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패혈증, 염증 이란 세가지 주제로 얽은 유진홍 교수님의 감염학 세번째 책이다.
경북대 도서관에서 책 제목만 보고 빌려봤다가 소장용으로 샀다.
이번 책은 감염 질환의 본질을 사냥했다는 표현을 저자가 썼는데,
아주 해박한 지식들로 무장해서 마치 백과사전처럼 그림도 많이 넣고 재밌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논문 출처로 QR코드로 넣어놔서 깜짝 놀랐다. 그 세심함에..
내 지적 궁금증을 충족시킨 이 책 정말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