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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2025년에 가장 어려웠던 일이 무엇이냐고 하면 "무언가를 설명하는 것"이라고 주저없이 대답할 것이다.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 기능을 어떻게 하면 잘 알려줄 수 있을까? 이 기능은 어떻게 설명해야, 이 사람이 쉽게 이해를 할까? 결국 어떻게 설명은 시작하는데, 책 제목처럼 "횡설수설"하다가 "나중에 자료로 다시 정리해서 드리겠습니다-"로 대화가 끝난다. 말하고 싶은 바를 머릿속에서 잘 정리하는 능력과 횡설수설하지 않고 말을 잘 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나는 참 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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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 개정판 ] 고구레 다이치 저/황미숙 역 | 갈매나무 | 2024년 01월 10일 발행일 2024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304g 휴대성: 가벼워서 휴대하기에 적합하다. 번역: 일본번역서는 번역이 항상 무난하다. 자신의 생각을 100퍼센트 전달하기는 쉽지 않다. 언어의 효과적인 전달력은 학습이 필요하다. 그만큼 인생에서 언어의 표현력은 중요한데 이책은 가볍게 읽기도 좋지만 그만큼 언어 표현력 효과적인 전달력에 대한 지식을 일깨우는데 유용한 책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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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 개정판 ] 고구레 다이치 저/황미숙 역 | 갈매나무 | 2024년 01월 10일 판매가 14,400원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304g 가격: 페이지수에 알맞은 가격이다. 번역: 일본어 번역본은 대부분 번역이 자연스럽다. 휴대성: 200페이지대의 책들은 휴대하기에 매우 좋다. 내용: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제대로 설명하는 사람이 매우 드문데 이책을 보면 어떻게 하면 이야기를 횡설수설하지 않고 조리있게 잘 말할수 있을까에 대해 매우 도움이 되는책이다. 몇가지 공식처럼 외워서 활용해도 효과를 볼수 있을 정도로 유익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