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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친왕부 앞에서 병자들을 치료하던 심모가 갑자기 납치를 당하고 자소와 반하는 같이 납치를 당하겠다고 나섰지만 자소만 동행하고, 회임중인 훤친왕비 세자비가 납치를 당한 것이지만 여행처럼 보고 먹고 즐기며 서한으로 향하면서의 이야기들이 소설 이라지만..... 과한 설정으로 보여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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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모는 훤친왕부 앞에서 병자들을 돌본다. 부유한 사람들에게는 치료비를 많이 받고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되려 은자를 나눠주기도 한다. 심모는 병치료를 하다 서진으로 납치를 당하지만 치료를 위해 납치된 것이라 목숨이 위험하지 않은줄 알게 되고 자객들을 거느리고 유람하듯 즐긴다. 의술이 뛰어난 것으로 서진에까지 명성이 자자한 영나라의 훤친왕세자비가 위급한 산모의 출산을 도운 일이 소문나자 사람들이 치료받기 위해 몰려든다 평점 4.5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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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영의 성세의향 18권 심씨 집안의 적장녀 심모로 빙의한 여주인공은 뚱뚱한 몸, 고약한 새엄마, 밉살맞은 배다른 여동생이 있습니다. 먹을 것을 줄이면서 다이어트에 성공을 하고 달라진 입담과 바른 행동거지로 주변의 인물들을 제압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초반에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전쟁이 나와서 뒤로 갈수록 이야기들이 조금 산만해집니다. 납치를 당해도 의원으로서 소중한 생명인 조산아를 살렸습니다. |
| 초반에는 주인공들의 썸과 혐관 그리고 티격태격하는 재미로 보게되었고 혼인 이후 풀어 놓은 복선들 회수하는것까진 좋았어요 중후반으로 갈수로 여주인공의 갈등, 위기, 악당들이 퇴치되는 과정들이 반복되고 속도도 좀 느리니까 흥미가 떨어지네요 권수가 길고 장편이다보니 잔잔하게 흘러가고 긴장감이 낮아지는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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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영의 성세의향 18권 리뷰입니다. 심씨 집안 적장녀 심모로 빙의한 여주의 활약상이 전개됩니다. 뚱녀로 새엄마와 배다른 여동생의 미움을 받고 있었죠. 점차 자신의 능력으로 자신의 자리를 잡아가는 그녀. 좋은 인연도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초반 이야기가 더 티카티카 하는 재미도 있었고, 초반보다는 긴장감도 늘어지고 재미가 덜하지만 잘 보고 있습니다. |
| 성세의향 18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항왕의 반역을 미루기 위해 황제와 항왕에게 보물의 미끼를 던지고 난 후 심모는 서한의 자객들에게 납치됩니다. 거의 납치라기보다 유람에 가까운 납치과정에서 의주에서 수장공주를 암살하게 되어, 태후가 궁을 벗어나는 것을 막게되고, 변방에서 훤친왕세자와 초앙을 만나고 서한 왕후를 만나러 가는 중 역참에서 서한 대신의 아내가 출산하는 것을 돕고... 만화같은 이야기로 변하고 있어 조금 지루하기도 한데, 끝이 가까워지는 것 같네요. |
| 목영작가의 전작 세가-환희기사와 마찬가지로 어나더 레벨의 의학기술을 가진 빙의여주가 사건도 해결하고 사랑도 찾고 아이도 낳는 풀 스토리이다. 성세의향에는 천월한 손자까지 가세한 점이 조금 다른 구성이라고 해야할까? 자기복제라고 해도 부인하기 어려운 스토리지만 또 목영작가만의 유머코드가 있어 스무권이 넘는 분량을 즐겁게 읽어나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