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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란 쉽지 않아요. 오히려 피곤하다고 느낄 때가 더 많은데 실제 몸으로 체감하는 피로감보다 더 심각한 건 심리적인 스트레스인 것 같아요. 쌓이는 스트레스,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피로해진 마음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책이 나왔네요. 《일단 피곤하지 않게 살아보겠습니다》는 정신과 전문의 호사카 다카시의 책이에요. 저자는 스트레스 내성이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스트레스가 괴물이 되기 전에 대처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네요. 스트레스가 점점 쌓이면 어느 시점부터 다양한 문제가 몸과 마음으로 나타나는데 대표적인 스트레스 반응은 위 통증이며 이를 방치하면 위궤양이나 위암 등이 생길 수 있어요. 그 밖의 신체적 영향으로는 십이지장궤양이나 궤양성대장염, 기관지천식, 편두통, 심장신경증, 신경인성방광 등이 있고, 심리적으로는 의욕 상실이나 고독감, 건망증, 우울증, 섭식장애 등이 나타난다고 해요.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았을 때 심신에 변화가 나타나는지는 사람마다 큰 차이가 있고, 그 정도를 스트레스 내성이라 하는데 스트레스 내성이 약한 사람은 스트레스가 쌓여 괴물이 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야 돼요. 스트레스가 약한 유형은 세 가지로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유형, 지나치게 성실하거나 책임감이 강한 유형, 자신이 스트레스에 강하다고 생각하는 유형이라고 해요. 이 중 하나에 해당된다면 이 책에서 알려주는 여덟 가지 조언이 무너진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는 마음 회로 정리법이 될 거예요. "첫째, 방치하지 않는다, 둘째, 비교하지 않는다, 셋째, 휘둘리지 않는다, 넷째, 맞춰주지 않는다, 다섯째, 선을 넘지 않는다, 여섯째, 억누르지 않는다, 일곱째, 신경 쓰지 않는다, 여덟째, 너무 잘하려 애쓰지 않는다." 우리가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봐야 하는 이유는 방치하면 악화되기 때문이에요. 마음만 먹으면 쉽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데, 회피하려는 태도가 문제인 거예요. 스트레스의 근본 원인을 변화시키거나 제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이지만 실행하기 어렵다면 그 스트레스로 발생한 불편한 감정을 자신의 마음으로 통제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어요. 책 제목처럼 피곤하지 않게 살아보려는 마음을 먹는 것부터 시작하면 될 것 같아요. 긍정적인 시선으로 삶의 핵심을 생각한다면 몸과 마음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저자의 말처럼 모든 고민을 부정하고 항상 긍정적일 필요는 없고, 대신 계속 이어지는 고민과 나쁜 흐름을 초기화할 수 있으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어요. 뒤틀린 마음의 회로를 다시 바로 잡는 일은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해요. 건강한 마음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하니까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스트레스'의 어원을 알고 계신가요? '공을 세게 눌렀을 때 움푹 들어간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원래는 물리학 용어였다고 합니다. 상상만으로도 찌그러진 공을 펴주고 싶은 마음에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 같은데요, 스트레스 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알아차림'입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평소같지 않은 변화가 스트레스 반응임을 알아야, 그 스트레스가 괴물이 되어 나를 삼켜버리는 일이 없도록 미리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총 8장에 걸쳐 개인의 특성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장 방치하지 않는다 : 마음의 흐름은 내가 바꿀 수 있다 2장 비교하지 않는다 : 가상의 적과 싸우지 않는 법 3장 휘둘리지 않는다 :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인간관계의 기술 4장 맞춰주지 않는다 : 조금은 나를 우선시해도 괜찮다 5장 선을 넘지 않는다 : 적당한 선에서 멈출 줄 안다 6장 억누르지 않는다 : 불편한 마음을 해소하는 법 7장 신경 쓰지 않는다 : 그렇게 조바심 내지 않아도 된다 8장 너무 잘하려 애쓰지 않는다 : 합격선을 과감히 내려보자 ▶의욕이 생기지 않을 때는 '한숨'을 쉬어라. ▶화가 치밀어 오를 땐 화장실로 뛰어 들어가라. 등 굳이 스트레스에 관한 어려운 이론을 공부하지 않아도 스트레스 상황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그 중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법 1가지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심리적 결핍감에서 벗어나기> 칭찬받고 싶다, 인정받고 싶다, 특별 대우 받고 싶다 등의 승인욕구가 충족되지 않을 때 우리는 결핍감을 느끼게 됩니다. 