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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가의 집에서도 나오지만 옛날 신분이 정해져있는 사회에서는 자신의 신분이 노비 라면 자식들도 누군가 에게 소속된 노비가 됩니다.하지만 굉장히 애매한 경우도 있었는데 양반집안이라고 해도 정실부인이 아닌 첩사이에서 나온 자식은 아들이라고 해도 서자 라고 해서 취급이 심한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서자 같은 경우는 조선시대에는 과거시험도 볼수 없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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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가의 집 에서는 굉장히 오래된 영혼이 나오는데 한이 있는 유령이라서 악령이 되어 있습니다.가끔 만화나 드라마 에 악령일수도 등장하는 존재들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인간의 영혼이지만 오염된 존재라고 보면 이해가 쉬울것 같습니다.여기 복원가의 집에 나온 악령역시 억울하게 죽었고 또 가족도 그에 따른 피해를 보았기 때문에 악령이 된것 이구 이 경우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영혼은 거의 없습니다. |
| 근데 만화잡지 요즘도 오프라인에 종이책으로도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예전에는 병원이나 이런 곳에라도 사가는 곳이 있었을 것 같은데 요즘은 개인 구매 아니면 책이 팔리지 않을 것 같아서 괜히 궁금해지네요. 간만에 다양한 작품 접해서 좋앗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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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와 출판사 대원씨아이의 <챔프D 248호(2024.01.15)> 후기입니다. 읽었을 때는 마냥 재밌고 즐거웠는데, 리뷰를 몰아쓰려니 살짝 지친 마음이 드네요ㅠㅠ 그치만 만화 속 액션 장면처럼 시원하고 강렬하게 화이팅해보려구요. 이번 시리즈로 스트레스 풀었어요 |
| 오랜기간 연재되고 있어서 1호부터 사모으려고 생각중입니다. 1호에서도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는 만화책도 있기 한데 아쉬운대로 고렇게 시작을 해야 될 것 같네요. 이북으로 이렇게 잡지형 만화책도 읽고 세상이 참 좋아진 건 확실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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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재미있게 보는 만화잡지인 챔프에요. 이따금 좋아하는 작품 중 휴재를 하는 작품이 있을 땐 아쉽지만 그럴 때는 다른 재미있는 만화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항상 챔프엔 재능있는 만화가들의 재미있는 작품이 넘쳐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만화를 보더라도 그 만화 특유의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
| 표지가 매번 바뀌다보니 표지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열혈강호가 좋아서 하나씩 모으고 있긴 합니다만 도저히 처음부터 모을 자신은 없어서 앞부분은 그냥 단행본으로 사서 보고 연재분만 조금씩 따라가려구요. 단행본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
| 2024년 1월 15일자 챔프D 248호를 보았습니다. 248호의 표지는 에그르고르의 등장인물들이 장식하고 있습니다. 비장한 분위기의 일러스트가 에그르고르의 내용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한껏 기대감을 품게 만듭니다. 248호 연재 작품에는 복원가의 집, 열혈강호, 동군, 격기3반 등이 있습니다.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어서 좋은 챔프D입니다. |
| 대원씨아이 챔프D편집부에서편집부에서 발행한 챔프D 248호(2024.01.15)를 감상 후 쓰는 리뷰입니다. 김상엽 작가님 복원가의 집 재밌습니다. 투디로만 보는데 영상으로 봐도 재밌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만화들도 다 재밌었는데 역동적인 액션 장면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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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엔 새로 시작한 단편도 하나 있었는데, 설정이 신선하진 않아도 연출이 깔끔해서 의외로 집중해서 봤고요. 기존 인기작들은 각자 색이 또렷해서 매호마다 누가 먼저 실렸는지부터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예전보다 작가 인터뷰나 칼럼 같은 부록 콘텐츠는 줄어든 느낌인데, 순수하게 만화 자체로 꽉 채운 건 마음에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