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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볼이 한창 인기일 때 신제품을 사다 마셔보기도 했지만 신제품과 비슷한 맛을 내는 술 제조법을 여러 매체를 통해 쉽게 접하게 되면서 점차 주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비단, 하이볼뿐만 아니라 칵테일, 커피 등 마시는 것이라면 모두 다... 내가 마시는 내 취향의 술이나 음료를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로망 비슷한 생각을 품고 있다. 그러면서 조주기능사라는 자격시험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는데 조금 더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조주기능사 수험서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아무리 관심이 많아도 이제 막 입문한 사람인지라 서점에서 관련 책을 찾아볼 때 [2024 고시넷 조주기능사 필기+실기+무료 강의]이 책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바로 조주기능사 무료 인강 때문이었다. 책에 설명이 잘 되어 있어도 책만 보는 것보다 조주기능사 무료인강을 보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했다. 조주기능사 무료 인강은 고시넷 홈페이지에 들어가 회원가입을 한 뒤 바로 구매-결제하기 클릭을 하면 담당자 승인 후 '내 강의실'에서 수강할 수 있다. 그냥 과정이 이런 것이 교재를 구매한 사람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인강이므로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전혀 없다. 책을 좀 보니, 조주기능사 필기시험범위에는 술과 관련해서 뿐만 아니라 와인이나 커피, 기구, 도구, 예를 들어 글라스 종류, 식음료 업장에서의 서비스, 간단한 영어회화 등 그 정보와 내용이 다양하게 들어가 있다. 언제 다 공부하나 싶지만, 차근차근히 보다 보면 언젠가는 끝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자격증 시험은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를 자주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2024 고시넷 조주기능사 필기+실기+무료 강의]에는 15회분 최신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 15회분 최신 기출문제는 2012년 1회부터 2016년 4회차까지 달한다. 15회분 최신 기출문제 외에도 CBT 빈출(문제)이 실려있다. 실제 필기시험도 CBT 형식으로 치른다고 한다. 문제은행 방식이라 책에 수록된 CBT 빈출 800선 가운데 상당 부분 비슷한 문제가 출제되지 않을까. CBT 빈출로 필기시험에 대한 감각을 길러야겠다. 실기는 가장 떨리는 부분일 텐데 관심 있는 칵테일부터 알아가고자 한다. 무료인강도 감사한데 책의 부록으로 2024년 신규 칵테일 레시피가 제공된다. 한번 즐겁게 도전해 봐야겠다. [고시넷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기능사자격증 #조주기능사 #조주기능사교재 #고시넷 #고패스 #조주기능사필기 #조주기능사실기 #조주기능사무료인강 #조주기능사인강 #조주기능사강의 #2024조주기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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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로만 듣던 조주기능사 자격증을 한 번 준비해볼까 싶어 학습 위해 펼쳐본 책이에요. 2024년 최신 교재답게 표지에 쓰여 있는 문구들이 눈에 띄었어요. 2024년 1월 변경된 실기 시행 규정이나, 2024년 신규 칵테일 레시피가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CBT빈출, 15회분 최신 기출문제도 있고, 심지어 조주기능사 무료인강도 제공된다고 해요. 책 한 권으로 필기며 실기 모두 준비해볼 수 있겠어요. 파트 1은 약 130페이지에 걸쳐 제시된 조주기능사 이론편이에요. 위생관리, 음료 특성 분석, 칵테일 기법 실무, 칵테일 조주 실무, 고객 서비스 등 총 여덟 개 분야에 관한 이론이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 아무래도 이론 범위도 그렇고 내용 깊이도 그렇고 혼자서는 부담이 되었는데 보기 좋게 내용이 정리되어 있기도 하고, 중간에 외운 내용을 점검해 볼 수 있는 문제도 있어서 좋았네요. 나중에 봐야 할 조주기능사 무료인강과 응시해야 할 실기 시험을 생각해서 최대한 암기해보려 노력했어요. 책 나머지 약 300페이지는 15회분 최신 기출문제와 CBT빈출 800문제가 정리되어 있어요. 파트 1에서 최대한 내용을 암기한 후 천 개는 족히 넘는 문제로 실력 점검하다보면 외우기 힘든 것도 외워질 거 같아요. 문제 수가 워낙 많으니까요. 어느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CBT빈출과 15회분 최신 기출문제가 모두 있어서 든든합니다. 특히 문제만 나와 있기보다, 문제 해설이 잘 준비되어 있어서, 저같이 혼자서 외롭게 공부하는 학습자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어요. 그리고 해설이 따로 책 뒤에 나열되어 있는 식이 아니라, 문제 마다 바로 밑에 간략하게 적혀 있어요. 아무래도 이론 범위도 방대하고, 문제 수가 많다보니 필기 시험까지 시간이 부족한 학습자라면 일단 해설부터 보면서 답을 체크해보고 암기하는 방식으로도 공부할 수 있겠더라고요. 필기보다도 실기가 더 걱정이었는데요. 유튜브에 고시넷을 검색하면 나오는 계정 들어가서 재생목록(playlist) 누르면 실기 시험에 나오는 여러 가지 칵테일 만드는 방법을 하나씩 영상으로 볼 수 있더라고요. 