결핍감의 근본 원인은 '자기긍정감이 낮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 자기긍정감은 어떻게 높여야 할까요? 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전철이나 버스에서 노인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 임산부 등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입니다. 이 때의 기분은 '좋은 일을 했다', '나는 좋은 사람이다'라는 자기긍정감에서 비롯된 감정으로 이렇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행위는 자기긍정감을 높이고 결핍감을 사라지게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멀쩡해야 한다는 거예요." 타인에게 맞춰주느라 자기자신을 방치하고 있진 않은가요? 비교와 질투로 인해 늘 마음이 편치 않으신가요? 완벽주의적 성향으로 인해 자신을 너무 옭죄고 있진 않으신가요? 지친 마음을 풀어줄 마음휴식법! 이 책을 통해서 만나보시멘 어떨까요?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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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분홍 바탕에 편안한 자세의 고양이의 표지가 인상적이다. 늘 피곤한 현대인들에게 위안을 주는 귀여운 표지여서 서평단을 신청하여 읽어보게 되었다. 책의 뒷표지에 나오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멀쩡해야 한다는 거에요"라는 문구도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서점에서 눈이 갈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호시다 다카시라는 일본의 정신과 전문의로, 국내에도 저자의 몇 권의 책이 번역되어 소개되어 있다. 일본 게이오기주쿠대학 정신신경과를 거쳐서 의대 교수 및 국제병원 센터장을 거쳐서 현재는 심리종양학 클리닉을 운영 중이라고 한다.
저자는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기본적인 전략으로 1) 스트레스 원인을 제거하는 방법, 2) 발상을 전환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1번 방법의 예를 들면 직장의 인간관계가 스트레스라면 이직 하는 것으로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다. 근본 원인을 제거할 수 있어 효과적이지만, 실행하기가 쉽지는 않다는 단점이 있다. 2번 방법은 마음을 통제하는 것인데, 장점은 마음가짐을 바꾸어 스트레스를 제어하는 것이고, 단점은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 해결을 피하고 있어서 스트레스와 계속해서 마주할 수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1번 방법은 현실적으로 실행하기 쉽지는 않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마음가짐을 바꾸는 방법을 여러 가지 소개해 주고 있다. ![]()
저자의 차분한 조언을 읽다 보면 많은 도움이 된다. 예를 들면 상대방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여겨서 부정적인 감정을 이야기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둘 것 등 이다. 사실 나의 경우 스트레스를 받으면 주변에 불평불만을 하게 되는 것 같아서 이 부분에서 뜨끔했다. 그러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 그리고 책에서 추천해 준 것 처럼 혼자 있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내면을 살펴보아야겠다. 그리고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들에게 적당한 거리감을 두도록 노력해야 겠다. 다양한 주변의 사례들을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고, 각 장의 페이지도 2~5페이지 정도여서 잘 읽혔다. 스트레스받는 일이 있을 때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기 위해서 마음이 가는 페이지를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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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북스톤 출판사에서 출간한 '일단 피곤하지 않게 살아보겠습니다'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상사나 동료, 민원인 등에 맞춰서 억지웃음을 짓고 배려해 주느라 정작 나 자신에게 점점 쌓여가는 스트레스 관리에 소홀할 때가 많은데요, 이런 일들이 계속 반복되다 보면 항상 피곤하고 무력감에 휩싸인 채 하루하루를 그저 시간이 흐르는 것만 쳐다보면서 의미 없이 보내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이런 엉망진창인 마음 상태를 개운하게 풀어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요? 