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먼저 마음에 와닿는 문장은 모든것은 태도에 달려있다는 문장이었습니다. 아무리 외부 상황에서 힘들다 하더라도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반응할지는 결국 자신의 선택이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결국 행복과 불행도 자신의 선택이라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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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이기주의자로 평생 살아보니 알게 된 것들 나이가 들어가면서 단지 흘러가는 시간에 대한 아쉬움보다 내가 보내고 있는 시간을 조금 더 알차게 보낼 수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인생을 길게 오래오래 살아야지, 하는 막연함이 아닌 현재 이 순간에 대한 고민이 생겼다. 하루하루 아무 탈 없이 평범하고 무난하게 보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커져간다. 내 삶을 행복하게 보내고 싶은 작은 마음과 불쑥 불쑥 솟아나는 화를 다스리고 싶은 마음. 그런 것들이 만나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인생의 태도는 크게 3가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제1부는 우리의 태도, 선택, 기대가 인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다. 제2부는 성공이라는 개념에 대해 보다 깊이 파고들어 우리가 생각하는 성공보다 더 큰 개념의 성공에 대해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제3부는 소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질문을 통해 우리가 꿈꾸는 삶을 위한 계획을 세워나가는 방법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행복은 삶의 어떤 목표나 도달해야 할 목적지가 아닙니다. 다만 나아가는 여정입니다. 좋은 관점과 애정을 가지고 한 걸음 한 걸음식 나아가는 자세에 달려 있습니다." p. 7 우리의 인생은 결국 다른 사람이 결정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의 판단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세이노의 가르침에서는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언급할 때 비교 심리, 주변인식을 들어 이야기했다. 우리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주변을 인식한다. 이 두 가지는 인생을 바라보는 태도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우리가 알고 있지만 잊게 되는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라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내가 가고자 하는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이 있어야 하며, 내 선택에 대한 책임 또한 내가 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인생의 태도에서는 다른 사람이 나를 바라보는 평판을 신경 쓰기보다 제 고유한 성격을 신경 써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남이 나를 어떻게 받아들이드냐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할 일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이야기한다. 사실 우리는 그것이 쉽지 않다. 남들이 나를 바라보는 시선을 신경 쓰고, 나를 위해서가 아닌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외형적으로 가꾸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은 주변인식보다는 자신의 만족감이 노력을 오래 유지하게 해주는 것이다. 나로 인해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주었다면, 그것은 다시 나에게 돌아오게 된다. 하지만 되돌려 받기 위해서 나누는 것은 절대 돌려받을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한다. 인생을 바라봄에 있어서 매 순간 투덜이가 아닌 긍정주의자가 되라고 한다. 사실 나도 긍정주의자보다는 투덜이에 가깝다. 경우의 수를 생각할 때 부정적인 것에 대한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스타일이다. 걱정을 하고 그것에 대한 대비를 하는 것에는 용이하지만 바라보는 시선이 부정적이다 보니 매사 부정적인 것을 찾게 되는 경향이 있다는 단점도 있다. 지금부터라도 부정적인 경향을 줄여나가야겠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사명은 무엇일까? 과거에 얽매여있는 것일까? 미래를 위한 준비만을 위한 것일까? 저자는 삶의 목적은 현재에 있다고 이야기한다. 