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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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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 cues 큐는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한 내용을 다루는 책이에요. 많은 책들이 말하는 방법과 기법에 대해 설명하는 것과 달리 큐는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대한 부분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었어요. 세계적인 소통 전문가인 저자 바네사 반 에드워즈가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방법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었어요. ? 면접에서 자주 탈락하는 이유 면접에서 자주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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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 cues

큐는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한 내용을 다루는 책이에요. 많은 책들이 말하는 방법과 기법에 대해 설명하는 것과 달리 큐는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대한 부분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었어요.

세계적인 소통 전문가인 저자 바네사 반 에드워즈가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방법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었어요.

? 면접에서 자주 탈락하는 이유

면접에서 자주 탈락하는 사람이라면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대부분의 취준생들은 답변이 부족하다거나 공부가 부족하다고 착각해 버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도 금융공기업을 포함해서 여러 공기업 면접을 치러보면서, 많은 보도자료와 사업개요 그리고 재무제표까지 정리해서 암기해갔지만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어요. 그리고 노력이 부족했다고 추상적인 결론만 내렸거든요.

그런데 정작 문제점은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대한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큐를 읽으면서 내가 보냈던 표정, 태도와 같은 시그널에 대한 연습이 부족했음을 알겠더라고요.

? 큐가 중요한 이유

유독 면접관에게 주목받지 못했다면, 태도가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고 저자가 알려주더라고요. 사람을 몰입하게 하고 경청하게 하는 큐 즉 시그널이 없었기 때문이죠.

높은 경쟁률의 필기시험을 통과하고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서 답변을 한다면 비슷할거예요. 그렇다면 면접은 능력이 아닌 다른 부분이 차이점으로 드러날 테고요.

여러번의 면접 경험이 없었다면, 큐Cues를 정말 마음에 와닿을 정도로 이해하지 못했을 거예요. 그동안 제가 했던 실수들,면접관에게 미쳤을 부정적인 신호들이 하나하나 떠올랐어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비언어적 의사소통'은 사람들과 대면하고 설득하는데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더라고요. 어떻게하면 원하는 이미지를 어필할 수 있을지, 책에 수록된 차트와 사진들이 도움을 주었어요.

? 추천 독자

책에 대한 첫 인상은 학술적인 느낌의 심리학 서적이 아닐까였어요. 그렇지만 큐를 읽어가면서 행동처방에 가까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취업을 준비하신는 분,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읽는다면 혼자서 피드백하고 준비하는데 적잖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PR면접을 준비하면서 발표를 하며 청중을 대하는 태도, 말하는 톤과 피치를 조절해서 집중을 유도하는 노하우가 같은 스피치 스킬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어떤 사람으로 비춰지길 원하는지 그리고 어떤 행동이 그런 사람으로 인식되는지 '큐'를 통해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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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언어적 신호에는 음소거 버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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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말을 경청할지 말지는 단 5분 안에 결정된다!” '눈으로 듣는다'는 옛말을 들어보셨나요?  심사위원들은 면접영상을 소리 없이 봐도  누가 고용가능성과 사회적 능력이 높은지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어떻게 말하느냐가 무엇을 말하느냐 만큼이나 중요하다고해요!    “우리가 의사소통 하는데 비언어적 신호가 차지하는 비율이 80프로다!” 이 문장을 본 순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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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말을 경청할지 말지는 단 5분 안에 결정된다!”

'눈으로 듣는다'는 옛말을 들어보셨나요? 

심사위원들은 면접영상을 소리 없이 봐도 

누가 고용가능성과 사회적 능력이 높은지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어떻게 말하느냐가 무엇을 말하느냐 만큼이나 중요하다고해요!

 

 “우리가 의사소통 하는데 비언어적 신호가 차지하는 비율이 80프로다!”

이 문장을 본 순간 만약 내가 면접을 다시 보게 되는 상황이 오게된다면,

말을 잘하려고 쏟았던 노력을 몸짓, 표정, 몸의 움직임, 자세 등을 바꿔보는 방향으로 기울여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책에서는 몸짓도 어떤 몸짓, 표정도 어떤 상황에선 어떤표정을 짓으라고 똑부러지게 안내해줍니다.

