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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골드 마음세탁소에 이어서 나온 메리골드 마음 사진관 리뷰입니다 전작을 심드렁하게 봐서였는지 후속작 역시도 시큰둥한 기분을 감출수가 없네요 베스트셀러라서 읽긴하지만 쥐어짜낸 듯한 억지 눈물만들기 스토리는 지루하네요 대세인 힐링류의 소설이라서 잘 팔리는거같지만 안맞는 사람한테는 정말 별로인거같습니다 가벼운 시간때우기용으로는 괜찮은거같습니다 선물용이라던지 전작에 비해서 나아진걸 못느끼겠습니다 |
| 1편과 이어서 사람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주변사람들을 돌아 볼수있게 해주는 내용이예요 제 마음을 어우러주고 품어주는 마음이 들게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저의 친구들에게 책을 하나씩 선물해주려고 합니다~ 요즘 힘든 친구들이 많은데 힘이 났으면 합니다. 메리골드에 가고 싶습니다 진짜 있었으면 합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따뜻 해지는 곳 무척 가고 싶습니다 메리골드를 꼭 한번 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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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골드 마음 세탁소에 이어 메리골드 마음 사진관도 주저없이 펼쳤어요. :) 작년에 마음 세탁소 북토크 때 참석하면서 작가님이 참 쿨하고~ 단단하고~ 그러면서도 따뜻한 온돌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번 책도 엄청난 전작을 뛰어넘는 2탄이 되길 기대하는 팬입니다. 작가님 앞으로 전세계에서 북토크하시길 응원드려요!!! 따끈따끈힌 신간! 잘 읽겠습니다. 힘든 티 못내는 청년들에게 특히 더 강추합니다! 마음 온도 올리기 원하는 우리 모두 같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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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라는 책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샀어요. 너무너무 기대했는데 그기대만큼 책이 너무재미있었어요. 마음을 찍어주는 사진관 너무 힐링하며 읽었어요. 읽을수록 너무재미있어지는것같아요.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 사진관 다음은 뭘지 너무 궁금하네요. 너무너무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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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굳이 남기는 이유는, 행복하지 않은 어떤 날에 꺼내볼 희망이자 빛이 필요하기 때문 아닐까. 희망의 빛, 그걸 보게 하려고 사진을 찍는 걸까.《메리골드 마음 사진관 _ p.69》 독서모임 책으로 이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지금 읽고있는 중인데 100쪽정도 읽었어요~ 표지가 너무 예쁘고 책내용이 뭔가 애잖함이 있는 것 같아요. 계속 더 읽어보고 다시 후기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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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골드 마음 세탁소를 읽으면서 울다가 웃다가 심리상담 받은것 처럼 위로가 되고 뭔가 희망이 샘쏟는것 같은 경험을 하고 정말 오랜만에 아름다운 책을 읽었구나 했어요. 이렇게 두번째 책이 나와서 얼마나 반갑고 설레였는지^^ 표지는 또 왜 이렇게 이쁘고 환상적인거에요~~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 요즘 드라마도 그렇고 마음에 병이든 현대인들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각 에피소드 주인공들 이야기도 다 너무 공감되고 남의일 같지 않더라구요. [메리골드의 꽃말처럼 언젠가는 꼭 찾아올 행복 ] 진짜 메리골드에 가보고 싶다는ㅜㅜ 나도 절실하게 마음세탁소랑 마음 사진관이 필요한데ㅜ 그래도 책 읽으면서 등장인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면서 메리골드에서 치유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참에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져서 더많은 사람들이 함께 이 아름다운 경험을 나누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메리골드 마을 촬영지가 만들어지고 관람도 할 수 있음 좋겠당♡ 우리분식서 김밥도 먹구. 마음서점에서 책도 보고 꽃이랑 바다구경도 하고 아~~~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네요. 지은씨랑 해인씨 가상 캐스팅도 해보고 ㅋ 제 바램이 이루어지면 좋겠네요. 다음 책도 또 간절하게 기다려 볼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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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예스24배송이라고 해서 다음날에 바로 배송 오고, 사은품인 포차코 마그넷도 잘 받았습니다. 파손없게 뾱뾱이 싸주셔서 감사해요^^ 책도 인기도서 추천해서 묶어주시니 고르기도 편하고 사은품도 다양해서 좋더라구요. 아무튼 포차코 마그넷도 잘 쓰겠습니다~~~ ! ???????????????????????? ..., .........., 감사합니다^^ |
|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설, 로 정의하고 싶다. 가끔 펼쳐보다 보면 나도 모르게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쭉 읽게 된다. 그렇게 자주 손이 가게 되는 소설이다. 비슷한 류의 소설이 참 많지만, 내겐 메리골드 마음 사진과의 이야기가 참 따뜻하고 위로가 된다. |
파랗고 아름다운 하늘 ,유난히 마음이 시린 당신에게 신비로운 사진관이 찾아 옵니다 따스한 추억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알 수 없는 미래까지도 한 장의 사진에 담아 드려요 당신의 마음이 안녕할 수 있도록 꿈에 그리던 순간을 보여드립니다 전작인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를 읽고 마음 사진관을 읽고 나서 어느 새 나이를 먹은 나를 뒤돌아 보게 했다 나의 과거를 나의 힘들었던 시절을 ... 이런 마을이 실제로 있음 힘들 때 찾아가서 사진을 찍으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나부터도 점점 사람이 무섭고 상막해 지는데 이런 마을이 있으면 정말 행복 할거 같다는 생각을 한다 |
| 윤정은 작가님의 메리골드 마음 사진관에 대한 리뷰입니다. 윤정은 작가님 책은 처음인데요, 리뷰도 너무 좋고 소설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와 있기에 망설임 없이 구입했습니다. 작가님 전작을 읽진 않았지만 이 책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스토리라면 읽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