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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각을 일으키는 좋은 책
2.인상적이었던 점
1) 26년간 20여개 넘는 브랜드 광고를 담당하면서 현장에서 실제 경험한 광고인의 생생한 시각을 볼수 있었다는 것
2) 그외 여러 브랜드 광고에 대한 저자의 다양한 해석을 볼수 있다는 것 ex) 화이트 맥주, 레간자, 유한킴벌리, 동일본철도, 도브, 퍼실, 프로스펙스, 테슬라, LG전자, 맥도날드, 배상면주, 대림건설 e편한 세상, 비비크림, 애경리큐세제, SM3-5 자동차, 말보로맨담배, 블랙야크, 샤오미, 원소주, the미식장인라면,
3) 사원으로 입사 최고경영자로까지 올라가면서 느낀 "생존감각"에 대해 설명한다는 점.
4) 26년동안 변화해온 광고 트렌드을 현직 광고인으로 분석했다는 점 ex) 90년 "사냥의 기술"에서 "양떼목장"으로 변화
2. 더욱 더 추천할만 사람들 - 광고계에 근무하시는 분들 - 1인 개인사업자 혹은 혹은 광고비를 집행할만한 여력이 없는 스타트업 분들
3. 기타 - 책이 좋아 한권 더 사서 구립도서관에 기부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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