조주기능사 무료인강이 없었다면 혼자서 막막했을 거 같은데 이렇게 준비된 영상이 있어서 실기 준비도 어디 교육기관에 등록하지 않고도 가능하겠다 싶었어요.조주기능사 준비 예정인 학습자라면 한 번 쯤 참고하면 필기와 실기 합격에 문제 없겠어요. #기능사자격증 #조주기능사 #조주기능사교재 #고시넷 #고패스 #조주기능사필기 #조주기능사실기 #조주기능사무료인강 #조주기능사인강 #조주기능사강의 #2024조주기능사 [고시넷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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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술을 안마시는 분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술은 우리가 살면서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이 참에 술을 만들어서 마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럴려면 무엇보다 자격증이 필요하다. 요즘은 기능사 자격증도 많이 있고, 시험을 주관하면서,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조주기능사 필기, 실기, 기출문제도 같이 포함이 되어있다. 이왕 도전할 것이라면 한 번에 원샷원킬을 해야하지않겠는가? 시험은 매년마다 출제기준도 바뀌고 내용도 개정이 되기에 그 트렌드의 변화에 민감해야한다. 그리고 아무리 자격증이라 할지라도 우습게보면 안된다. 내용도 방대하고, 주로 나오는 것들 기출 경향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보통 자격증 시험에서 기출문제를 안 보고 시험에 도전한다는 건 맨 땅에 헤딩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게다가 출제기준과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걸맞게 기준을 충실히 반영하였고, 문제를 풀면서도 자연스레 개념을 정립하게끔 도움을 주면서, 다 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것을 풀면서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고 본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개념설명과 문제풀이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알려주고자 사진으로 실었다. 정말로 하나하나보면 고시넷에서 수험생이라는 심정으로 만든 흔적이 묻어난다. 아무리 내가 개념을 철저히 익혔다고 한들, 문제를 풀어서 정리하면서 잡혀야 합격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나 역시도 문제를 풀면서 틀린 부분을 더 철저히 점검하니, 머릿 속에 길게 남은 경험이 있다. 그리고 혹여나 도움을 받을 일이 있다면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필기를 통과하면 실기를 거쳐야하는데, 언제까지 필기에만 발이 묶일 수는 없지 않는가? 꾸준히 한 번은 다 거친다는 마인드로 차근차근 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내용자체가 엄청 쉬운 건 아니지만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이끌어주고있다. 이 책과 고시넷의 존재감만으로도 수험생분들에게 힘과 위안이 되는 것 같다. 조주기능사를 아무나 하는 건 절대 아니라 나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모두들 좋은 결실을 맺길 진심으로 바란다. 단순히 문제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이다. 우리의 미래를 이어가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평생 기능사로 살아가도록 나와 미래의 연결고리가 아닐까? 과정도 중요하지만, 꼭 결과로 증명해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 #기능사자격증 #조주기능사 #조주기능사교재 #고시넷 #고패스 #조주기능사필기 #조주기능사실기 #조주기능사무료인강 #조주기능사인강 #조주기능사강의 #2024조주기능사 [고시넷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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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박해지고 고단해진 세태에 술 한잔에 힐링할 때가 많은데요. 같은 술을 마셔도, 온도 거품 혼합 상태에 따라 맛이 극명하게 달라지는것을 쉐이킹 순간 느낍니다. 특히 발효된 곡류가 침전하는 전통주를 즐겨 마시니, 서양식의 정제된 칵테일과는 다른 풍미를 느끼는데요. 평소 잘 접할 일 없는 칵테일 관련한 소양도 쌓을 겸, 조주기능사 기능사 취득을 겸해 책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2024년엔 각종 국가기술 자격 시행규정이 변동된게 많아, 실기 시험 요령도 터득할 겸 일석이조의 활동이죠.
조주는 맛있는 술을 만드는 과정을 뜻합니다. 본래 조주의 뜻은 맛은 장담못하지만, 대접하는 겸손한 응대의 상징... 그런데 이와 관련된 국가기술자격증 서적이 출간돼 살펴봤네요. 주조기능사로 혼동하는 순간, 뜨거운 쇳물의 주물을 거푸집에 부어내어, 형틀을 만들어내는 용광로 국가기술자격증이 될 수 있으니, 꼭 조주기능사와 주조기능사의 극과 극의 차이에 유의하세요.
인사불성 휘청휘청 갈팡질팡 정상적으로 가누지 못하는 상태에 이르지 않는 한, 술은 인간관계를 매끄럽게 하는 감미료로 작동되죠. 예전엔 그저 부어라 술~ 또래들과 마시는 술잔 비우기 였다면, 나이가 들수록 술 한 잔에 인생을 홀가분하게 비워내는 성질이 강해지네요. 드라마에 단골로 등장하는 직업군 중 하나인 바텐더... 혼자서 칵테일에 타는 목마름 해소하러 온 혼술족의 조용한 말 벗 처럼, 앞에서 맛있는 조주를 펼치는 바텐더의 모습은 멋지고 우아하기까지 합니다.