이 책 안에는 부정적인 생각에 휩싸여 혼자서는 헤어 나오기 힘든 분들을 위해서 정신과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마음휴식법, 그 모든 것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 '일단 피곤하지 않게 살아보겠습니다'의 저자인 호사카 다카시는 일본 게이오기주쿠대학 정신신경과를 거쳐서 의대 교수 및 국제병원 센터장을 거쳐서 현재는 심리종양학 클리닉을 운영 중이라고 하는데요,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의 전문적인 지식이 담긴 여러 저서들도 출간해 오면서 심리 상담을 필요로 하는 여러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스트레스를 방치하면서 피곤이 반복되는 현대인들을 위한 마음휴식법의 방법들을 1장부터 8장에 거쳐서 자세하게 알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고 속에 쌓아만 둔다거나 남과 자신을 항상 비교하면서 속이 좁아짐을 느낀다거나 피곤하고 슬픈데도 습관적으로 괜찮아를 외치는 예스맨... 이 중 하나라도 해당 사항이 있다면 당신은 금세 한계에 몰린 채 스트레스에 중독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일단 피곤하지 않게 살아보겠습니다'에서는 이렇게 먼저 스스로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을 내리도록 한 뒤에, 마음의 안정을 찾는 방법들을 하나하나씩 알려주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요, 내가 살아가면서 결국 마주칠 수밖에 없는 여러 스트레스나 부정적인 생각들을 알맞게 대응하여 피해서 가거나 금방 해소시킬 수 있는 전략들이 굉장히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 특히, 저는 일하다 보면 회사 직원이나 외부 민원인 등에 시달릴 때가 종종 있는데요, '일단 피곤하지 않게 살아보겠습니다'에서는 이러한 인간관계들에 너무 집착할 필요 없이 '적당한 거리감'을 두는 것이 나를 위한 휴식 방법이며, 항상 웃는 낯으로 거짓된 가면을 쓴 채로 살아가는 것은 자신의 목을 조르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니 그만두는 것을 추천하는 내용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정신과 전문의가 들려주는 신뢰성 높은 내용들을 통해서 내 마음을 위한 휴식법을 매일매일 습관처럼 행동해 나간다면 건강한 마음을 가지고서 항상 개운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일단피곤하지않게살아보겠습니다 #호사카다카시 #북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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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삶에서 오는 피곤함이나 다양한 사회생활 및 활동, 인간관게에서 오는 스트레스의 경우 어떤 형태로 마주해야 하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전하는 책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누구나 변화를 추구할 수 있고 새로운 가치를 배우며 이를 일상에서도 적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책이 갖는 의미도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일단 피곤하지 않게 살아보겠습니다> 때로는 예민함이나 민감함 등의 형태가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지만, 그 반대적 상황도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개인마다 서로 다른 성향이나 성격적 요인, 그리고 환경적인 부분에서 어떤 형태로 덜 피곤한 인생을 살 것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정신 건강이나 심리적 요인, 그리고 관계의 심리학에서 오는 부정적인 감정과 고단함으로 인해 많은 것들을 포기하거나 회피, 단절의 의미로 현실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요즘 현실에서 책의 저자는 이런 모든 가치에 대한 일정한 방식과 가이드라인을 표현하고 있어서 가볍게 읽으면서도 많은 부분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일단 피곤하지 않게 살아보겠습니다> 또한 건강 관련 현실적인 정보나 관리법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스스로에 대한 점검과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 ![]() 이는 개인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는 최선의 선택일 것이며 다양한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과 경험담 등을 통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지 않고 내가 바라는 삶의 설계나 행복한 감정 등에 대해서도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도 괜찮게 다가오는 부분일 것이다. <일단 피곤하지 않게 살아보겠습니다> 계속되는 현실의 삶으로 인해 부정적인 경험과 감정을 자주 받고 있다면, 기존의 관점과 방식에서 벗어나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는 자신의 성장이나 성공, 혹은 행복 등의 긍정적인 의미를 위해서도 필요한 부분이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간과하거나 