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이 제자를 들이고 가르치는 나날 중 나날이 단련도 하고 있습니다. 뭐.. 그래봐야 아직 자기몸도 못지키는 수준이지만요. 공간마법이 적성이 있어 나날이 레벨이 올라가는데.. 이번에 배운건 공격에 쓸모가 있다고 해야될지.. 미묘하네요. 원래 이번에 주인공이 얻은 스킬은 대체로 자신의 몸이 어느정도 단련이 되어 있어야 쓸 수 있는 것인데.. 아직 너무 빈약한 스테이터스는 완전 돼지목의 진주목걸이 같은 느낌이네요. 그래도 자신만 사용가능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쓸 수 있다는 점에서는 범용성이 있네요. 그래도 써먹을려면 그 사람도 연습을 거듭해야만 되겠지만요. 이번권에서 가장 포인트는 리조트에 초대받아 간 일입니다. 그래서 주인공이 학교 수영복과 비키니 등 수영복을 만들어서 히로인들에게 입히는 것이 가장 큰 포인트이죠. 그리고 메이라도 왠지 주인공의 하렘에 들어올 듯한 느낌을 계속 풍기는데.. 진짜로 그렇게 될 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
| 이츠키는 연금술과 현대 지식을 바탕으로 마을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며, 사람들과의 유대도 더욱 깊어집니다. 8권에서는 계절 변화에 맞춘 생활 변화나 새로운 마을 손님, 혹은 가벼운 사건이 중심이 되어, 이츠키의 슬로 라이프에 소소한 활력을 더합니다. 여전히 전투보다는 힐링과 일상, 사람 간의 따뜻한 관계에 초점이 맞춰진 내용으로, 이츠키의 조용하지만 충만한 이세계 생활이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