술은 커피와 마찬가지로 같은 온도의 물도 어떤 각도로 섞이느냐 따라 맛의 풍미가 전혀 달라지는데요. 즐겨보는 예능 프로그램 장사 천재 에서의 막걸리(+사이다) 가 칵테일로 와인잔으로 서빙되는 모습을 보고나니, 따라하게 되더군요. 조주기능사는 식약처 주관 산업인력공단 진행으로 매해 4회 실시되는 술에 관한 국가기술 자격시험 입니다. 고시넷의 고패스 시리즈로 다양한 자격증 서적이 출간되고 있으니, N잡시대에 틈틈히 준비하는데 유용할 것 입니다.
전 체적인 구성은 필기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실기 레시피 40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필기 합격 이후엔 실기편만 따로 분권화해 휴대하며 레시피 연습을 할 수 있고, 동영상 강의까지 제공되고 있네요. 핵심 이론에 관련된 요약파트와 빈출문제 800제. 2012~2016년까지의 기출문제로 구성되어 있어, 두께에 비해 훨씬 방대한 분량인데요.
자격증 취득만을 목표로 하지 않고, 칵테일에 관한 소양을 넓히는 계기로 삼는다면, 좋은 참고서적이 될 거에요. 다만 평소 칵테일에 익숙하지 않은 체로 단순암기 하다가는 현장에서 조주 도구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불합격할 여지도 보이네요. 실용적인 지식 소양을 쌓을 수 있어 좋았고, 더욱이 내가 만든 칵테일을 음미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맛있는 술을 만드는 손놀림이 좀더 부드러워지면, 기본적인 조주 도구를 갖추고 연습해봐야 겠네요.
조주기능사 필기 실기 무료인강 수험서는 고시넷 협찬 제공으로 서평단에 참여하여 읽고 작성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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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겨보는 TV예능프로그램이 있는데 tvN에서 하는 '장사천재 백사장'이라는 프로그램이다 장사천재 백사장 시즌2에서는 미슐랭의 도시 스페인에서 낯선 음식인 한식당을 운영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카메라로 담아 예능프로그램을 만든 프로인데 바텐더는 무엇이고, 칵테일은 무엇인지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찾아보던 중 바텐더 필수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는 조주기능사 자격시험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전문 서적이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읽어보게 되었다(일이 점점 커지네) 조주기능사 자격시험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문제를 만들고 평가 및 관리감독하에 자격증을 내어주는것 같았다 시행기관은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 되어있다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앞서 조주기능사 출제키워드를 파트 구분해놓은 반대편에 요약정리가 되어있어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필기시험 키워드는 8개로 위생관리, 음료 특성 분석, 칵테일 기법 실무, 칵테일 조주 실무, 고객 서비스, 음료 영업장 관리, 바텐더 외국어 사용, 와인장비와 서비스 로 나뉘어 있으며 파트1에서는 해당 키워드 별로 정리된 해설용어들이 있었으며 중간중간 출제된 문제들도 있어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바텐터라는 직무 자체가 외국에서 들여온 직업이다 보니 영어가 필수인 것 같았다 키워드에도 있듯이 바텐더 외국어 사용… 직접적으로 외국어를 해야 바텐더 업무를 볼 수 있을테니 토익 스피킹, 오픽 준비하듯 영업장에서 자주 쓰일 용어들을 미리 외워두는게 좋을 것만 같았다 조주기능사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학원이 주변에 잘 없는 것이 조금 단점이지만 해당 도서는 조주기능사 무료인강을 지원해주기 때문에 학원을 다닐 필요가 없다 또, 문제은행식 CBT빈출 문제이기 때문에 해당 도서에 수록되어있는 15회분 최신 기출문제로 필기 준비는 완벽하다고 볼 수 있다 이 책 구성중에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문제 바로 밑에 정답과 해설이 있는것이 조금 아쉬웠다 문제를 풀다가 자연스럽게 답과 해설로 눈이 넘어가는게 좀 아쉽다고 해야할까?
빈칸을 조금 두고 정답과 해설을 가릴 수 있도록 여유 공간이라도 있었으면 시선이 바로 가지 않았을 것 같은데 문제 바로 밑에 있어 개인적으로 좀 아쉬웠다 필기시험을 합격을 했다면, 실기 파트만 휴대하고 다니면서 언제든 실기 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은 편리했다 이 책은 조주기능사를 대비하는 도서이긴 하지만,
평소 칵테일을 즐겨 마셔봤거나, 칵테일바에 근무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 또는 칵테일에 대해 좀 더 공부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유용하게 도움이 될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필기는 조주기능사 시험을 봐야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봐야하는 부분이지만 칵테일에 관심을 가지고 한번 만들어 마셔봐야지 한 사람이라면 실기부분만 봐도 40가지의 칵테일을 만들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 해당 게시글은 도서(조주기능사 필기+실기+무료인강)만 무상으로 대여 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