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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강단이 책은 <활짝펼쳐요 알록달록 색깔>입니다.
제목 : 활짝펼쳐요 알록달록 색깔 저자(글,그림) : 그웨 출판 : 사파리 출간 : 2024.2.23. 쪽수 : 12쪽(1.6m) 색깔 가득한 세상을 펼쳐 보자. 색깔이 다른 사물의 이름을 알아보자. 만 1세부터 3세까지 엄빠와 함께 다양한 사물을 알아갈 수 있는 그림책이다. 탄탄하여 안정감있게 세울 수 있다. 열었다 닫았다 까꿍놀이, 놀이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알록달록 다양한 사물을 배운다. 장소에 알맞는 사물을 짝짓는다. 사파리펜으로 찍으면 사물을 읽어준다. 국내제작 KC인증 프리미엄 병풍그림책 국내에서 제작한 프리미엄 도서로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해 KC 공급자 적합성을 검증 받은 제품이다. 1세 부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펼치면 알록달록 색깔이 활짝 병풍그림책 병풍 그림책은 여러 장의 그림이 연결되어 있다. 언어 발달에 꼭 필요한 색깔과 사물, 직관적이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눈을 사로잡는다. 그림책처럼 책장을 넘기며 읽을 수 있고, 병풍처럼 쫙 펼쳐서 세워 놓고 까꿍놀이하며 볼 수도 있다. 다 펼치면 1.6미터로, 동그랗게 말아 강단이만의 공간을 만들 수 있고, 구역을 나눠 놀이공간으로 활용할 수 도 있다.
11가지 색깔을 만나다.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검정, 하양, 분홍, 갈색, 회색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소 놓치고 넘어갈 수 있는 갈색, 회색까지 챙겨갈 수 있어 강단이 색깔인지에 도움이 많이 됐다. 그림책 속의 색깔과 사물을 익히며 전두엽을 발달시켜 기억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색깔별로 스토리가 다르고, 부모가 읽어주면서 스토리를 재구성할 수 있다. ex) 빨강 : 곧 크리스마스이다. 동물들은 컨베이어 벨트로 선물들을 장난감을 만들고 있다. 2층에는 갇 재배한 딸기, 체리, 사과로 탕후루, 사탕, 과자를 만들고 있다. 산타클로스는 여우가 운전하는 기차에 이곳에 서 만들어진 선물을 가득 싣고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한다. 사파리펜을 활용해 색깔과 사물을 익힐 수 있다. 색깔과 사물을 보고 사파리펜을 찍으면 정확한 발음으로 단어를 배울 수 있다. 사파리펜으로 반복해서 들려주면 아이가 보다 더 흥미를 가지고 집중한다. 병풍책을 펼쳐놓고 반복해서 읽어주니 강단이도 낱말을 정확한 발음하고, 인지 능력이 눈에 띄게 발달했다. 좋아하는 빨간색의 버스, 소방차, 산타를 정확하게 알고 발음한다. 총평 : 인지/정서/언어/두뇌발달에 도움되는 그림책. 색깔, 사물, 스토리 재구성으로 통합독서가능한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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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에 꽂아놓으니 얼른 꺼내와 같이 보자고 달려오더라구요. 그리고는 일러스트 하나하나 다 아는척하고 한글 읽어가며 30분은 집중해서 읽어내려가는 우리집 꼬맹이를 보니 두돌때도 재미있게 보았는데, 36개월에는 또 새로운 활용법이 있구나 싶었어요. 이제는 “아는만큼 보이는 법” 병풍책 속의 통한글을 줄줄 읽고 일러스트속 사뭏들을 자신의 기억속 경험과 연결하여 의미를 부여하는 놀이를 참 좋아하더라구요. 오늘도 즐겁게 책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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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색에 관심이 생겼다면활짝 펼쳐요 알록달록 색깔 병풍 그림책 함께 보세요:) 빨간색 딸기, 빨간색 산타클로스, 빨간색 로켓, 빨간색 버스 등 다양한 사물의 이름을 색과 함께 이야기하면 책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것 같더라고요:) 지그재그로 활짝 펼쳐서 볼 수 있어서 아기 책상 위에 올려놓고 보기에도 딱이고 바닥에 세워놓고 보기에도 딱입니다. 