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서적으로 Yocto 관련 거의 유일한 책이 아닌가 싶다. 예전에 처음 Yocto 를 접한게 2018년 정도였는데 그 당시 이 책이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 다음 Yocto를 접한 건 2022년인데 그 때라도 이 책이 나온 것을 알고 구매할 수 있었다면 내 인생이 많이 바뀌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보니 내용이 굉장히 알차고 군더더기가 없다.
국내 서적으로 Yocto 관련 거의 유일한 책이 아닌가 싶다. 예전에 처음 Yocto 를 접한게 2018년 정도였는데 그 당시 이 책이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 다음 Yocto를 접한 건 2022년인데 그 때라도 이 책이 나온 것을 알고 구매할 수 있었다면 내 인생이 많이 바뀌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보니 내용이 굉장히 알차고 군더더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