예를 들면

p152-153   [파워자세를 취해라!]

어깨와 귓불 사이의 거리를 되도록 멀게하라.

머리는 위로 치켜들고 어때는 아래로 내려라.

발은 평소보다 8cm정도 넓게 벌린다.

다리를 꼬고 앉아도 좋다. 한발은 단단히 딛고 다른 한 발은 그 위에 편안하게 걸친다. 

가능하면 발끝이 상대방을 향하도록 각도를 맞춰라.

팔과 몸통사이에 약간의 공간을 둔다.

주먹을 꽉 쥐지 말고 펜을 느슨하게 잡아라.

하지만 상황에 따라 어떨 때는 취하고 어떨 때는 취하지 말아라.

 

이렇듯 얼렁뚱땅 얼버무리는 내용이 아니라 

확실하게 이렇게 하세요! 라는 투로 정리되어 있어서 

1:1 코칭 받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너무 많은 내용들이 담겨있어서 한번에 다 읽기 보다는 

습득이 될 때까지 두고두고 곱씹으며 읽을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큐 #자기계발 #커뮤니케이션 #스피치 #말하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필독단3기 #21세기북스

g*******6 2024.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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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ES 큐 』 말에 힘을 더하는 소통의 신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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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반 에드워즈 (지음)/ 21세기북스(펴냄)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 직업, 설명하는 직업이기에 더욱 관심 있게 읽은 책이다. 굳이 대중 앞에 서지 않더라도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전달해야 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 아닌가?!!!!             청중을 휘어잡는 대화 방법은 무엇일까?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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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반 에드워즈 (지음)/ 21세기북스(펴냄)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 직업, 설명하는 직업이기에 더욱 관심 있게 읽은 책이다. 굳이 대중 앞에 서지 않더라도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전달해야 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 아닌가?!!!!

 

 

 

 

 

 

청중을 휘어잡는 대화 방법은 무엇일까? 각종 프레젠테이션이나 기획안 발표 등 직장 내에서도 사람들 앞에서 서야 할 상황이 많다. 개인적인 경험담으로 요즘 학생들은 아무도 부끄러워하거나 빼지 않는다. 자기 차례가 되면 나와서 발표하는 것은 당연히 여긴다. 학부형들도 마찬가지!! 공개수업 초창기에는 부끄러워서 앞에 나오기를 머뭇하시는데 요즘은 안 시키면 섭섭하다는 듯이 앞에 나오셔서 말씀들도 잘 하신다 ^^

 

 

 

 

 

 

 

 

 

대중들도 그렇다. 마이크를 넘기면 다소 당황은 하겠지만 비교적 자신의 생각을 잘 말하는 요즘, 누구나 기획자 창작가가 되는 시대다. 이런 보편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시대에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소통의 기법, 바람직한 나아가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은 무엇일까?

 

 

 

 

 

 

 

 

 

 

단 5초만 겪어봐도 리더의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다. 온화함과 유능함의 신호는 우리가 그 사람에게서 받는 신호의 82%나 차지한다고 한다. 아이디어가 아니라 신호가 성패를 좌우한다는 문장이 와닿았다. 이것은 MZ 와 함께 일하는 분들에게 필수적인 신호 아닐까 싶다. 유능하기만 한 리더의 시대는 지났고 거기에 온화함을 보태라는 문장 같다.

 

 

 

 

 

 

 

 

 

 

비 언어적 신호의 중요성, 말 아닌 것이 때로 더 많은 말을 한다. 음성, 언어, 이미지 신호로 관심의 격을 높이기.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하는 연설을 종종 보는 이유도 비슷하다.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나 제스처는 일반인들과 사뭇 다르다. 다른 것을 발견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SNS를 하다 보면 인플루언서들을 많이 보게 된다. 비슷한 피드 중에서 유독 눈에 띄는 분이 있다. 지금 책을 읽으며 가만 생각해 보니 그분은 낮고 부드러운 안정적인 음성으로 표정은 비교적 밝게 하시고 늘 손과 표정의 비언어적 도구를 잘 사용하신다. 이 책을 통해 굳이 정치인이나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우리 일상에서 만나는 설득력 있는 사람들의 언어적, 비언어적 신호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성공은 멀리 있는 신기루가 아니라는 것! 나를 신뢰하는 긍정 마인드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큐, #자기계발, #커뮤니케이션,