아기가 책에 익숙해지면 같은 색의 크레파스 찾아오기, 색깔별로 물건 분류하기 등 색과 관련된 놀이들을 함께 해도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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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아기와 함께 놀면서 보는 그림책 소개해요 알록달록한 색깔로 시선집중! 제목 알록달록 답게 색도 정말 많이 있어요 빨강 분홍 검정 하양 보라 갈색 회색 노랑 초록 주황 파랑 11가지 색이 조금씩 다른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지루할 틈이 없어요 다양한 그림들과 단어로 호기심을 충족시켜줘요 이제 슬슬 말하려고 옹알옹알하는데 더 다양한 단어를 알려주면서 언어자극 팍팍 줄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빨강에 보면 과일들이 있는데 얼핏보면 다 비슷해 보이지만 체리, 딸기, 사과, 토마토 이렇게 다 다르답니다 초록에도 오이, 파, 애호박 같은 여러 채소들이 있어요 곤충, 동물, 생활용품, 식물, 공룡, 놀잇감 등 단어의 주제도 다양하게 있어요 무지개 사이로 쳐다보면서 까꿍놀이도 하고 혼자 문을 닫고 들어가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한참 시간을 보낼 수 도 있어요 크지않은 사이즈라 책장에도 들어가고 휴대하기도 간편해요 여행시에 책도 챙겨가는 편인데 이번 휴가때는 병풍책 챙겨볼까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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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색깔과 사물, 두 가지를 동시에 알아갈 수 있는 놀이 형태의 병풍 그림책입니다. ![]() 각 색깔별로 사물들이 함께 있어 아이와 함께 손으로 가리키며 단어 알려주기 참 좋았어요 :) 아빠가 단어를 말할 때마다 아이도 손가락으로 사물을 가리키며 말을 비슷하게 따라하더라구요 반복하여 몇번 더 읽어주면 아마 금방 단어들을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 그리고 병풍 그림책이라 책을 다 읽고 나면 주로 책을 쭉 펼쳐서 까꿍놀이를 하는데, 이걸로도 한참을 재밌게 놀 수 있어요! ![]() 하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찢어지거나 아이가 다칠 염려 없이 안전하게 읽을 수 있는, 그리고 알록달록한 색감과 예쁜 일러스트로 어른도, 아이도 눈이 즐거운 <활짝 펼쳐요, 알록달록 색깔> 색깔 인지, 사물 인지가 필요한 두 돌 전후 아가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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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펼쳐요 알록달록 색깔 사파리출판사에서 알록달록 아기 시선을 사로잡는 병풍그림책이 출시되었어요. 보자마자 아이랑 가장 보고 싶었던 활짝 펼쳐요 알록달록 색깔 ?? - ?? 아기그림책 답게 판형이 큼지막해요. (윗부분 뺀 책 크기가 A4용지 사이즈에요) ?? 활짝 펼쳐요 라는 이름의 병풍그림책 답게 이리저리 펴보는 재미가 있어요. ?? 색깔별로 그림과 이름이 있어서 아이한테 짚어주며 이야기해주기 좋아요. (말 못하는 아기한테 말걸기 어려울 땐 책 읽어주는 게 최고거든요 ??) ?? 빨강 노랑 초록 주황 파랑 분홍 하양 검정 보라 갈색 회색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색깔만큼 책에서도 다양한 색깔을 보여줘요. - 그림을 하나하나 짚으며 사물 이름도 얘기해주고 책 속의 그림을 보며 이야기도 지어내주니 별이도 손가락으로 그림을 짚으며 집중하기도 하고 박수도 치며 즐거워 하더라고요. 우리 아가 예쁜 색깔 예쁜 그림 보며 사물도 하나씩 익혀보자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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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치고 펼치면 똑똑해지는 병풍 그림책>이라는 책표지의 문구처럼 이 책은 유아들이 좋아하는 병풍 그림책이예요.
뇌가 발달하는 36개월까지는 직접 혹은 간접적인 경험으로 아이에게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는 것 역시 이러한 자극 중 하나이지요.
각 페이지마다 아기자기한 그림이 가득하고 선명한 색깔이 주요 바탕색이 되어서 저희 아이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었어요.