방치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일단 피곤하지 않게 살아보겠습니다> 기본적인 건강정보 및 관리법에서부터 현실의 삶을 살아가는 용기있고 변화된 자세에 대한 종합적인 조언과 가이드라인,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누구나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일상적인 내용과 다양한 사례 분석과 조언이 더해지고 있는 책이라 자신을 위한 자기계발서로도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때로는 휴식과 재충전, 쉬어가는 의미를 통해 더 많은 부분을 느끼거나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도 치유와 회복, 힐링을 위한 도서로도 판단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일단피곤하지않게살아보겠습니다 #북스톤 #북유럽 #김영주 #호사카다카시 #인간관계 #자존감 #감정 #마음 #행복 #자기계발 #심리 #에세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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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피곤하지 않게 살아보겠습니다 _ 호스카 다카시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멀쩡해야 한다는 거예요.' 가끔은 마음이 어수선해 나를 잊어버리는, 잃어버리는 경우가 생기지 않나요? 나에게 맞는 마음 휴식법을 찾지못해 오늘도 스트레스에 내던져진채로 살아가고 있진 않나요? 그렇게 발생한 스트레스는 '괴물'이 되어 나에게 돌아옵니다. 특히 부정적인 사람, 지나치게 성실하거나 책임감이 강한사람, 자신이 스트레스에 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오히려 스트레스 내성이 약하다고 합니다. 나를 몰아 붙인 뒤 발생한 스트레스로 인해 자신이 아프다는 것 조차 모르거나 아니면 스트레스를 방치하는 지경에 이를수 있습니다. 여기에 매일의 습관을 통해 나를 지키는 마음휴식법이 있습니다. 사실 이런 방법들이 어려우면 또 금세 포기해버리고 하기 싫어지는데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스트레스의 요인을 숫자로 나타내보고, 자기 긍정감을 높이기 위해 자리를 양보해보고, 의욕이 생기지 않을때는 한숨을 쉬어보고, '고마워'라고 솔직하게 말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쓸데없는 한마디를 막기위해 천천히 말하는 연습을 해보라 합니다. 또 승패가 없는 조깅이나, 요가등으로 마음을 쉬게하고, 글쓰기를 통해 나를 들여다 보고, 에너지를 내안으로 돌려 자기자신과의 대화를 시작해 보라 합니다. 이 중 한가지만이라도 루틴으로 만든다면 삶이 한결 가벼워 지리라 생각됩니다. 사실 자기혐오에 빠지기 쉬운 사람일수록 좋은 사람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나의 가치는 다른사람에게 인정받을 필요가 전혀없습니다. 하루하루 살아내기도 얼마나 피곤한 세상입니까. 하지만 나의 마음만은 그 무엇보다 피곤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복세편살' 이라는 말처럼 오늘도 복잡한 세상 마음 편하게 사는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본 리뷰는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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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가득 찬 나날 속에 내뜻대로 되는 게 없다는 짜증, 슬럼프에서 오는 초조함, 자기혐오, 주변 사람을 향한 질투, 고집이나 용서할 수 없는 마음, 미래에 대한 불안, 지난날의 후회 등 누구나 이런 기분에 사로잡힌다. 이런 스트레스가 괴물로 변해 마음이 병들고 망가지는 사람도 있다. 스트레스 사회에 살다 보면 많든 적든 불필요하고 무의미한 감정에 사로잡힌다. 자존감이 낮아 자신의 기분을 경시하거나 무시, 과거의 경험이나 기억을 자주 곱씹고 미래를 비판적으로 예측하면 머릿속은 금세 한계에 도달한다. 그래서 별것 아닌 일에도 의욕이 꺽이거나 열심히 노력하면서도 허무함을 느끼거나 있지도 않은 문제를 만들어내서 사실이라고 믿어버린다. 한 번 뿐인 인생인데 이런 기분에 휘둘려 시간을 낭비하면 절대로절대로 안된다. 이런 마음의 회로를 정리하는 방법을 발견해 스트레스를 줄여야 한다.
스트레스 반응은 몸, 마음, 행동 어깨결림, 두통, 복통, 요통으로 나타난다. 스트레스를 잘 대처하는 것을 스트레스 코핑이라고 한다. 키핑은 상황을 조작하기 위한 반응이다. 문제 초점형 코핑은 스트레스의 원인인 사건을 변화시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대응법이다. 정동 초점형 코핑은 스트레스로 발생하는 불쾌한 감정을 자신의 마음으로 통제하는 방법이다.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스트레스 근본 원인을 변화시킬 수 있다면 문제 초점형 코핑으로 대응하고 변화가 어렵다면 정동 초점형 코핑으로 대응한다. 가장 나쁜 스트레스 해결은 그냥 방치하는 것이다. 자동사고는 사람들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사고방식의 버릇이다. 선행적 사고, 과소평가적 사고, 확대해석적 사고가 있다. 자동사고는 사실이 아니라 머릿속 생각에 불과하다. 부정적 생각은 궤도 수정이 가능하다. 덮어쓰기를 반복하다 보면 조금씩이라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해간다.