#스피치, #21세기북스, #필독단3기,

#행동분석가, #소통전문가, #말하기중요성,

#말잘하는방법, #비언어적신호,

#누구나인플루언서가될수있다

이달의 사락 r******7 2024.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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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나에게로 상대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핵심 단서!
"짧은 시간, 나에게로 상대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핵심 단서!" 내용보기
당신에게 상당한 아이디어가 있다고 가정하자. 이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려면 지금 회의에 참석한 업체와 꼭 계약을 해야만 한다. 프레젠테이션 자료도 완벽하게 준비되었다. 이제 막 발표가 시작된다. 이 순간 당신이 신경써야 할 것은 무엇인가? 이 책에서 손쉽게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다른 상황을 가정해도 똑같다. 분명 조금 부족한 아이디어임에도 불구하고 일단 대화만 했다
"짧은 시간, 나에게로 상대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핵심 단서!" 내용보기



당신에게 상당한 아이디어가 있다고 가정하자. 이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려면 지금 회의에 참석한 업체와 꼭 계약을 해야만 한다. 프레젠테이션 자료도 완벽하게 준비되었다. 이제 막 발표가 시작된다. 이 순간 당신이 신경써야 할 것은 무엇인가? 이 책에서 손쉽게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다른 상황을 가정해도 똑같다. 분명 조금 부족한 아이디어임에도 불구하고 일단 대화만 했다 하면 계약을 성사시키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누구보다 멋진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음에도 대화를 하는 순간 마이너스로 급추락하는 사람이 있다. 그들 사이에는 소통 신호의 비밀이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 말에 힘을 더하는 소통의 신호들로 당신의 언행에 힘을 얻을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 않겠는가?


이 책의 설명에 따르자면, 나는 온화함과 유능함의 조화를 잘 이룬 카리스마형 인간이다. 특별히 신경을 써서 훈련을 한 적은 없지만, 나는 소통 신호를 제법 자연스럽게 잘 활용하는 편에 속하는 사람이다. 심리학을 전공했기 때문이냐고 묻는다면 글쎄, 그것만이 전부는 아닌 것 같다. 오랜 시간 실전에서 다져진 훈련의 효과라고 말하고 싶다.


일반적으로 의사소통에서 건져올릴 수 있는 심리학적 단서들을 매우 쉽고 접근성 높게 풀어 쓴 책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읽었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단 번에 의사소통의 대가가 될 거라는 헛된 희망을 품는 사람은 없으리라 믿는다. 다만, 지금까지 내가 해 온 의사소통 습관 중 수정하거나 더 보완할 부분이 있다면 그걸 찾아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는 자신한다. 나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다르다.


의사소통에서 핵심 소통 신호를 찾고, 8할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비언어적 신호의 중요성을 파악하고(정말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더불어 상대가 보이는 여러 소통 신호를 재빠르게 파악하여 적절하게 반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한 번 쯤 스스로를 점검해고, 실전 연습을 해 보는 것도 좋겠다(실질적인 연습법이나 점검표 등을 상세히 제시하고 있으므로).

YES마니아 : 로얄 c****a 2024.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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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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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시오노 나나미의 책을 좋아해 그가 쓴 책이라면 가리지 않고 읽은 적이 있다. 그에 대해선 이런저런 비판도 많지만, 베네치아, 그리스, 로마 등 해양 국가의 역사와 정치 등에 대해 현실적인 비평을 섞어 해설한 내용들은 나름 많은 생각과 교훈을 주었다. 지금도 기억나는 대목이 많지만, 그 중 한부분을 꼽으라면 경외와 친밀에 관한 내용이다. 어렸을 때 삼국지를 많이 읽어 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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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시오노 나나미의 책을 좋아해 그가 쓴 책이라면 가리지 않고 읽은 적이 있다. 그에 대해선 이런저런 비판도 많지만, 베네치아, 그리스, 로마 등 해양 국가의 역사와 정치 등에 대해 현실적인 비평을 섞어 해설한 내용들은 나름 많은 생각과 교훈을 주었다. 지금도 기억나는 대목이 많지만, 그 중 한부분을 꼽으라면 경외와 친밀에 관한 내용이다. 어렸을 때 삼국지를 많이 읽어 유비의 덕에 깊이 매료되었던 나는 인간 관계에서 '친밀'을 중시해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시오노 나나미는 경외와 친밀은 양립할 수 없고 중도를 잘 지켜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당시는 막연히 잘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이었는데, 사회생활 하면서 새삼 많이 떠오르는 이야기였다.

