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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배달부란다. 22살의 퀵 서비스맨. 여동생을 배달순. 업소에 나간다. 폭주를 하던 배달부. 경찰청장과 대통령의 눈에 띄어 수배된다. 배달부는 배를 타고 중국으로 밀항하고..
영화 달링한 편 흥행실패했다는 마피디와 동거하는 배달순예기... 더 이상 쓸말이 없다.
뭔가 사회을 고발하는 것도 아니고 유머스런 코믹도 아닌 정체불명이다. 지극히 평범한 퀵과 영화제작, 룸예기... 아무리 소설이라 해도 처음부터 픽션이네 드러낸다. 소설의 value 는 반감된다... 뭔가 고민의 흔적은 전혀 없다. 몸이 안 좋은 요코야마 히데오가 10년만에 64를 내놓앗던가... 일주일이면 다 썼을..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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