보통의 그림책처럼 한 장 한 장 넘기며 자세히 그림을 들여다볼 수 도 있고 병풍처럼 펼쳐서 세워놓고 볼 수도 있어서 유아라면 누구나 좋아해요. 11가지 선명한 색깔이 아이들의 시각을 잡아끌고 귀여운 그림들을 살펴보며 인지 능력과 탐색 능력 등을 향상시켜주는 이 책을 꼭 활용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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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펼쳐요 알록달록 색깔] 병풍 그림책은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그림책이에요
다양한 색깔의 사물을 찾아보기도 하고,
10가지 색깔에 대한 개념도 익힐 수 있었어요
아이들도 쉽게 접었다 폈다 할 수 있고,
다양한 사물과 낱말이 가득해 언어발달을 자극하네요
무엇보다 화려한 색감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아이들이 직접 한 장 한 장 넘기며 읽을 수도 있고,
병풍처럼 세워 놓고 읽을 수도 있어요
1.6미터나 되다 보니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며 놀기도 하더라고요
둥이들은 어느새 병풍을 빙 둘러 세워 놓고 집을 만들었다고 하면서 엄마도 초대한다고 들어오라고 하네요 ㅎㅎㅎ
아이들과 놀이하듯이 책 육아하기에 충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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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 활짝 펼쳐요 알록달록 색깔 병풍 그림책
아이의 다양한 오감 자극과 호기심을 위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병풍 그림책 함께 봤어요. 이번 병풍 그림책은 알록달록 화려한 색상을 주제로 만들어진 그림책이에요.
펼치고 펼치면 알록달록 색깔이 활짝~ 똑똑한 병풍 그림책
알록달록한 11가지 다양한 색을 주제로 구성된 병풍 그림책! 연결된 병풍 그림책을 활짝 펼치면 1미터가 넘어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검정, 하양, 분홍, 갈색, 회색 등의 색상과 색상과 관련된 여러 사물들을 만날 수 있고, 색상과 사물을 익히며 기억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저희 타카는 요즘 키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노란색에 있는 기린을 가장 좋아했어요.ㅋㅋ 책을 이리저리 펼쳐서 본인만의 울타리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울타리 안에 좋아하는 장난감을 가지고 들어가 아지트처럼 재미있게 놀기도 했어요. 알록달록 그림책도 보고 아이가 원하는 공간을 만들어서 놀 수도 있는 조작 그림책이라 아이가 재미있게 잘 놀았어요.
다양한 그림과 색감은 물론 놀이까지 가능한 병풍 그림책이라서 활용도가 높은 것 같아요. 아이들 책 쌓아서 놀거나 펼쳐서 본인만의 놀이 공간 만들며 놀기 좋아하는데 시리즈로 있는 활짝 펼쳐요 알록달록 색깔 병풍 그림책 여러 권 이어서 놀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라 것 같아요. 날씨가 추워져서 집콕 놀이할 때가 많은데요. 집콕 놀이할 때는 물론 아이들이 일반 책을 보면서 지루해할 때 활짝 펼쳐요 알록달록 색깔 병풍 그림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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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펼쳐요 알록달록 색깔 그웨 글그림 사파리
하루에 한번씩은 아이들과 색칠놀이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데요. 색칠놀이를 하면서도 다양한 색상을 사용하는 것을 좋아라하는 아이들이에요.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병풍처럼 펼쳐지는 도서인 활짝 펼쳐요 알록달록 색깔 사파리 선물해주었어요.
활짝 펼쳐요 알록달록 색깔 사파리 도서에서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분홍, 보라, 갈색, 하양, 검정, 회색 다양한 색상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충분히 이끌어낼 수 있는 도서이기도 해요.
각각의 다양한 색깔에 맞추어 색깔에 맞는 사물들을 아이들이 인지할 수도 있는데요. 빨강의 소화기 산타클로스 노랑의 금 꽃 등 색상과 매치해서 아이들이 글자를 익힐 수도 있으면서 사물을 찾는 놀이까지 할 수 있어요. 집중력 최고조에 달합니다.
도서의 색상도 굉장히 선명하면서도 색감 자체가 이쁘기도 하고 사파리펜으로 터치해서 사운드를 들을 수도 있네요. 컬러풀한 색상 안에서 다양한 사물들을 찾아내는 놀이를 할 수도 있으면서 병풍처럼 펼쳐서 놀 수 있다보니 아이들이 집을 만들기도 하고 기차를 만들어서 놀기도 해요.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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