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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44살의 젊은 나이에 노벨문학상을 받은 알베르 카뮈는 노벨문학상 수락 연설에서 예술과 작가의 역할이라는 연설문을 통해 예술은 고독한 향락이 아니라 인간 공통의 고통과 기쁨의 이미지로 많은 이들을 감동시키는 수단으로 겸허하고 보편적인 진실을 따르는 것이라고 진실한 예술가는 판단하기보다 이해하는 존재임을 역설합니다 두번의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작가는 고통의 순간들을 경험하며 이방인이나 페스트 같은 실존주의적인 작품들을 써내려 갔는데요 이방인은 특히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소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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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에센셜 알베르 카뮈는 카뮈의 핵심 사상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에요. 이방인, 시지프 신화, 페스트 같은 대표작에서 중요한 부분을 발췌하고, 그의 철학과 문학적 세계를 압축적으로 소개해 줘요. 부조리와 인간의 선택, 자유에 대한 그의 사상을 한 권으로 정리할 수 있어서 입문서로도 좋았어요. 카뮈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그의 생각을 다시 되새기고 싶은 사람에게 유익한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