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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월의 네 번째 월러스 워틀스 "불멸의 지혜" ☆☆☆☆ 우리는 대부분 돈을 벌고 싶은 욕망, 그것도 많이 벌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 욕망을 들어내는 것이 마치 속물(?)이라 생각이 될까봐 맘 속에 간직하고 마치 그것으로부터 구속받고 있지 않은 척(?) 하며 살고 있다. (나만 그런가?)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돈을 벌고 싶은 욕망 은 '칭찬받아 마땅한 일'일이며, '부'는 탐욕적인 자기 과시, 더 많이 누리고 싶어하는 것만이 포함되지 않은 '더 많은 사실' 이라고 말한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실천서. 철학이나 마음 공부는 나중에 하더라도 먼저 '부'를 얻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책이라..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무엇인가를 원하고 그것을 갖고 싶다면 (그것이 꼭 돈이 아니더라도) 그 실체가 명확해야한다. 추상적인 막연함이 아니라 구체적인 형상화가 우선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생각을 쉬지 않고 함으로써 경쟁적인 사고에서 창조적인 사고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다. 또한 그 모든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이 그 실체와 조화를 이루어 확고한 이미지가 그려졌다면 그것을 이룰 수 있다는 견고한 믿음, 그 믿음을 지켜낼 수 있는 활동이 동반되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비전의 명확함, 목적의 확고함, 믿음의 꾸준함, 감사의 깊이에 모든 것이 비례하게 된다고 한다. 자기계발서를 잘 읽지는 않는다. 젊은 시절(?) 직장 생활을 할 때 당시 나오는 자기 계발서들을 많이 읽었는데 그것을 읽고 내것으로 만들어 구체화 시키는 작업에 미숙했던 것 같다. 그렇다보니 좋은 이야기들이 남의 얘기같고 마치 뜬구름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것을 읽고 내것으로 만드는 체화작업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그 경지까지는 이르지 못하고 머리속에서만 이해를 하고 그치고 말았던 것 같다. 이제와서 이런 계발서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약간은 건방진(?)을 하기도 했는데 이렇듯 느슨한 부분을 조여주고 뭉쳐있는 부분을 두드려주는 듯한 책읽기도 내 삶의 주위를 환기시켜주는 데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에 간간히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부자가 된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없는 능력을 갖추었기 때문이 아니라, 특정 방식으로 일했기 때문에 부자가 되었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p. 35)'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을 통해서만 전체를 바라볼 수 있고, 부가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하며 경쟁으로 쟁취해야 하는 것이라는 사고 방식에 빠지지 않고 자신을 지킬 수 있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이 법칙을 반드시 지키기 바랍니다. (p. 85)' '진정한 신념은 결코 자만이 아닙니다. 자만하는 사람은 마음에 의심이 있고 두려움이 가득 차 있기 쉽습니다. 그저 행동과 말투, 표정에서 나는 부자가 되고 있다.'라는 조용한 확신을 표현하고 이미 부자가 되었다는 확신이 가만히 드러나면 됩니다. (p. 169)' '앞서 말한 이 모든 지침을 실천한다면, 세상 그 누구라도 반드시 부자가 될 것이며 그들이 받은 부는 마음속 비전의 명확함, 목적의 확고함, 믿음의 꾸준함, 감사의 깊이에 정확히 비례할 것입니다. (p. 198)' ![]() #불멸의지혜 #월러스워틀스 #자기계발서 #천년의지혜시리즈 #부자 #과학 #책읽기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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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우 1910년 최초 출간된 이래로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으며 약 18개 언어로 번역되어 113년 동안 1341번의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고 한다. 자기계발서의 시초로 불리며 진정한 부를 얻는 과정에 대한 거의 모든 비밀을 담고 있다. 그 비밀들을 접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부를 이루는 길에 발을 내딛게 된다. '자본 없고, 재능 없고, 빚만 있어도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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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천년의 지혜 라는 시리즈로 스노우폭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책이다. 스노우폭스 출판사는 김승호 회장을 통해서 알게 되었었는데 이러한 자기계발 및 경제경영 위주의 책을 출간하는 출판사 인듯 하다. 이 책의 최초 출간일이 1910년 이라고 하니 정말 오래된 책이라서 첫번째로 놀라웠었다. 그리고 서양에서는 이미 이렇게 선구자적인 글들이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일제강점기여서 이런류의 책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하니 너무 비교되기에 씁쓸하기도 했다. 여러 자기계발서를 읽어보긴 했지만 이 책을 표현하자면 모든 자기계발서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책의 표지와 책 사이즈도 작아서 빨리 읽을수 있었던거 같고, 팍팍 쉽게 쓰인 글은 아니지만 한문장 한문장을 깊게 생각하게 되고 여러번 읽어서 머리속에 제대로 숙지해야 할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이번에 출간된 시리즈는 총 4권이며 앞으로도 경제 경영 뿐만 아니라 인문, 철학, 에세이 등 이것을 포함해서 총 20권의 책이 시리즈로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