미래에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 지금의 즐거움을 미루기 보다 매일매일 충만하게 살아가라고 한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이라는 길에서 목적지가 어딘지도 알 수 없는 길을 걷는 지금, 앞만 보고 뛰어가기 보다 길가에 핀 꽃들도 보고 잠시 쉬어가기도 하면서 나아가야겠다.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나 자신을 믿고 행복은 결국 내 안에 있음을 기억해야겠다. 내가 만들어갈 내 인생이 어떤 모습이 될지 어느 누구도 알 수 없다. 그것은 살아가고 있는 나조차도 알지 못한다. 하지만 나의 인생을 살아가고 선택하고 결정하고, 그리고 책임을 지는 것은 나 자신이기에 어느 누구도 아닌 나를 믿고 인생을 살아나간다면 행복과 함께 하게 될 것이다. 타인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나의 길을 묵묵히 걸어갈 힘을 가르쳐 준 인생의 태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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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치관과 너무 잘 맞아서 읽는 내내 응원받고 지지받는 느낌이었다. 무신론자에 가까운 나는, 삶은 스스로 택하고 행동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책임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외부에 의존하거나 기대는 것도 아니고, 탓하거나 핑계를 대는 것도 아니다. 인생은 언제든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고 그 선택에 따른 책임과 결과로 이루어진다. '실패'라는 단어 또한 이유는 있겠으나 그것이 결과라고 단정지을 순 없다. 경험을 통한 배움으로 그것이 과정이 된다면 보다 성공적인 결과를 다시 얻게 되는 날이 온다. 주체적인 삶을 살려는 인생의 태도가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게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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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의차이만 있을뿐 깨달음은 다 같은 맥락인것같다. 웨인다이어는 자기자신의 삶의 주인은 나고.그러기에 내삶의 책임은 내가 져야하고, 내가 좋은 방향으로 선택해야한다고 말한다.부처님도 두번째화살에 대해 얘기하셨는데,웨인다이어도 그부분을 언급했다.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이 내게 일어나는게 아니라 나와상관없이 일어나는 일이며, 두번째화살은 내가 선택하지않음으로서 피할수있다고. 세상일과 나의 삶의 거리두기를 하면서 늘 내언행.생각에 책임지고 좋은것을 선택하며 살아야하고 살고싶다 |
| 나는 이 책의 제목을 인생의 태도라기보다 웨인 다이어가 쓴 책으로 받아들였다. '행복한 이기주의자'를 읽었을 때도 좋았다. 언제 한 번 인생은 혼자라는 기분이 사무칠 때, 옆에 누구라도 있었으면. 혹은 내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줄 좋은 어른이 한 분이라도 곁에 있었으면. 그리고 당장의 고민을 가볍게 덜어내서 그 자리에 명확한 깨달음을 심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싶을 때 왜인지 모르겠지만 책의 이름보다는 웨인 다이어라는 작가의 이름부터 생각난다. 책을 읽는 내내 관통하는 메세지는 네 단어로 압축하면 결국 사람다움이다. 사람다움을 얘기하는 책들은 많다. 그러나 사람다움을 피부로 느끼게 해주는 책은 드물다. 나는 책을 읽으며 화요일마다 모리 교수님을 찾아가는 미치 앨봄이 되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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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벌이질 일을 기다리면서 그 일로 인해 일어날 기적만을 기다리고 있는 이들에게 그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옳은 일이 아니라는것을 알려주고 지금 우리가 있는 현실에서 행복을 찾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저 기적만을 기다리면서 현실을 불평을 하는것이 무의미하는것을 알게되었고 지금의 현실에게 우리가 어떤 마음을 먹고 행동을 해야하는지에 그리고 어떤 마음을 먹어야되는지에 대해 배워서 익힐 수있어서 유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까마귀날자 배떨어지듯이 우연히 우리의 행복을 만드는것이 아니라 우리가 행복해지기위해서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해야하며 행동을 해야좋을지에 대해서 이책을통해서 제대로 배울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만드는 내용이었고 긴여운과 깨달음을 얻으면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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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말이나 행동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것에 대한 해석과 태도다.