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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며 원하는 직업이나 진로 등을 그리고자 한다면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현실적으로 배우며, 저자의 경험담과 노하우 모두를 접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미술과 여행을 좋아한다면 뮤지엄 스토리텔러> 이 책의 경우 단순한 관점에서 본다면 미술과 여행, 혹은 문화 예술 분야의 동향 파악 정도로도 체감할 수 있으나, 책에서는 주로 청소년을 위한 직업선택 및 진로탐색의 새로운 방향성과 방식에 대해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현실적이면서도 미래 지향적인 의미를 함께 포함하고 있는 책이다.
<미술과 여행을 좋아한다면 뮤지엄 스토리텔러> 물론 해당 분야를 좋아하거나 관심을 두고 있는 분들이나 전공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더 좋은 의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며, 상대적으로 잘 모르는 분들도 새로운 관점에서의 직업 및 진로탐색, 선택 등의 영역에 대해, 체감해 볼 수 있어서 개인들이 원하는 다양한 니즈와 구체적인 정보, 가이드라인 등도 함께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생동감 넘치는 조언과 경험담이 인상적일 것이며, 청소년을 위한 현실적인 자기계발서, 혹은 진로 및 직업 관련 가이드북이라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아무래도 문화 예술 분야의 경우 전공자나 실무자가 더 유리한 강점을 점할 수 있다는 점과 장기적인 시간투자, 비용투자의 현실문제 등도 공존하고 있는 영역이라,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쉽게 도전하거나 공부해 나가기에도 다양한 변수와 위험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새로운 미래에 맞는 시대정신이 될 수도 있고 남들이 하지 않았던 분야에 대해 일정하게 배우며 원하는 전문성이나 성공전략 등을 그리며, 더 나은 자신의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부정보다는 긍정의 의미가 더 강하게 다가오는 영역이기도 하다.
<미술과 여행을 좋아한다면 뮤지엄 스토리텔러> 다소 낯설게 느껴지는 분야에 대한 조언서라 어렵다는 이미지를 받겠지만,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표현 방식이나 가이드라인을 통해 참고하며, 어떤 형태로 원하는 미래가치 등을 그려야 하는지도 판단해 보자. 특히 청소년을 위한 가이드북, 혹은 조언서로 권하고 싶고, 단순히 해당 주제와 분야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거나 쉽게 만나며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괜찮다는 점을 알았으면 한다. 문화 예술 분야 가이드북, 혹은 미술 분야에 대해 자세히 알고자 한다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다양한 관점에서 그리고 현실적으로도 함께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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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관계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멀티 아티스트이자 세계의 미술관을 소개하는 대한민국 1호 뮤지엄스토리텔러 . 큐레이터의 역활에 더해 뮤지엄의 역사와 전방위적인 이야기까지 들려주는 직업이고 또 작가가 생성시킨 직업이다. 책 뒷페이지 '일과 놀이와 공부가 일치하는 삶을 사세요' 가 내 마음을 후벼팠다. 사실 정말 내가 하고싶은 것이기 때문. 우선순위를 바꿨기 때문에 지금은 힘든 그것! 나는 가정이 있지만 젊은 사람들이 저 마음을 갖았으면 좋겠다. 너무 돈을 쫒기 보다 정말 즐기면서 할수 있는 일을 찾는데에 더 힘을 썼으면 좋겠다 열정을 다할수 있는 것. 없던 직업도 생기고 또 새로운 것들이 계속 생기고 바뀌고 변화에 적응하기 조차 힘든 세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만에 무언가를 꾸준히 만들어가면 나만의 영역이 생기는 것 같다. 작가 또한 큐레이터라는 직업이고 미술학 강의에 이어 작품들이 전시된 그 뮤지엄의 이야기와 역사까지 섬렵했다. 내 동기들도 큐레이터로 많이 진출 했지만 작가는 큐레이터 이상의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었기 때문에 더 독보적인 영역이 생성된것이다. 양주에 있는 장욱진 미술관 사진이 나와서 반가웠다.
작가의 작품만을 전시 한것보다 작가의 스토리를 알고 작품을 보면 작가의 마음처럼 그림을 이해할수 있는데 장욱진 미술관이 그러하였다. 장욱진이 인생을 영상과 사진,글로 접한 후 미술관 한가운데 설치된 갈대숲이 그를 표현하는 듯 해 보였다. 한번의 방문이였지만 뇌리에 박힐만큼 임팩트가 있는 전시였다.
이런 전시 기획과 뮤지엄의 역사 작가의 스토리를 모두 이해하고 전달해주는 역활이 뮤지엄 스토리 텔러인 듯 하다. 뮤지엄 스토리텔러가 무엇인지 다양한 정보와 지식은 어떻게 채우는지 어떤 사람에게 적합한지 어떤 과정을 밟아야 하는지 이 직업의 전망은 어떠한지 뮤지엄 스토리 텔러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 담겨져 있다.