몇 초의 노력으로도 반론의 증거를 찾을 수 있다. 마음의 상태가 안 좋을 때 1단계는 스트레스 요인이라고 생각되는 일을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적는다. 감정을 분리해서 일의 경위를 기록한다. 2단계는 일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느꼈는지 적는다. 3단계는 그때의 감정을 구체적인 점수로 나타낸다. 분노 70점, 슬픔 60점, 불안 40점처럼 기분을 수치로 만든다. 4단계는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대응할 다른 선택지가 없었는지 생각한다. 5단계는 다시 한 번 자신의 감정을 점수로 나타낸다. 스트레스 요인을 글로 정리하고 감정이라는 애매한 심리작용을 숫자로 나타냄으로써 갈등의 원인을 객관적으로 보게 되어 감정의 고조를 억제할 수 있다.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필기도구와 노트만 있으면 간단히 해볼 수 있으니 마음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이번 문제는 조금 버겁다라고 느껴질 때 한번 시도해본다.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자기치유의 한 가지 방법이다. 마음속에서 생긴 일은 부지런히 밖으로 내보낸다.
결핍감을 느끼는 이유는 자기긍정감이 낮아서이다. 자기긍정감은 자신에게 가치나 능력이 있다고 믿는 것이다. 결핍감은 물건이나 평가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자기긍정감을 높여서 해소해야 한다. 자기긍정감을 높이려면 전철에서 자리를 양보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손길을 뻗으면 자기긍정감이 높아지고 결핍감이 사라질 수 있다. 남에게 너그러워지면 내 마음도 여유로워진다. 상향비교를 하면 자신감도 올라가지만 너무 심하면 불안이라는 스트레스가 생긴다. 위를 바라보는 것도 적당히가 필요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좀 더 집중한다. 열등감을 느끼기전에 먼저 모든 일에는 보이는 부분과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열등감은 자신의 선입견일 뿐이다. 내 상황에 맞춰서 생각하다 보면 사라져버린다. 남과 비교하지 않기에 익숙해진다. 비교해도 달라지는 건 하나도 없다. 의미 없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이 제일이다. 언어 사용에 주의한다. 말은 사람의 마음이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친다. 부정적 표현은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다.
감사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모두가 자신만의 행복을 가지고 있다. 감사한 마음으로 일어난다. 적극적으로 외출하고 가벼운 운동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7분 운동은 약을 먹는 것보다 우울증 예방률이 더 높다. 모든 인간관계는 적당한 거리감으로 해결된다. 타인의 기분까지 책임질 필요는 없다. 저주의 말은 흘려듣는다. 새겨들어야 할 부분만 취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흘려듣는다. 말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기분까지 이해하고 있지는 않는다. 모든 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상대방의 말이 저주의 말로 느껴진다면 네라고 대답하고 그냥 흘려버리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한다. 소문 좋아하는 사람은 멀리한다. 맞춰주다보면 만만한 사람이 될 뿐이다. 좋은 사람을 그만두고 과감히 거절한다. 의사소통은 간결하고 명확할수록 좋다. 할 수 없는 일은 안 된다고 말한다. 전보다 조금 좋아졌다고 생각하면 힘이 난다. 지금 가능한 일에 먼저 집중한다. 자기 능력을 과신하지 말고 자기 매력을 과소평가하지 않는다. 의욕이 생기지 않을 때는 한숨을 쉰다. 저주의 말대신 긍정의 주문을 많이 건다. 화가 치밀어 오를 땐 그 자리를 피한다. 슬픔과 불안은 뇌가 만들어낸 환영에 불과하다. 명상으로 비판에 사로잡힌 뇌를 회복한다. 내가 행복해야 온 우주가 행복하다. 삶은 내가 말하는대로 이루어진다. 나에게 실수를 허락하고 어제보다 오늘 더 성장한 것으로 충분하다. 실패하지 않는 인간은 없다. 저자는 스트레스를 이기는 방법을 다양하게 알려준다. 적용하면 인생이 덜 힘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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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 맞춰주느라 정작 자기 자신은 힘들어하는, 그런 분들 많으시죠? 저도 그런 사람 중 한명인데요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한 '마음휴식법' 안내서입니다. 