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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영의 성세의향 19권 심씨 집안의 적장녀 심모로 빙의한 여주인공은 뚱뚱한 몸, 고약한 새엄마, 밉살맞은 배다른 여동생이 있습니다. 먹을 것을 줄이면서 다이어트에 성공을 하고 달라진 입담과 바른 행동거지로 주변의 인물들을 제압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초반에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전쟁이 나와서 뒤로 갈수록 이야기들이 조금 산만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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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모가 서진 황제에게 동양군주가 서진황후에게 독을 탄 일을 밝혀 서진은 동제의 음흉한 야심을 알게 된 상황에서,죽자고 무모하게 덤벼대는 증대장군의 용병술이 이전과는 다르다는 걸 알아 본 훤친왕세자는 증대장군이 가짜이며 동제가 농간질을 하고 있다고 판단, 심모의 건의대로 정전패를 내 걸어 시간을 끌고 서진황제에게 현 상황을 알려 휴전을 유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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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의 황후의 얼굴 발진을 치료하며 마작을 가르치는 바람에 서진 전역에 마작이 퍼지자 이 일로 심모는 탄핵을 당한다. 심모는 독을 탄 동양군주와 타협하지만 동양군주는 독을 탄 일을 훤친왕부에 뒤집어씌워 버리고 먼저 약조를 저버린다. 해독약으로 발진이 치료된 서진 황후는 변경으로 보내주겠다는 약조도 지키지 않고 약용진흙을 만들어 바치게 하더니 또 심모와 성을 맞바꾸려고 한다. 탈출한 심모가 동양군주가 독을 탓 범인임을 밝히자 서진과 동제가 맺은 동맹은 균열이 큰 틈으로 벌어지게 된다. 서진에서는 태자가 독에 중독되어 혼수상태가 되자 군량과 은자로 해독제를 맞교환한다. 항왕은 모반을 일으키지만 실패한다. 서국으로 납치당해서 탈출하기까지의 과정과 시간이 지루했다. 평점 3.8점. 재미있다. |
| 성세의향 19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서한 황후의 병을 고치기 위해 태자부에 도착한 심모, 동제의 동양군주가 태자비로 만나게 되며, 황후의 중독은 동양군주가 한 것임을 밝혀내고, 황후 치료 과정에 마작을 서한에 퍼트립니다. 홯후의 중독을 치료했으나, 서한 태자는 심모를 놓아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않고 변방으로 보내 영나라의 성과 교환하려고 합니다. |
| 목영작가의 전작 세가-환희기사와 마찬가지로 어나더 레벨의 의학기술을 가진 빙의여주가 사건도 해결하고 사랑도 찾고 아이도 낳는 풀 스토리이다. 성세의향에는 천월한 손자까지 가세한 점이 조금 다른 구성이라고 해야할까? 자기복제라고 해도 부인하기 어려운 스토리지만 또 목영작가만의 유머코드가 있어 스무권이 넘는 분량을 즐겁게 읽어나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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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한 이후 깨어나보니 심히 집안의 적장녀 심모가 되어있었던 여주인공. 뚱뚱하고 성격 안 좋은 새엄마와 배다른 여동생으로부터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녀. 기존과 다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다. 어이없게 서진으로 납치되는 심모. 좋은 일 하려고 집 앞에 진료를 보러 판 벌려 놓았더니 서진 자객들에게 철커덕 수갑이 채워져 납치되어 갑니다. 임신도 했는데 어떻게 잘 갔다올 수 있을까요? 자객이 완전 나쁘지는 않아서 괜찮을 것 같긴 한데 걱정이네요. 그래도 납치가 아니라 산수유람 다니러가는 심모 모습때문에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