<이 글을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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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뮤지엄스토리텔러라는 직업에 대해 소개해 주는 책을 읽고 왔습니다
미술과 여행을 좋아한다면 뮤지엄스토리텔러
뮤지엄스토리텔러가 아니어도 좋아요.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도전하고 새로운 직업을 만드는 당신을 보고 싶습니다.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세요. 좋아하는 일, 관심 가는 일을 찾아 머리가 아닌 몸과 열정으로 도전하고 경험하세요.
미술과 여행을 좋아한다면 뮤지엄스토리텔러 p12
이 책은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의 2번째 편입니다. 총 64가지의 직업에 대해 소개하는 이 시리즈는 선배 직업인들이 후배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직업을 소개해 줍니다. 우리 사회에 본보기가 되는 직업인의 경험담을 통해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갖게 도와줍니다.
[뮤지엄스토리텔러]는 생소한 직업인데 이 직업은 저자가 창조해 만든 직업이기 때문에 현재는 뮤지엄스토리텔러가 1명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인터뷰 형식으로 편집자가 질문하고 저자가 답하는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뮤지업스토리텔러]라는 직업에대해 소개하고, 필요한 정보에 대해 아낌없이 풀어내고 조언을 해주기도 합니다.
뮤지엄 스토리는 말 그대로 미술관의 이야기예요. 저는 미술관의 많은 이야기를 꺼내서 펼쳐놓는 뮤지엄스토리텔러죠. 미술관의 이야기는 정말 많아요. 기본적으로 미술관의 역 사가 있어요. 설 립 배경부터 운영 방식, 작가와 전시의 역사, 미술관 건축 이야기 등. 이런 다양한 이야기들이 모두 뮤지엄 스토리예요. 특히 획기적인 전시로 큰 이슈를 일으킨 사건들 도 뮤지엄의 중요한 스토리가 되죠. 그런데 뮤지엄스토리텔러를 하기는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저처럼 하나의 미술관에 대해 전방위적인 글을 쓰려면 한 번의 방문으로는 안돼요. 여 러 번 가봐야 해요. 시간적 여유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죠. 저는 지금까지 미술작가, 평론가, 독립큐레이터, 대학 강사 등 비교적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일을 하며 살았어요. 해서 미술관 다니는 게 취미이자 직업인 거죠. 그리고 이 점도 아셔야 해요. 뮤지엄스토리텔러는 제가 창조 한 직업이라는 것. 그래서 저밖에 없는 거예요.
미술과 여행을 좋아한다면 뮤지엄스토리텔러 p22, 28
새로운것에 대한 호기심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은 열정과 호기심은 기본이에요. 어떤 공간이나 현상을 그냥 지나치면 안 돼요. 그리고 이 세상 의 어떤 것도 멈춰 있는 건 없어요. 다 변화하죠. 그 변화를 감 지할 수 있는 눈이 필요해요. 민감함과 호기심을 스스로 키워야 해요. 미술과 여행을 좋아한다면 뮤지엄스토리텔러 p40
저자가 전하는 조언들은 뮤지엄스토리텔러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을 선택하고, 새로운 것을 탐색하며 성장하는데에 필요한 조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게 뭔지, 무엇에 소질이 있는지 알아내 는 것 자체가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쉽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을 해보라는 거예요. 저도 대학 다닐 때 온갖 아르바이트를 다 했어요. 주유소, 건설회사, 옷 가게 세일즈, 미술 과외 등. 이런 경험을 통해 제가 비즈니 스에 맞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대신 가르치는 일에 소질 이 있다는 걸 알았죠. 그런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뭔지, 잘하는 게 뭔지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아요.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으면 나 자신도 영원히 모를 수 있어요. 한 번도 안 해본 새로운 일을 끊임없 이 시도해 보고 도전해 보는 게 중요해요. 실패도 해보고요. 뭐든 해 봐야 소질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는 거니까요. 저 같은 경우는 살아갈 수 있는 최소한의 돈만 있으면 돼요. 덜 먹고 덜 쓰면 돼요. 삶을 구성하는 물질의 규모를 줄여서 사는 거죠. 소유에 욕심내기 시작하면 그걸 충족하기 위해서 내 자신을 혹사해야 하잖아요. 전 저 자신을 사랑하기에 혹사 하고 싶지 않아
미술과 여행을 좋아한다면 뮤지엄스토리텔러 p71-72,85
인터뷰 챕터 사이에는 저자가 소개하는 뮤지엄들이 있습니다 평소 알지 못했던 뮤지엄들이 소개되어 다양한 뮤지엄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진로와 직업탐색에 대한 책인만큼 청소년들이 생각해 볼 수 있는 페이지도 있습니다. 어떻게 스토리를 구성하면 좋을지 작가만의 노하우를 소개해 주며 직접 실천해 볼 수 있어 청소년들이 진로와 직업탐색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일과 놀이와 공부가 일치하는 삶을 사세요 성공의 기준이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행복감이나 성취도에 있다면 전 성공한 사람이에요"
진로와 직업탐색으로 새로운 직업에 대해 궁금한 청소년 뮤지엄스토리텔러에 대해 알고 싶은 분 뮤지엄을 좋아하시는 분드 새로운 뮤지엄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오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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