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교육과 미술치료, 삶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에 관심있다면 모두가 봐도 좋을 책이다. 미술교육에 심리적 측면에 주목하고 책으로 남겨주어 지금 내가 하는 작업과 대조해보고 더 깊이있게 들어가거나 연구해볼 지점의 지침이 되어줄 것 같다. 왜 지금 만났을까. 마가렛 나움버그의 언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두 자매의 연구과 작업은 서로에게 꽤 시너지가 되었겠다. 부럽다는 개인
미술교육과 미술치료, 삶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에 관심있다면 모두가 봐도 좋을 책이다. 미술교육에 심리적 측면에 주목하고 책으로 남겨주어 지금 내가 하는 작업과 대조해보고 더 깊이있게 들어가거나 연구해볼 지점의 지침이 되어줄 것 같다. 왜 지금 만났을까. 마가렛 나움버그의 언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두 자매의 연구과 작업은 서로에게 꽤 시너지가 되었겠다. 부럽다는 개인적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