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겨울 작가님의 후회물 여주지만 부자입니다 5권 리뷰입니다. 완결에 외전까지 마지막까지 잘 읽었습니다. 외전 부분이 전체의 1/6로 생각보다 조금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빙의물로 가볍게 읽기 좋은 킬링 타임용 소설이였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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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권의 리뷰네요 처음에 읽었을때는 가볍고 술술 잘읽혀서 좋았는데 뒤로 갈수록 조금 내용이 아쉽긴했어요 뭔가 갑자기 성녀의 전생이 기억나고 그런부분들이라던가 가족들 사이다부분... 그런게 조금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제목이 부자라고 되어있는데 딱히 부자같지도 않고.. 결국은 남주가 다해주는거 아닌가.. 싶은..? 아무튼..그래도 그냥 저냥 잘읽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