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7권을 읽었습니다. 스우와 낳은 막내딸 스테프가 합류하면서 마침내 미래에서 넘어온 토야의 자식들이 모두 모이게 됐습니다. 토야의 능력과 환경 덕분인지 하나 같이 비범한 아이들입니다. 다른 차원의 대륙까지 합쳐지고 모든 국가들이 친교를 다지는 와중 아직도 미지의 영역이 계속해서 발견되고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
| 옵션에서 편을 자랑하고 있는 이 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호기심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유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이 개미도 상당히 재미있고 히로인들이 점점 늘어나는 모양도 상당히 보기가 좋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가 름으로 좋아하는 독재로서는 나름의 재미가 있습니다. 다음 거 되잖아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이 멋으로 볼 수 있을까요? |
| 27권도 재밌게 보았고 빨리 28권도 계속해서 나오면 좋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특별한 자극을 주는 이야기는 독자가 흥미를 느끼는 데 좋은 계기가 됩니다. 하지만 이런 일시적인 방법은 꾸준하게 작품을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있어서 결국은 실망감을 안겨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별하지 않지만 오래도록 재미를 주는 것이야말로 장편 작품들이 가져야 할 덕목이 아닐까 생각하며 특히 라이트노벨 장르의 장편 작품들은 이런 점들을 잘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7권의 경우 라이트노벨 시리즈로서는 상당히 장편에 들어가는 작품입니다. 그래서 이 작품이 어떤 장점이 있기에 이렇게 오래도록 사랑받을 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 가장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것이 꾸준한 이야깃거리의 등장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자극적인 사건만을 계속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이야깃거리를 등장시킴으로써 재미를 주고 이를 바탕으로 계속 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고 하겠습니다. 이번 권도 그런 형태가 잘 드러나는 에피소드였는데 특별히 자극적인 내용은 아니었으나 자연스럽게 사건과 사건을 연결하면서 독자에게 재미를 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크게 거부감 없이 이야기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고 있고 이런 모습이 오래도록 시리즈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 되는 느낌입니다. 이제 어느 정도 사건이 마무리되는 느낌인데 이번 미래 아이들 편이 지나면 또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기대가 되는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7권입니다. 라이트노벨 작품으로서 무난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드는 시리즈로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오래도록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