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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들린 신부용 기노모에 얽힌 문제를 해결하는 내용은 오싹오싹하고 여전히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갈등이 있는 듯하면서 합이 잘 맞는 대화는 재미있고 식신이 무조건 주인의 뜻만 따르는 것이 아니라 독립적일 수도 있다는 부분 등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다. |
| 너모 무사와요... 전거보단 덜무섭겠지 했는데 아니었어요 이번 편은 현실에서도 있을법한(?) 귀신들의 등장이라 진짜 무삽습니다 왜 매번 이 책을 밤에 읽고 있는건지 스스로가 한탄스러울정도로 무섭네여ㅠㅠ 괜히봤어 하지만 새 캐릭터 식신도 등장하고 재미있어서 무서움을 참고 보게되네요ㅠ |
| 매번 소설도 번역해주길 기다리고 있지만 이런 작품들이 너무 많아져서 그냥 일본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따흐흑. 여자인데도 일본 작가라서 오는 한계적인 남주의 성격 몇몇 부분을 제외하면 참 마음에 드는 만화예요. 매번 잘 읽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