여러가지 상황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알려주는 책인데 아무래도 저는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많다보니 그런 내용들을 더 집중해서 읽어서 스트레스 관리방법에 더해 좋은 인간관계 방법에 대해서도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양한 스트레스 관리법들이 정말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는데 예를들어서 스트레스 요인을 글로 적어서 푸는 방법은 평소에도 하고있는 방법이었지만 이 책에서는 스트레스를 글로 적어서 푸는 방법을 5단계로 나눠서 자세하게 알려주고있어서 앞으로는 이 책에 나와있는 방법으로 적용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내용은 성격유형테스트를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기분 전환 방법을 찾아볼 수 있었던 부분이었는데요! 저는 경쟁에서 기쁨을 느끼고 시간에 쫓겨야 마음이 안정되는 유형으로 게임센터에 가서 펀칭 게임이나 두더지 잡기를 해보라고 하네요(ㅋㅋㅋㅋㅋ) 이거 재미있으니까 궁금하시다면.. 한번 이 책을 읽어보세요! 끝난 일을 계속해서 끌어안아봐야 남는 것은 후회라는 이름의 스트레스뿐입니다. 실패의 원인이 무엇인지 제대로 돌아보고 확실히 학습했다면, 빨리 마무리하고 새로운 과제를 시작해야 합니다. 인생은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일들의 연속이다.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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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마음휴식법, 엉망진창인 마음을 개운하게 풀어내는 매일의 습관이 가득 담긴 한 권! 스트레스 사회에서 살다 보면 많든 적든 불필요하고 무의미한 감정에 사로잡히기 쉽습니다. - 자존감이 낮아 자신의 기분을 경시하거나 무시한다. - 잊어버렸다고 생각하지만, 과거의 괴로운 경험이나 기억을 자주 곱씹는다. - 미래를 비관적으로 예측한다. 스트레스에 약한 유형은 첫 번째,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 두 번째, 지나치게 성실하거나 책임감이 강한 사람 세 번째, 자신이 스트레스에 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입니다. 혹시 지금, 방치해서는 안 되는 문제를 너무 많이 짊어지고 있지는 않은가? 스트레스에 적절히 대처하고 발산하는 방법을 '스트레스 코핑'이라 합니다. 코핑은 '상황을 조작하기 위한 반응'이라는 뜻입니다. 1. 문제 초점형 코핑: 원인 제거하기 2. 정도 초점형 코핑: 발상을 전환하고 감정 해소하기 가장 나쁜 스트레스 해결은 그냥 방치하는 것이다. 자동사고는 잘못된 결론(생각)을 도출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우선 자신이 어떤 자동사고 패턴에 사로잡혀 있는지 이해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몇 초의 노력으로도 반론의 '증거'를 찾을 수 있다. 스트레스 요인을 글로 정리하고 감정이라는 애매한 심리작용을 숫자로 나타냄으로써 갈등의 원인을 객관적으로 보게 되어 감정이 고조를 억제할 수 있습니다. 열등감이라는 것은 자신의 선입견일 뿐입니다. 내 상황에 맞춰서 생각하다 보면 사라져버립니다. 시기나 질투라는 감정은 '나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생깁니다. 이 말을 뒤집어보면, 그 와의 관계를 수직이 아닌 수평적 관계라고 인식하면 질투를 느끼지 않게 된다는 뜻입니다. 자존심이 강한 사람은 자랑도 자주 하죠. 모두에게 인정 받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것도 자신이 없어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반응입니다. '애초에 인간관계는 어려운 법이다. 잘 풀리지 않는다고 무리해서 상대에게 맞출 필요는 없다'라는 말을 머릿속에 되새기면 인간관계 스트레스는 상당히 줄어들 것입니다. 나의 견해와 기분에 정직해지는 습관을 들이지 않으면 행복감을 얻을 수 없습니다. 자기 스키마가 지나치게 강해지면 무조건 내 생각이 옳다거나 상대방의 생각은 틀렸다고 판단하고, 그것이 '~해야 한다'라는 말로 표현됩니다. 본인의 사고방식을 남에게 강요하기 때문에 양쪽 모두 스트레스를 받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해서는 서로의 타협점을 찾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자기충족적 예언이란 스스로 뭔가를 굳게 믿으면 이후의 행동에 영향을 미쳐서 믿음이 실현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현상입니다. #일단피곤하지않게살아보겠습니다 #호사카다키시 #북스톤 #스트레스 #자존감 #무의미 #감정 #코핑 #자동사고 #열등감 #질투 #자존심 #인간관계 #타협 #책 #도서 #독서 #철부지아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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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한줄 