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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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브게니 오네긴 같은 경우는, 평론가들에게는 극찬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소설의 재미로써는 그다지 좋지 않았다. 다만 작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보면서 '이정도 표현력이 되어야 대가가 될 수 있구나'를 느낄 수 있을 것같다. 대위의 딸은 재밌다. 그리고 주인공이 보여주는 굳건한 모습이 오묘하게 경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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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쉬킨의 소설 중 볓 몇 단편을 접해본 적이 있는데 장편 소설은 “오네긴”으로 처음 읽게 되었다. 읽는 내내 소설의 배경이 되는 그 당시 러시아 사회나 문화의 배경지식이 턱없이 모자람을 느낄 수 있었다. 주인공 오네긴과 타티아나를 비롯한 당시 젊은이들의 사랑과 결혼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 지 그리고 푸시킨 자신이 투영된 오네긴을 통해 작가가 말하고자 한 무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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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게니오네긴 #운문소설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푸시킨의 아름다운 글솜씨👍🏻 #알렉산드르세르게예비치푸시킨 (알렉산드르 or 표트르가 우리나라 철수인듯.. 너무 많은 알렉산드르와 표트르가 있다) #대위의딸 내가 먼나라이웃나라 러시아편을 읽은 이유✌🏻러시아 역사에 일도 관심없던 내가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연초에 폭풍눈물 흘리며 읽었던 만화 #올훼스의창 덕분이었으나 그 이후 왜인지 자꾸 읽어보지못한 #러시아문학작품들이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러시아 역사를 개괄적으로라도 알지 못하면 그 산을 넘을 수가 없기에… #제정러시아 #푸가초프의난 #1773 그리고 #예카테리나2세 #니콜라이1세의검열 그리고 #데카브리스트의난 #1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