이번에 읽은 책은 '큐' 란 책이다. 저자는 인간행동 연구가이자 인간관계, 의사소통에 관해 고민하는 작가이자 유튜버, TED 강연가로 그는 똑같은 이야기를 전달해도 어떤 사람은 과소평가되고 기회를 놓치는 반면, 어떤 사람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성공하는 원인에 의문을 갖고, 그 연구결과를 이 책에서 제시한다.
저자는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카리스마'를 들고, 카리스마는 유능함과 온화함을 겸비할때 성립한다고 주장한다. 어떻게 보면 내가 전술한 경외와 친밀 비슷한 지점으로, 이 책에서는 대표적인 예로 마거릿 대처와 오프라 윈프리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든다. 이러한 전제를 바탕으로 카리스마 있는 신호를 전달하는 방법으로 비언어적 신호와 음성, 언어, 이미지적 신호를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상세히 알아본다.
구체적으로, 비언어적 신호로는 고개를 끄덕이거나 눈썹치켜들기 등 표정이나 행동적인 방법을 활용하고, 언어적 신호로는 카리스마 있는 인사말, 친절하고 온화한 음성을, 이미지나 언어적으로는 데이터 등을 친화적으로 편집한 GIF나 동여상 등을 활용하거나 카리스마 있는 색상 등을 활용할 것까지 다양한 방법을 제안한다.

발표를 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발표를 녹화해 오류나 실수, 잘못된 습관 등을 살펴보는 방법을 종종 활용할 텐데, 이 책을 통해 몇가지 기준을 세우고 오류를 수정해보면 굉장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론 꼭 프리젠테이션을 하지 않더라고 일반적인 대화에서 목뒤를 만진다거나 소극적인 태도가 습관으로 많이 나올 수 있는데 교정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책이지만, 초반부 인간관계나 일반적인 소통에 관한 이야기도 많은 도움이 될 만하다.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큐 #바네사반에드워즈 #21세기북스 #소통 #영향력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 #오류교정 #발표 #프리젠테이션 #언어적신호 #비언어적신호
이달의 사락 r****n 2024.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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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소통하는 최고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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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나 자신의 의견을 사람들에게 설명했는데, 그들이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를 겪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살아가면서 가장 해결되지 않는 가장 큰 숙제는 사람들과의 소통일 것입니다. 사람들과의 소통은 학교에서 배워본적도 없고, 혼자 힘으로 경험을 쌓으면서 익힐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존재감과 영향력이 남다른 리더들이 신호를 분석하여 소통전문가에게 배우는 커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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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나 자신의 의견을 사람들에게 설명했는데, 그들이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를 겪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살아가면서 가장 해결되지 않는 가장 큰 숙제는 사람들과의 소통일 것입니다. 사람들과의 소통은 학교에서 배워본적도 없고, 혼자 힘으로 경험을 쌓으면서 익힐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존재감과 영향력이 남다른 리더들이 신호를 분석하여 소통전문가에게 배우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담았습니다.
카리스마 넘치고 호감을 주며 매력적인 사람에게 두가지 특성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바로 온화한 품성과 냉철한 능력이지요.
그리고 의사소통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비언어적 신호입니다. 다음으로 음성, 언어, 이미지를 들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비언어적 신호와 음성, 언어, 이미지 등을 카리스마 신호, 온화함 신호, 유능함 신호, 불안과 무능의 신호로 분류하여 현명하게 잘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월스트리트 저널, TED강연 500만뷰