리뷰 -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나의 행복! ㅇ What it says - 일본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나의 행복 추구법 - 1장 방치하지 않는다 : 마음의 흐름은 내가 바꿀 수 있다 2장 비교하지 않는다 : 가상의 적과 싸우지 않는 법 3장 휘둘리지 않는다 :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인간관계의 기술 4장 맞춰주지 않는다 : 조금은 나를 우선시해도 괜찮다 5장 선을 넘지 않는다 : 적당한 선에서 멈출 줄 안다 6장 억누르지 않는다 : 불편한 마음을 해소하는 법 7장 신경끄지 않는다 : 그렇게 조바심 내지 않아도 된다 8장 너무 잘하려 애쓰지 않는다 : 합격선을 과감히 내려보자 ㅇ What I feel - 나부터도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외부적인 것도 있지만 그것 못지 않게 스스로를 피곤하게 하는 것 같다. 내가 달성하지 못할 높은 기준을 세우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타인의 시선과 말에 신경쓰면서 나 스스로 나를 학대하고 있달까. 나 또한 내가 그러는것 같아서 <일단 피곤하지 않게 살아보겠습니다>라는 제목에 홀려 읽게 된 책 - "스트레스는 원래 물리학 용어였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면 공을 세게 눌렀을 때 움푹 들어가는 상태로, 물리학에서는 이 움푹 들어간 모양이나 찌그러진 형상을 스트레스가 부릅니다. 그런데 인간의 몸과 마음에도 공과 같은 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한 생리학자가 있었습니다. 캐나다의 한스 셀리에 박사입니다. 셀리에는 외부 세계로부터 가해진 자극에 대해 생체가 일으키는 반응을 스트레스라" (19p)고 정의하였다. 스트레스의 어원을 처음 알게 되었네. 결국 스트레스는 자연적이지 않은 외적인 자극으로 인해 우리의 몸과 마음이 일으키는 반응이구나. 이런 스트레스가 없을 수 없으니, 이를 알아차리고 대응하는 방법이 가장 중요하다 하겠다. - "스트레스에 관한 가장 큰 문제는 사실 '그다지 신경쓰이지 않는다'고 대답한 사람 ... 대다수는 자신이 스트레스 상태인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 (23p) 한다는데, 이게 위험한거라고 한다. 나 스스로를 스트레스를 덜받는 사람이라고 말하곤 했는데, 결국 그게 더욱 문제적인것이었다! 평생 다이어트를 되뇌지만, 주기적으로 폭식을 하곤 하는데 나도 스트레스에 힘든 날 몰라봤던 거구나. 배부르지만 와그작 와그작 씹어먹고 싶은 날들이 있는데, 그게 전부 스트레스 반응이었던 것 ㅜ 이제는 스트레스에 민감하고, 이를 잘 해소하는 사람이라고 나를 일컬어야겠다. - 어떻게 스트레스를 성공적으로 발산할 수 있냐는 질문을 받으면 이 일본인 정신과 의사는 "자기 자신에게 부담을 주지 마세요 " (50p) 라고 대답한다고 한다. 아무리 좋은 것도 과유불급, 8~9할만 채우는 "적당함"이 가장 좋은거라고 한다. 100%, 120%를 외치는 우리가 반성해봐야할 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행복감을 느끼고 싶다면 자기결정력을 높이는 것이 지름길 " (88p), 동조압력에서 벗어나 주위와 일정한 심리적 거리를 유지하고 나의 의지로 자기결정을 내리면, 내 의지로 결정한 만큼 행복감이 높아진다고 한다. 나도 결정을 옆에 미루고, 다른 사람들이 하자는 대로 하는 경향이 있는데, 앞으로는 작고 사소한 결정이라도 내가 해야겠고, 또 행복감을 높여주기 위해 내가 대신 결정내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옆에서 보조해줘야겠다. - "기대는 계획적인 원한이다" (130p)라는 영어 속담이 있다고 한다. 좋은 의도에서 기대하지만, 결국 그게 다른사람에게는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 정곡을 찌르는 말이다.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려 나를 잃지말고, 나의 아이들에게도 멍에같이 부담스런 기대를 지워주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했다. - 사실 책을 다 안읽고 목차만 읽어도 힐링되는 느낌이 있다. 다른사람의 말에 아랑곳 않고 나만의 내적 평화와 행복을 찾기위해 외적 요인을 차단해버린채 혼자 고요히 있으면 정말 행복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요즘 아이들 방학이라 혼자 있을 시간이 없고, 뒤치닥거리 하는 일이 많아 정말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그 이유를 알게 된 느낌. - 안그래도 많은 것들이 스트레스를 주는데, 적어도 나 스스로는 나에게 관대하게 행복을 찾아주도록 노력해봅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성심껏 읽고 정성껏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단피곤하지않게살아보겠습니다 #호사카다카시 #북스톤 #김영주옮김 #마음휴식법 #북유럽 #BookULove #도서리뷰 #책추천 #옙베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