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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어스 테일러 바넘 작가의 작가의 부의 기본기技에 대한 서평입니다. 부의 기본기技는 경제관념에 취약한 이들이 경제적 풍요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떠한 점이 필요한지에 대하여 저자가 일종의 팁 같은 것을 제공하는 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이 책의 거창한 제목에 비하면 정말 유용하면서도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꼭 알고 싶어 했을 법한 정보의 양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상당히 재미가 있으면서도 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여러 가지 팁 또한 알 수 있었던 책이었기에 앞서 언급한 부분과 상관없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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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유해지고 싶은 이들에게 그 구체적인 행동과 마음가짐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특히 성장하는 청소년들이 경제적인 기반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설 연휴 이후 세뱃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설명해줄 수 있다면 더 여유로운 생활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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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쇼맨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이 일러주는 부를 이룰 수 있는 벽돌처럼 단단한 11가지의 기본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1880년 출간되어 지금까지 7개국에서 총 736번의 개정판 출간되었다는 명작인데요. 부자를 경멸하고 남의 돈 빌리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현대의 풍조와 비교한다면 150년전에 쓰여진 책의 통찰력에 감탄하게 되네요. 책에 담긴 직설적인 교훈은 눈에 쏙쏙 박혀드는 느낌이었습니다. 재밌게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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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위대한 쇼맨의 실제 모델인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이 1880년 출간한 대표 저서라고 합니다. 영화에서 남중국해에 침몰해 있는 무역선단 권리 증서를 담보로 은행에서 1만 달러나 대출을 받는 약간 사기성 인물이었지만 책에서 소개된 실제 저자의 생애는 정치가이자 자선가, 지역주민을 위한 의료봉사와 댐 건설 등을 전혀 다른 이력의 소유자였는데요. 벽돌처럼 단단하게 부의 기본기를 쌓아야 한다며 소개한 11가지 벽돌 쌓기의 기술에서도 3번째에 결코 빚지지 않기를 소개할 만큼 그의 성품 자체가 얼마나 신실한지를 보여주네요. 책에 소개된 내용도 몇번쯤 반복해서 읽으면 인생에 큰 도움이 될만한 부에 대한 탄탄한 통찰을 담고 있는 글이었습니다. 부자라면 일단 악당으로 선입관을 갖고 보는 한국 사회에서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 생각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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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기본기技 1880년 최초 출간된 이 책 『부의 기본기技』 는 144년 동안 7개 나라에서 736번의 개정판으로 출간되며 1천 만부 이상 판매됐다. 100만부도 쉽지 않은 우리나라 관점에서 기록적으로 판매된 이 책은 영화 <위대한 쇼맨>으로 잘 알려진 피어니스 테일러 바넘의 대표 저서다. 부의 기본기技는 세기의 책들 20선에서 천년의 지혜 시리즈 경제경영편에 세번째 나온책으로 진짜 많은 도움이 되네요. 고민하신 분 계시면 강추드립니다. 이번에 박스도 함께 왔는데 좋네요. |
| 위대한 쇼맨의 주인공이라는 저자 소개를 보고 놀랐다. 주인공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을 접했으나 노예제도 폐지를 지지하고 최조 비영리병원을 세웠다는 소개에 오해였구나 생각했다.수완이 대단히 좋아 결과로 나와있고 팩폭도 마다하지 않아서 믿음이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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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 작가의 부의 기본기技는 바넘 효과로도 잘 알려져 있을 만큼 인플루언서로서의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다진 저자가 부의 기본기라는 키워드를 통하여 어떻게 해야 성공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풀어내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앞서 언급한 부의 기본기가 어떻게 성공과 연결이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틀을 제외한다면 그야말로 어떠한 제약도 없다 보니 다양한 분야에 걸친 여러 조언들이 나오는 데다가, 이미 알고 있었다고 생각하던 부분들 또한 이 책 속 내용들을 통하여 다시 한번 되짚어 볼 수 있었기에 여러모로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았던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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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의 경제경영 편의 세 번째 책인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 작가의 부의 기본기技를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이 책을 포함한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를 제대로 읽어볼 필요성에 대해서는 오랜 기간 체감하고는 있었지만, 부의 기본기技라고 하는 이 책의 주제가 아무래도 제가 읽기에는 너무 어렵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다 보니 그간 선뜻 시도해 볼 만한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쉽게 풀어내고자 한 저자의 노력 덕분이라고 해야 할지 이 책의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전반적인 이야기들 자체가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기도 했지만 그에 더불어 그 안에 담긴 주제만큼은 결코 가볍지 않았던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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