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무도한 이 정권을 언제까지 견딜 수 있으며 어디까지 지켜봐야 할 것인가. 정권 초기 이미 이런 여러 징표들이 나왔음에도 우리는 왜 이 정권을 용인하고만 있어야 하는가. 깨어 있지 않으면, 행동하지 않으면,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아무런 희망도 없다. 과연 무도한 시기를 역사가 어떻게 기록할 것인지 뻔한데, 이 시기의 국민들에 대해 역사가 기록할 것인지는 우리의 생각과 향후 행동에 달려 있다. |
| 당신의 국가관과 애국충정심을 높이 삽니다! 불의와 일그러진 조직 문화에 대한 불굴의 의지로 대항하는 용기는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도 남습니다. 당신의 앞날에 영광이 있기를 기원하며, 또한 바른 대한민국이 만들어지기를 같이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