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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클리셰적인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두 주인공이 워낙 순수하고 예쁘게 사랑해서 괜찮았던 것 같아요 배경이 고등학교인 만큼 두 인물이 천천히 성장하며 서로뿐만이 아닌 주변과의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지점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추천해요 |
| 피아노 치기를 좋아하는 주인공과 노래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작화가 표지에 나온 그림체보다 더 예뻐서 놀랐고 스토리도 나름 무난하게 재밌어서 잘 봤습니다.2권이 나왔다고하니 구매해서 볼 의향있습니다.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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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책들이 크게 부담없이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번 책도 그러네요. 책이 두꺼운 편이라 좋아요. 타카히로가 너무 잘생겼어요. 타카히로와 카나타 둘 다 너무 귀엽고 말랑말랑한 분위기의 책이네요. 음으로 감정을 알 수 있다는게 조금 신기하기도 하고, 피아노나 노래가 자주 나오는데 그 느낌이 완벽하게 전해지진 않지만 그래도 좋았어요. 작가님이 넘버링이 있는건 처음이라고 해서 이전 책들도 재미는 있지만 단권들이라 좀 더 오래 보고 싶어서 아쉬운 부분도 있어서 그런지 2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