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펴면 순식간에 끝까지 읽어버리게 되는 신기한 책. 도서관이 시끄럽다고? 왜? 왜? 궁금증이 일어 책을 들었는데 읽다 흠뻑 빠져 그 속에 내가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동네 작은 도서관이 이런 어마어마한 일들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동마다 동네마다 스스럼없이 갈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우리 동네를 거닐어 봐야겠어요
책을 펴면 순식간에 끝까지 읽어버리게 되는 신기한 책. 도서관이 시끄럽다고? 왜? 왜? 궁금증이 일어 책을 들었는데 읽다 흠뻑 빠져 그 속에 내가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동네 작은 도서관이 이런 어마어마한 일들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동마다 동네마다 스스럼없이 갈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우리 동네를 거닐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