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도입부의 짧은 소설이 주는 강렬함과 모던함에 먼저 놀랐고... 2015년이라는 출간 년도에 2번 놀랐습니다. 제목은 또 왤케 잘 지어...... 올해 나왔다고 해도 믿었을 것임... 표지를 벗기면 형광연두의 강렬함이 눈을 쏠 것이며 들고 다니면 그대로 패션템이 됩니다... 이것이 힙이다... |
| 다 읽었나? 순서대로 안 본 것 같음. 음… 핌이 제일 좋앗음. 그냥 감각이 진짜 짱인듯… 단어나 소재나 진짜 안 진부한 걸로 잘 선택하는 거 같음. 엄청 고치겠지…? 어제부터 2독 들어감. 두사걸도 같이 봐야지 조금씩. 나 붕어빵 아니다 모닝빵도 샀음. 프리즘 빼고 다 샀어 든든해 |
| 이게………… 뭐지? 과거랑 미래랑 오가고 환각을 봐서 그런가 혼란스러워요 표현도 좋고 단어 선택도 흔하지 않아서 감각적으로 잘 쓰는 건 알겠는데 가독성 면에서 별로인 듯 어려운 내용도 아닌데 무슨 내용인가 싶어서 이전 페이지를 자꾸 다시 보게 되네요 기대했는데 아쉽습니다 나중에 다시 읽어봐야 알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