상사와 잘 맞지 않아 고민하는 직장인,
면접 때마다 미끄러지는 취준생,
회의때마다 소외되는 중간 관리자,
친구를 잘 못 사귀는 사람....
이런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f*****k 2024.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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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으로 알아보는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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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남들과 경쟁에서 승리하고 더 좋은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무의식 중에 행하는 것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바로 여러 무의식적 행동언어이다. 이것은 숨기는 것보다는 직업상 혹은 관계상의 목적에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이 책은 그러한 행동언어에 대한 실용서이다. 1. 프론팅 : 자신의 발끝, 몸통, 상체 3가지를 주목하는 대상에 일치시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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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남들과 경쟁에서 승리하고 더 좋은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무의식 중에 행하는 것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바로 여러 무의식적 행동언어이다. 이것은 숨기는 것보다는 직업상 혹은 관계상의 목적에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러한 행동언어에 대한 실용서이다.

1. 프론팅 : 자신의 발끝, 몸통, 상체 3가지를 주목하는 대상에 일치시키는 것. 그들이 내게 중요한 사람이고,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쉽게 표현한다. 은밀하게 의사표시하거나, 시간/공간 없는 곳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다.
2. 눈썹치켜올리기 : 관심과 호기심 표현, 주의를 끄는데 좋다. 누군가 화나게하면 눈썹을 아래로 내려까는 것이 도움이 됨.
3. 파워 자세 : 목을 곧게 펴고, 어깨는 내려라. 평소보다 두 발을 8cm 더 넓게 벌려라. 팔과 몸통 사이에 약간의 공간을 둬라.

이러한 신호들은 사용해봐야만 효과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굳이 안 써볼 이유도 없으니까!
f*********0 2024.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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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다. 밥 먹고 회사 가고 친구들과 만나며 일상적인 생활을 보내는 중 수많은 신호를 주고받는다. 매일 똑같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보내게 되는 신호들에 있어 사람들이 영향을 받게 되는데 이번에 읽어 본 책< 큐>는 그런 신호들에 대한 글이다.우리가 보는 강연들에 있어서 집중이 되는 강연자가 있는 반면에 집중이 되지 않은 강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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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다. 밥 먹고 회사 가고 친구들과 만나며 일상적인 생활을 보내는 중 수많은 신호를 주고받는다. 매일 똑같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보내게 되는 신호들에 있어 사람들이 영향을 받게 되는데 이번에 읽어 본 책< 큐>는 그런 신호들에 대한 글이다.

우리가 보는 강연들에 있어서 집중이 되는 강연자가 있는 반면에 집중이 되지 않은 강연자도 있다. 그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똑같은 내용을 강연해도 달리 들리는 이유는 바로 “신호”의 차이다. 청중을 사로잡는 시간은 5분 안에 결정된다고 한다. 그렇기에 청중들에게 강력한 시그널을 주는 리더들의 특색은 어떠한가부터 궁금하다. 이 책은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로 행동분석 전문가 이상은 님과 소통전문가 희렌최님이 강력 추천한 책이라 소통에 있어서 면밀히 분석한 책이다.

저자가 인간행동 연구가여서 인간의 행동에 대한 여러 시그널에 대해 말한다. 리더들은 온화한 인상과 말투가 다른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얻어 존경을 받는다는 결과를 얻었다. 미국의 대통령 후보와 애플사의 창업주 두 명의 차이점을 설명하는데 비언어적 요소에 대한 설명으로 왜 그런 요소들이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미치는지 이해가 갔다. 이런 비언어적 요소는 언어적으로 표현하는 것보다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데 그 요소에 관한 것들이 회사, 인간관계 등에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 더 집중이 되었다.

