지 맛 집이고 모범음식점 입니다 ㅎ 빨리 빨리 정발해줘서 더 좋네요! 서미코 힘줘서 완결까지 정발 부탁드립니다 |
| 초판 특전으로 꼬마 REN 스탠딩 pop을 제공하고 있으며, 1,2권동시 구입시에는 멀티 클리너 역시 제공하였다. 나름 귀여운 그림체와 특이한 설정으로, 익숙한 스토리인 연하남, 연상녀의 로맨스를 나름 다른 작품과 차별스럽게 만든다. |
| 여러 귀엽고 매력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소소하지만 가슴 설레는 내용들이 전개 되는 부분이 재밌습니다. 서툴지만 천천히 발전해 나가는 관계성도 마음에 들고 순수하고 풋풋한 느낌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앞으로 전개될 내용들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