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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고 돌아 세류시로 오게 된 주인공 일행입니다. 노예를 갈갈갈 해서 미궁탐색하는 걸 파악한 주인공이 노예들이 불쌍해서 이것저것 도와주는 스토리! 이번 편에도 정말 재밌습니다. 이 소설 속 여캐 중에선 제나를 제일 좋아하는데, 빨리 제나랑 주인공이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
| 다양한 캐릭터와의 갈등이 흥미롭게 전개되는 이야기로, 주인공의 성장과 변화가 돋보인다. 각 인물의 개성과 목표가 잘 드러나며,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유머가 적절히 배합되어 독자의 몰입을 이끌어낸다. 복잡한 상황 속에서의 전략이 흥미롭고,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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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데스마치는 일상물이 틀림없음. 분명히 하나만 나와도 인류가 합심해서 막아야하는 마왕이 수두룩하게 나오고, 부활을 위해 뒤에서 암약하는게 보이는데도 전혀 걱정이 안 됨. 먼치킨 312렙 사토가 다 해결해줄거란걸 알고 있으니깐!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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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이어지다 보면 당연하게도 분위기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것을 좋다거나 나쁘다고 평가할 수 없는 것이 이런 점을 얼마나 활용하여 재미있고 좋은 이야기를 만들어 내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적절한 분위기의 조절을 통해 전개되는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 작품의 질을 올릴 수 있어서 흔히 놓칠 수 있는 요소이지만 매우 집중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런 조절을 무척 잘하는 작품이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시리즈라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읽은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27권에서 명확하게 이 작품은 분위기의 조절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초반 분위기를 살리면서 지금까지 이어온 이야기를 잘 확장시키고 이어간다는 느낌이 들었기에 매우 즐겁게 읽은 한 권이 이번 27권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완벽한 타이밍에 이런 전개를 보여준다는 것이, 이 작품이 얼핏 보기에는 양산형 판타지 같아 보이지만 그렇지 않고 상당한 내공을 담고 있는 작품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일면이라 하겠습니다. 등장인물도 상당히 많은 것 같지만 핵심 인물은 의외로 적으며 에피소드 하나하나의 구성도 기승전결의 완벽함을 보여주기에 다소 지루함은 있을지언정 그 이상의 재미를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좋은 작품은 역시 세세한 부분까지 잘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이번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27권이라 하겠으며 이런 느낌으로 앞으로의 이야기를 이어간다면 지금처럼 많은 독자에게 계속 사랑받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27권을 읽었습니다. 요워크 왕국의 마왕을 쓰러뜨린 뒤 이세계에 처음 떨어졌을 때 머무른 세류시로 향한 사토일행입니다. 세류백작은 미궁이 발견된 이후 영지발전을 위해 노예들을 투입해 무모한 미궁공략을 하고 있었는데요, 노예였을 때 동료들이 위험한 것을 본 리자의 심정을 헤아린 사토가 나섭니다. |
| 이번엔 첫 시작이었던 세류시에 다시 방문하고 난 후에 일어난 일이 주된 내용입니다. 처음에 세류시에 왔을 땐 막 이세계에 온 것이나 마찬가지여서 평민이었는데.. 얼마 안되는 사이에 귀족으로 출세해서 나타나니 원래 사토를 알고 있었던 기사 쏜은 믿지 못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상인들이 자작이라고 말하고 서로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자 자신이 잘못했음을 깨닫는 모습을 보니 역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간이 꽤 지났으면 모를까 몇개월만에 평민에서 귀족이 되었다는 소리는 낙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힘든 일이니까요. 그리고 세류백작을 만나고 이런저런 에피소드가 생기는 것을 보니 참 신분이 이래서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그 후에는 크하노우 백작도 만나고 무노령에 다시 도착하기도 하네요. |
| 앞 권의 메인 이벤트인 요워크 왕국의 마왕을 사토 일행과 용사들이 물리친 이후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이번 권에 담고 있었다. 때문에 이번 권은 이른바 쉬어가는 느낌이 상당히 강했고, 오랜만에 등장한 세류 시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게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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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워크왕국의 마왕을 쓰러트리기 위한 요청을 받고나서 이어지는 후일담격의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27권입니다. 마왕을 쓰러뜨린 사토 일행은 오랜만에 세류 시를 방문하게 되는데 미궁이 생겨서 대단히 활기를 띠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지인을 만나러 가지만 그들은 미궁 공략의 최전선에 서고있어 구하기 위해 백작과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그러면서 형성되는 영지 병사 강화 프로젝트. 과연 사토의 소망은 잘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27권이었습니다. |
| 상당히 괜찮은 작품중에 하나인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보게되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히로인들이랑 주인공들이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더 그런거 같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을 볼수잇을까요? 개인적으로는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어서 다음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