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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로수길의 주인공 서울대! 서울대학교를 구경 다녀온지 오래되었다. 서울에 있는 대학 캠퍼스를 탐방하며 어느 대학교의 중도(중앙도서관)이 멋있는지 구경했던 재미가 있었는데 이제는 서울대의 사계절을 만나 볼 수 있는 <서울대 스티커 북>이 나왔다. 아름다운 자연으로 어우러진 서울대학교 캠퍼스를 스티커 북으로 만날 수 있다니! 서울대를 상징하는 '샤' 조형물이 있는 웅장한 정문부터 작은 연못과 단풍나무를 만날 수 있는 자하연, 가치 있는 기록물과 유물을 보존하고 있는 규장각, 대규모 야외 공연이 열리는 풍산마당 등 11곳의 랜드마크를 만날 수 있다. 서울대가 목표인 수험생들은 스티커 북을 붙일 여유조차 허락되지 않겠지만, 단 5분으로 머리를 식힐 겸 쉬는 시간에 해서 책상 앞에 붙여놔도 동기부여가 될 것만 같다. 정문에서부터 문화관까지, 그리고 정문의 야경까지 할 수 있으니 자녀가 있다면 함께 해도 좋을 듯! 서울대를 목표로 하는 중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이 책을 책상에 툭- 놓아두는 것도 좋지 않을까! 도안에 적힌 순서대로 스티커를 붙여서 그림을 완성하면 된다. 책이 큼지막해서 완성된 도안도 붙여놓기 딱 좋다. 멋진 예술 작품이 된 그림을 잘라 원하는 곳에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 벽면에 걸어줘도 예쁠 것이다. 나의 시아버님께서 서울대를 졸업하셨는데, 지금까지도 교육의 길을 걸어가시는 모습의 아버님이 생각이 나서 신청하게 되었는데 운이 좋게 당첨이 되어 선물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나의 조카가 꿈의 대학을 정하기엔 아직 이른 초등학생이지만, 고등학생이 되면 수능을 치룬다는 정도는 알고 있다. 대학을 가기 위해 공부하는 학생의 신분임을 자각하고 있기에 이 책을 선물로 주고싶다. 나도 한번 완성 해 본 서울대학교 정문의 야경! 이 글은 컬처 블룸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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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들과 많은 아이들이 학기 중에 날씨가 춥다 보니 외출해서 하는 활동 외에도 요즘 아이들 어른들 할것 없이 스티커 아트를 설명하기 전에 주로 명화를 대상으로해서 조각 스티커 이미지에 있는 번호 그대로 유아기때 아이들이 컬러링북을 많이 했다면 마침 서울대학교의 사계절을 만나볼수 있는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의 새로운 브랜드 서울대학교 캠퍼스내 랜드마크를 담은 총 12개의 콘텐츠!
완성된 작품은 액자에 넣어 걸어주거나 아이들 눈높이에서 그리고 아이들이 자기가 만든 작품을 초등학생 아이들이 서울대학교 스티커북! 평소 스티커북을 좋아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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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북을 좋아해서 여러 주제로 해봤는데 대학교를 주제로 한 스티커북은 처음 봤고, 처음 해봤습니다 ㅎㅎ 대학교가 주제여서 학교 건물만 많이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규장각, 자하연 등등 색다른 장소도 나오고, 서울대의 랜드마크인 '샤' 표시가 벚꽃 풍경, 야경으로도 있어 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총 12개의 풍경이 있는데 다 예뻐서 어떤 것부터 할까 고민했습니다. 벚꽃 풍경과 함께 있는 정문 : 샤가 제일 예뻐보여서 먼저 시작했습니다 ㅎㅎ
이 스티커북은 붙여야 할 위치와 붙일 스티커가 번호 순서대로 되어 있어서 하기 편했습니다. 번호대로 따라가다 다른 예쁜 조각을 먼저 붙였더니 그때부터는 번호 찾아서 붙여야 했어요. 가끔 어떤 스티커들은 붙일 모양대로 되어 있지 않고 스티커를 회전시켜야 하기도 했는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스티커도 다른 스티커북에 비해 떼기 쉬워서 좋았습니다.
