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담에서 출간된 나유혜 작가님의 착하게 살고 싶었답니다 1권 리뷰입니다. 나유혜 작가님의 다른 글들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주저없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표지에서 알 수 있듯 동양풍의 느낌이 가득하며 등장인물들 모두 매력적이라 좋았어요. |
| 입덕엔 네네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출판사 보고 이 프로모션 아니면 다신 안들어가겠거니 싶어서 찍먹용으로 구매결정했어요. 마존의 손녀인 여주가 계모에 의해 살해 당하고 회귀. 조용히 살아가려 했는데 주변 사람이 또 죽어나가자 복수를 결심한 주인공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나쁘지 않았어요. 그리 장편도 아니니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후 편도 구매하지 않을까 싶어요. |
| 희란은 사치와 향락의 삶을 즐기다 계모에게 처참히 살해당합니다. 다시 돌아온 삶에서 복수를 결심하지만, 유모의 진심 어린 사랑에 마음이 변합니다. 평화를 지키고 싶었던 희란은 조용히 지내려 하지만, 결국 다시 복수의 길을 걷게 됩니다. 복수와 용서 사이에서 갈등하는 복수극을 좋아하는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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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혜 작가님의 착하게 살고 싶었답니다 1권 리뷰입니다. 평소 나유혜 작가님의 글을 좋아해서 구매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타 플랫폼에서 앞부분을 살짝 봤었는데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회귀하고 복수보다는 착하게 살기를 원했던 여자주인공이 어떠한 계기로 인해 복수를 시작하는 내용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
| 나유혜 작가님의 <착하게 살고 싶었답니다> 1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계모에 의해 죽게 된 여주는 자신이 회귀한 것을 알고 계모에게 복수하는 대신 자신을 사랑해준 유모의 식솔들을 구해 소박하고 행복하게 살고자 해요. 그런데 그런 여주를 냅두질 않고 여주가 아끼는 사람들을 끝내 잔인하게 살해한 계모 때문에 여주는 제목처럼 착하게 사는 것을 그만두고 복수를 마음먹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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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혜 작가님의 <착하게 살고 싶었답니다> 1권의 리뷰입니다. 무협 로판이고 사이다 회귀 복수물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 생에선 착하게 지내겠다고 다짐하던 여주가, 자신을 사랑해주던 유모와 가족들이 죽게 되자 계모에게 복수를 꿈꾸며 다시 한 번 악녀의 길을 걷게 됩니다. 작가님이 쓰는 시원시원한 사이다물이 좋아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얼른 읽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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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혜 작가님의 [eBook] 착하게 살고 싶었답니다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책 좋아해서 아묻따로 구매 했습니다 무림 이야기 인데 조금 아주 약간 어설픈?느낌이긴 하지만 뭐 그래도 읽을만 합니다 20살에 계모가 보낸 살수에게 죽어 다시 회귀하게 된 희란의 이야기 입니다 셋째 숙부에게 찾아가 양딸을 삼아달라 말하면서 그곳에서 여러 기연을 만나게 됩니다 남주는 혹시 그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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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는 사파 흑천문주 둘째 아들의 딸로 계모의 사주에 의해 암살 당하고 회귀하지만 복수를 포기한 채 소중한 사람들과 조용히 지냅니다 그러나 계모는 이번에도 주변 사람들을 죽여 여주를 몰아가는데요 결국 여주는 미뤄둔 복수를 다짐하고 회귀 전 정보를 바탕으로 하고자 하는 일을 진행합니다 여주 중심 무협물로 사이다의 연속이고 가볍게 읽기 좋네요 |
| 신작을 둘러보다가 제목이 눈길을 끌어서 소개글을 읽어보고 재밌을 것같아 구매했다. 거기다 미리보기를 보니 더 흥미를 끌었다. 그래서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재밌다. 약간은 어설프지만 여주와 여주를 위하는 사람들이 보기 좋아 흐뭇해 하면서 보고 있다. 여주를 사랑해주던 유모와 가족들이 죽자 복수를 다짐하고 그 복수를 위해서 지하에 유폐되었던 숙부를 찾아가고 그 숙부의 수양딸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무협물처럼 보이지만 그저 이야기의 한 배경일뿐이다. 아직까지는 재밌어서 2권으로 넘어가야겠다. |
| 나유혜 작가님의 착하게 살고 싶었답니다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을 워낙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신작 출간 된 것을 보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했어요 표지 일러스트도 예뻐서 더 마음에 들어서 기대를 많이 하고 읽어보았습니다 읽어보니 역시 작가님의 필력이 좋으셔서 술술 잘 읽어집니다 재미있어요 동양풍 작품이라 개인적으로 더 만족합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