| 세상에서 제조하는 생산품은 모든 사람들에게 넉넉히 돌아갈 만큼 많이 존재한다. 그리고 부자들이 그들의 부를 베풀지 않는 일이 있더라도 부유해질 수 있는 방법 역시 많이 있있다. 이 풍부한 부를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을 그에 적합한 타입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책이다. |
| 오랜만에 즐거운 독서 시간을 가졌습니다. 술술 읽히고 책을 읽는 내내 집중이 됩니다. 작가님의 집필능력이 상당히 높으십니다. 다음에 출판 되는 도서가 있다면 또 구매 할 의사가 있습니다. 관심을 갖고 계신분이 계신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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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간 이후 극소수의 권력가와 부유층들 사이에서 읽히며 상속되다 1999년에서야 일반 대중에게도 알려져 공개되었다는 책입니다. 수많은 자기계발서의 원조가 되었다는 이 책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제공해줬다고 하는데요. 부란 무엇인지, 부자가 되기 위해서 지켜야 할 원칙과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부자에 대한 적개심을 갖기 쉬운 현대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란 생각이드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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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최초 출간되어 113년 동안 11개 언어로 1341번 개정판이 출간된 현대 자기계발서 원조라 일컬어지는 책이라고 합니다. 자기개발 서적의 대부격으로 일컬어지는 나폴레온 힐조차 이 책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했다는데요. 첫 출간 당시 극소수의 몇몇 권력가들 사이에서만 읽히며 자녀들에게 전달되다 1999년에 이르러서야 대중에 공개되었다는 책. 지금까지 쓴 내용만으로도 뭔가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책입니다. 하지만 글에 담긴 내용은 무척이나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부에 대한 관념과 생활방법을 일러주고 있는데요. 요즘 출간되는 대다수의 자기개발서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과 비슷하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고 행동하고 노력하자는 것. 허황한 꿈을 쫓지않고 차근차근히 부자가 되고자 한다면 결국엔 부자가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 너무나도 쉽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결코 하지 않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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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적인 요소를 넘어 인생을 부유하게 하는 명확한 법칙들을 소개하는 이 책은 부자가 되려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며 모든 지식 중에 가장 필수적인 지식이라고 말합니다 부자가 되는 길은 과학의 길이고 산수처럼 정확한 과학이며 왜 학문이라고 하는지 보여주는 책입니다. 부를 얻는 과정을 만들어 내는 특정 법칙이 존재하고 이 법칙을 배우고 순종하면 누구나 수학적으로, 결과적으로, 확실하게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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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러스 와틀즈 지음 "만약 단 한 권의 책만 읽는다면 나는 이 책을 읽겠다." 데일 카네기, 나폴레온 힐에 영향을 끼친 최초의 도서. 부는 유한하지 않기 때문에 빚이 잔뜩 있고, 재산이 없어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부는 무한한 자원이라 경쟁하지 않고 얻을 수 있으며 부자가 되는 길에는 법칙이 있는데 이법칙을 배우고 순종하면 누구나 수학적으로, 결과적으로, 확실하게 부자가 될 수 있다. 생각은 형태 없는 물질에서 유형의 부를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힘이다. 그냥 생각만 하면 된다는 게 아니라 자기 생각을 그 실체에 표현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느낌으로써 실체와 연관시키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불만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며 내가 원하는 것이 내게 올 수 있게 행동을 함께 해야한다. 그러면 무한한 부는 경쟁하지 않아도 찾아 올 것이다. 두껍지 않고 읽기도 편해서 여러번 정독하기에 좋고 밑줄 그을 곳도 많다. 부에 대해 경쟁의식과 질투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 책과 밥 프록터의 책들을 읽어봄으로써 조금은 내려놓은 것 같다. 다독을 통해 나의 잠재의식에 긍정적인 마인드를 셋팅해서 부자가 되는 길에 올라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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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여 이벤트 도서 중 변하지 않는 지혜는 무엇일지 궁금해서 구입했다. 읽기 전 목차 2번을 보고 이게 되나 싶었고 이게 될지 여전히 모르겠다. 1901년에 나온 책이 시크릿이라는 베스트셀러의 근원이 되었고 현재까지 널리 읽혀진다는 게 놀라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