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면 인생은 달라진다." 나에게 참 울림을 주는 말이였다. 특히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게 내생각과 나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고 어떤 태도로 내 삶을 대하면 행복에 한발짝 더 가까워질수있을지 궁금했다. 이책은 쉽게 읽히면서도 많은 인사이트를 줬다. "자신에 대해 '주인 의식'을 가지세요. 내 인생은 내 것입니다. 내면에서 혹은 바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든 전적으로 나에게 달려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모든 일은 나 자신에서 비롯됩니다." "나는 내 생각을 통제할 수 있다. 감정은 생각에서 온다. 그러므로 나는 내 감정을 통제할 수 있다." "자존감은 '나는 온전하다. 가치 있다. 매력적이다. 중요한 사람이다'라는 믿음에서 옵니다" |
| 처음 <행복한 이기주의자>를 읽었을 때 그 충격을 잊지 못한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통찰을 얻을 수 있었읗까 놀라웠다. 이후로 웨인다이어의 책들을 많이 읽었는데, 이 책은 감히 완결판이라 말하겠다. 웨인다이어는 <행복한 이기주의자>로 시작해 <인생의 태도>로 완결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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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남편이 직장 후배 때문에 힘들어했다. 제대로 일을 해주지 않아 업무량도 늘고 실수를 수습하느라 난감했던 모양이다. 며칠 동안 후배 이야기를 안 한 적이 없었다. 일은 쌓이는데 뒷자리의 차장은 한두 시간씩 자리를 비우고, 옆 팀 대리가 선배에게 혼나는 모습을 매일같이 보고 있느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모양이었다. ![]() < 인생의 태도 > 이건 당신이 먼저 읽어야 할 것 같다며 읽고 있던 책을 건네주었다. 1부 1장부터 강렬했다. 행복은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에 달려있으며, 내 삶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모두 내 책임이다. 인생에서 궁극적으로 도달해야 하는 건 밖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든 강하고 밝게 살아가야 함을 아는 것이다. 인생에서 벌어지는 어떤 일에든 '탓'을 하지 말라. 어떤 일에도 건전한 반응을 하도록 연습하고, 상황에 휘둘리지 말라. 철저하게 '나'를 구분한다. 인생과 감정, 태도에 대해 '나'에만 집중하라 말한다. 다른 사람과 환경의 어떠함에 상관없이 나의 목소리를 듣고 내가 어떻게 생각하면 되는지 이야기한다. 나는 다른 사람의 반응과 내가 처한 상황에 감정이 쉽게 따라간다. 인정받기를 원하는 사람이었고, 내 인생은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흘러왔노라 생각했다. 외적 동기가 중요한 사람이었다. 다른 사람의 반응이나 보이는 성과를 따라 움직일 때가 많았다. 그러다 보니 예전과 달라진 나의 생활에 마음이 힘든 때가 있었다.
모든 것은 나의 태도에 달려 있으며, 내 인생은 내가 선택한 결과라는 사실을 책을 읽으며 깨닫는다. 지금 나의 인생을 온전히 살아낸다면 매일이 기적이 된다. 결과와 보상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성공을 누릴 수 있다. 아이들을 키우고 가정 살림을 꾸리는, 내가 선택한 나의 일을 제대로 해내기. 그리고 나의 성장을 위한 시간 가지기. 이미 행복한 삶이다. 나의 인생은 어떤 작품이 될까 (제3부. 인생의 사명) 어렸을 때 풍경화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특히 나무를 그리고, 무성한 잎을 표현하는 것이 좋았다. 대략적인 스케치 위에 다양한 초록빛 색깔을 만들어 덧칠하면 멋진 나무가 완성되었다. 나의 인생을 그려본다. 밝은 연두색 위에 초록색을 칠했고, 그 위에 또다시 다른 색감을 입혔다. 이번에는 파란색을 좀 더 섞어본다. 어떤 색깔이 나올까. 색이 묻은 붓을 종이에 찍어본다.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가고 있다. 책을 다 읽은 남편은 이후 같은 상황이 벌어질 때마다 마음속으로 외친다고 한다. 이 지구상에서 나의 오늘을 망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아무도. IMAGE 블로그 |
| 투덜이가 아니라 긍정주의자가 되어라. 모든 일은 나 자신에게서 비롯된다는 깨달음을 가지고 또한 힘은 나 안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자신감있게 선택하라는 책의 내용대로 "누군가의 인정이 필요하지 않다"는 내용이 정말 와 닿았습니다. 또한 루스벨트의 "당신이 동의하지 않으면 누구도 당신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할 수 없다"는 말처럼 내 인생의 운전자는 오직 나이며 하는 일을 사랑하고 , 사랑하는 일을 하면서 자신의 행복을 쫓아가는 것이 기본적 진리임을 알고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거나 냉정하지 말라는 태도를 실천하고 마음을 일깨어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