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퀸 금발의 타천사와 순결한 마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주는 결혼하고는 병걸린 남편이전애인이름 부르면서 죽어버려서 그냥 미망인이 되어버립니다. 혼자 목장 가꾸며 씩씩하게살다가 남주만나서 행복해지는 클리셰였어요. |
| 타락천사의 일본식 표기가 타천사인가? 생소한 단어를 그대로 제목에 갖다붙인 건 맘에 안들지만 내용은 꽤 괜찮은 할리퀸 리젠시물. 특히 주변시선 생각않고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키고 배려심많은 여주 캐릭터가 아주 잘 잡혀있어서, 남주도 괜찮지만 그래도 여주상대론 좀 아쉬운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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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아이코 작화의 금발의 타천사와 순결한 마녀입니다
여주는 남편이 결혼식 밤 열병으로 쓰러지면서 그를 간호하게 되지만 남편은 전연인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며 세상을 떠납니다 남편이 물려 준 목장을 운영하며 외로운 인생을 살아가던 어느 날 그녀의 앞에는 금발의 멋진 남자가 나타나지만 아쉽게도 그는 난봉꾼- 두 사람은 인연이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뜻밖의 장소에서 재회를 하게 됩니다
주인공들 모두 기구한 인생을 살아온 공통점이 있네요 여주도 짠하고 남주도 짠했고 그런 두 사람이 만나서 잘풀려서 다행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