대중들 앞에 서서 강연하는 분들도, 기업가, 직장인, 면접 준비하는 분들 모두 이런 비언어적인 신호를 알고 준비를 한다면 의사소통에서 호감을 얻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 책을 보며 이재용 회장이 생각났다. 이 책은 외국도서라 외국인을 예시로 들었지만 한국이라면 이재용 회장이 이 책의 영향력 있는 리더 존경받을 만한 리더로 생각되지 않을까 싶다. 그들처럼 다 가질 수는 없겠지만 그들의 비언어적 신호는 따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이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달의 사락 d**********7 2024.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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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8할은 비언어적 신호다.
"소통의 8할은 비언어적 신호다." 내용보기
“당신의 말을 경청할지 말지는 단 5분 안에 결정된다!”타인의 호감과 존경을 얻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 걸까?그들이 하는 말도 중요하지만 의사소통에서 차지하는 8할은 ’비언어적 소통‘이라고 한다.대화의 기술보다 비언어적 소통이 더 중요하다고??p.24카리스마 넘치고 호감을 주며 매력적인 사람들에게는두가지 특성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바로 ’온화한 품성‘과 ’냉철한 능력
"소통의 8할은 비언어적 신호다." 내용보기
“당신의 말을 경청할지 말지는 단 5분 안에 결정된다!”

타인의 호감과 존경을 얻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 걸까?
그들이 하는 말도 중요하지만
의사소통에서 차지하는 8할은 ’비언어적 소통‘이라고 한다.

대화의 기술보다 비언어적 소통이 더 중요하다고??




p.24
카리스마 넘치고 호감을 주며 매력적인 사람들에게는
두가지 특성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바로 ’온화한 품성‘과 ’냉철한 능력‘이다.



유능함보다 온화함 척도가 더 높다면
상대방의 호감을 얻을 순 있지만 존중받고자 하는 욕구에
지장을 줄 수 있다.
ex) 애플 공동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

온화함 보다 유능함이 더 높다면
능력은 인정받지만, 관계형성에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ex)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테슬라 창업자 ‘일론 머스크‘

=> 결국 온화함 신호와 유능함 신호가 균형을 이룰 때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p.185
온화함의 신호가 ’와!‘ 하는 감동을 준다면
유능함의 신호는 ’팡!‘ 하는 박력을 더한다.
이 둘이 합쳐지면 기억에 오래 남는 존재감을 구축할 수 있다.






이 책은 ’몸을 앞으로 기울이기‘, ’눈썹 치켜올리기‘ ’팜 플래시(손바닥을 내보이는 것)‘
등의 비언어적인 신호를 통해
어떻게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를 주고
어떻게 온화함, 또는 유능함을 강화할 수 있는지를 설명해준다.


또한 말의 억양이나 어조, 음성, 단어 선택 등의 신호로
어떤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카리스마의 대표적인 인물 중 한 명인 마가렛 대처도
그녀 높은 음정을 고치고 카리스마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며 평소에 대화하며 나오는
나의 자연스러운 행동, 말투, 제스처 들을 돌아보게 되었다.




의사소통이 힘들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라면
비언어 신호를 사용해
나에게 부족한 부분을 강화해보자.
l*****6 2024.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몸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내용보기
거짓말을 하면 코가 간질거린다는 걸 아세요?열화상 카메라를 사용해 사람들이 거짓말을 할 때 그들의 코가 실제로 뜨거워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코가 뜨거워지면서 말초신경을 자극해 따끔거림이 느껴지므로,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면 본능적으로 코를 만지작거리거나 긁는다는 것이다.빌 클린턴이 재판에서 거짓말을 했을 때, 코를 스물여섯 번이나 만졌다고 한다.이 책은비언어적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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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하면 코가 간질거린다는 걸 아세요?

열화상 카메라를 사용해 사람들이 거짓말을 할 때 그들의 코가 실제로 뜨거워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코가 뜨거워지면서 말초신경을 자극해 따끔거림이 느껴지므로,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면 본능적으로 코를 만지작거리거나 긁는다는 것이다.
빌 클린턴이 재판에서 거짓말을 했을 때, 코를 스물여섯 번이나 만졌다고 한다.




이 책은
비언어적 신호, 음성적 신호, 이미지 신호가 어떻게 중요한지를 살피고, 상대방이 보내는 '보이지않는 신호'를 잡아내는 능력을 장착시켜 줄 것이다.

대화할 때, 내 뜻을 상대방에게 부드럽고 온화하게 전달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나는 전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의사소통이 되는 사람이라고 자부한다. 영어를 잘하냐고? 아니다...ㅋ
어느 나라를 가든지 사람들과 의사 소통을 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서로 보디랭귀지에 집중하면 된다.