20분 정도 걸려서 그림 하나를 완성했습니다. 완성한 그림을 자세히 보면 건물의 선이 일직선으로 이어지지 않고 선이 조금 비뚤어진 것도 있는데 완성하고 멀리서 보니 전혀 티나지 않습니다. 비어 있는 스티커판도 다 뗐다는 느낌을 줘서 흐뭇합니다. 다른 그림들도 완성하면 더 뿌듯할 것 같습니다. 스티커가 있는 쪽은 떼어서 했는데 스티커 붙일 면은 책에 그냥 두고 나중에 완성한 책을 한 장 한 장 넘겨서 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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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북을 많이 봤어도 '스누프렌즈 서울대 스티커북: 랜드마크'가 있는줄은 몰랐는데 이 책을 보자마자 호기심이 생겨서 아이에게 활동할 수 있게 해주었어요. '스누프렌즈 서울대 스티커북 : 랜드마크'는 서울대를 대표하는 정문:샤, 자하연, 행정관, 관정도서관, 대한의원, 규장각, 중앙도서관, 풍산마당, 미술관, 박물관, 문화관, 정문:야경 12개의 스티커판과 조각스티커들로 구성되어있어요. 서울대학교 캠퍼스 지도도 수록되어있어 랜드마크의 실제 위치도 확인해볼 수 있어요. 다음은 정문:샤의 스티커판이에요. 그리고 정문:샤의 조각 스티커들이에요. 63개 조각들이에요. 저희 아이가 정문:샤의 조각 스티커를 뜯는 모습이에요. 저희 아이가 정문:샤의 조각스티커를 붙이는 모습이에요. '스누프렌즈 서울대 스티커북 : 랜드마크'는 다른 숫자 대응 스티커북과 다르게 스티커판에 1부터 차례로 숫자가 배열되어 있어 하나 큰수, 하나 작은 수의 연속된 수를 익히기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인지 뿐 아니라 스티커붙이기 활동을 통해 유아의 소근육 및 눈손협응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또 고령층에게는 손운동을 통한 뇌자극을 통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어 보이네요. '스누프렌즈 서울대 스티커북 : 랜드마크'는 스티커 붙이기를 완성한 후 액자에 넣어 벽면에 걸어두어도 멋질만큼 예술성이 느껴져요. 집에 걸어놓으면 자녀가 서울대 입학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을것 같아 더욱 좋아보이네요. #서울대스티커북랜드마크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스티커북 #서울대학교스티커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스누프렌즈 - 본 서평은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으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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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에서 스티커 북이 나오다니! 스티커는 아이들이 좋아하니까 아이와 함께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스티커 북이라고 해서 서울대의 건물이나 상징물 등이 작은 스티커로 되어 있어 여기저기 붙일 수 있게 되어 있을 거라 생각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과 자연 속의 서울대 건물들이 예쁜 풍경 그림이 되었다. 그림 엽서처럼 예쁜 일러스트들이다. 이 그림들을 책으로 엮어놓았다. 그리고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그림과 그 다음 페이지는 스티커들. 그런데 처음에는 스티커가 있어야 할 자리에 그냥 그림 조각만 있어서 책이 잘못 만들어졌나 했다. 스티커는 보통 번들거리는 종이라서 잘 떼어지는데, 이 책의 스티커는 그냥 그림같아서 떼는 곳을 찾기가 힘들었다. 스티커 페이지는 예쁘게 잘 뜯을 수 있어서 뜯은 다음에 붙이는 페이지에 편하게 붙일 수 있다. 여러장을 뒤적거리다가 책을 조금 구부려서 보니 스티커를 뗄 수 있었다. 스티커가 반짝이지 않아서 붙이고 나면 자연스러운 그림이 된다. 생각보다 정교한 작업이었다. 아이와 같이 하다가 아이가 자꾸 삐뚤게 붙여서 내가 했는데 나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다. 아! 스티커라고 만만하게 봤나보다. 어렵다! 한 줄 완성하는데도 꽤 걸렸다. 건물마다 조각의 수가 다르기 때문에 완성하는 시간도 차이가 있다. 아이와 차분히 스티커를 붙이면서 인내심과 정교함을 늘려보고, 완성하는 뿌듯함도 느껴보면 좋을 것 같다. 또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같이 누가 예쁘게 빨리 스티커를 붙이는지 게임을 해도 좋을 것 같다. 완성된 그림은 액자에 넣어도 예쁘겠다. 서울대에 애정이 있는 사람, 서울대에 애정을 갖게 될 사람이라면 이 스티커 북을 붙이며 애교심을 쌓을 수 있을 것 같다.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서울대학교 정문 그림을 완성한 후에 책상 앞에 붙여두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그런 이유에서 왠지 중고등학생에게 인기가 있는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사용하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