내 경험상 한국말로 해도 다 알아듣는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아는 단어들 다 섞어서 말하면 서로 다 통한다.
그런 소통을 해 본적이 있는가?


이 책에서는
우리가 말하는 '말'보다 비언어적인 신호가 전체 의사소통의 65~90%를 차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했다.

나는 외국을 다니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직접 체험했기 때문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내가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상대방이 영어를 전혀 못 알아 듣는다면 의사 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보디랭귀지 밖에 없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사람들은 대부분 잘 알아듣는다. 감으로!





어떤 사람은 엄청 목청을 높여서 말해도 무시를 당하고, 어떤 사람은 조용하게 말해도 사람들에게 강력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그들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비언어적인 신호를 잡아내고, 우리도 배워서 활용해보자.

이 책의 저자 바네사 반 에드워즈는
인간행동 연구가이자 강연가, 베스트셀러 작가다.
똑같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어떤 사람은 기회를 힘껏 움켜 쥐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과소평가되고 기회를 놓쳐버린다.

저자는 그 차이가 우리가 알게 모르게 발신하는 신호에 있다고 말하며, 작은 변화로도 실패에서 벗어나 성공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어라.
그러면 순식간에 호감을 얻고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간단한 비법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말을 경청할지 말지는 단 5분 안에 결정된다!"





이 책에서 재미있게 본 내용
<최후의 만찬>에서 예수님이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으로 그려졌다고 생각해보라.

또 자유의 여신상이 횃불을 든 손을 자랑스럽게 머리 위로 뻗어 올리지 않고 가슴 앞에 움켜쥐고 있다면?

이 멋진 예술 작품들은 지금처럼 강력해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닫힌 몸은 마음이 닫혀 있다는 신호이며,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편협한 사람임을 보여준다.

연구에 따르면,
팔짱을 낀 사람에게 더 거리감을 느꼈고, 그들이 더 방어적이고 덜 카리스마적이라고 평가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의 사이에 장벽이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최후의 만찬>에서 유다가 가슴 앞에 팔을 올린 자세를 취하면서 자신과 다른 사람 사이에 장벽을 치는 차단 신호를 보이는 모습으로 그려졌음을 기억하라.



문제는
대부분이 팔짱 끼는 자세를 좋아한다는 것이다.
팔짱을 끼면 스스로 약해 보이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또 팔을 가슴에 대면 중요한 장기를 보호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 자세는 대가를 치른다.

조금의 편안함을 얻는 대신 당신의 카리스마가 손상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대부분은 그저 습관적으로 팔짱을 낀다.

하지만 이 작은 비언어적 신호가 당신이 관계를 맺으려는 사람들과 당신 사이에 신체적. 정서적 장벽을 만든다.


책 저자들 프로필 사진을 보면 대부분 팔짱을 끼고 살짝 옆으로 서 있는 사진을 만난다.
그런데 이런 내용을 안다면 프로필 사진에서 팔짱을 끼는 사진을 찍는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다.

혹시 내 습관중에서 닫힌 자세를 취하는 게 있다면 바로 고치자. 개방적이고 열린 자세는 상대방의 마음을 열게 하는 핵심이다.


"나는 인터뷰를 할 때 내 전화기, 시계 등을 상대방이 보는 앞에서 치웁니다. 그 순간에는 내가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으며, 상대방이 내게 가장 중요한 존재임을 알려주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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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를 하는 사람들은 면접에서 질문에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를 연습한다.

하지만 한 연구에 의하면 면접을 볼 때 면접자의 답변보다 어떤 자세로 앉아있는지, 인사는 잘하는지 등 비언어적인 신호가 더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책의 예제에는 면접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다음, 소리를 제거한 상태에서 지원자의 비언어적인 신호만 보고 점수를 매겼는데, 실제로 면접에서 가장 높게 점수를 받은 사람과 일치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명심해라.
어떻게 말하느냐가 무엇을 말하느냐만큼이나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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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과 영향력이 남다른 리더들의 소통 신호를 마스터하라!

기업가, 정치인, 배우, 세계적인 소통전문가에게 배우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YES마니아 : 로얄 p*******k 2024.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