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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혼례를 올리고 심모의 생활 배경이 훤친왕부로 옮겨지는데 첫 날부터 고측비와 딸 초원유의 도발이 시작 되네요. 심랑지 장가 보내기로 심모가 주도적으로 나서고 훤친왕세자가 돕기 시작 한데다가 염낭의 특별한 능력으로 대국공부 종문정 아가씨도 꿈으로 심랑지의 마음을 알게 되면서 그린라이트가 켜집니다. 혼인 하면서 훤친왕세자로 책봉 되었던 뒷 이야기와 세자의 체내 독이 태아 때 중독 된 것으로 가장 중요한 약재 두 가지를 구하기가 무척이나 어려운 상황인 걸 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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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국공부 큰공자가 여인을 희롱한 일로 심랑지와 싸움이 붙지만 결국 종문정과 위국공부 큰공자는 파혼을 하게 된다. 심모는 심랑지와 종문정을 연결시키기 위해 작전을 개시하고 대국공부에 해바라씨를 조미해서 선물했다 궁에까지 들어가고 인기가 너무 좋아 전문적으로 판매하게 된다. 심모는 훤친왕세자와 혼인하지만 달거리를 시작하는 바람에 초야를 치루지 못한다. 평점 4.8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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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영의 성세의향 8권 심씨 집안의 적장녀 심모로 빙의한 여주인공은 뚱뚱한 몸, 고약한 새엄마, 밉살맞은 배다른 여동생이 있습니다. 먹을 것을 줄이면서 다이어트에 성공을 하고 달라진 입담과 바른 행동거지로 주변의 인물들을 제압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초반에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전쟁이 나와서 뒤로 갈수록 이야기들이 조금 산만해집니다. 혼인을 했습니다. 둘이 알콩달콩 잘 살면 좋겠습니다. 물론 주위 사람들이 가만히 있길요. |
| 8권은 사건 사고가 많이 터진 회차여서 정신이 없네요 심모를 괴롭히던 사람들이 벌받고 제거되고 이번에도 그렇게 되어서 무서운 존재로 급부상합니다 남주는 공처가 타이틀까지 획득합니다 여주친오빠가 좋아하는 여자를 본격적으로 물심양면 밀어줍니다 의술로 돈을 잘 버니 돈에 구애받지 않고 쓸 수 있어 너무나 좋네요 남주의 병이 밝혀지고 관건은 친부모 찾기로 병을 고치기 미션이 새로 획득하게 됩니다 친부모님을 어디서 찾냐고...에휴... 이제 남주여주가 혼례를 올리게 되는데 그 과정도 왁자지껄하네요 좀 정신없이 흘러갔지만 재밌게 봤습니다 |
| 성세의향 8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으니 참조하세요. 마침내 심모와 훤친와세자가 혼인을 합니다. 심모 어머니 류씨의 죽음과 진씨와 대부인이 연관된 것울 알고 심모는 진씨를 감시하여 상황을 파악하려하지만 훤친왕세가자 증거인 편지를 가지고 혼례 후에 공개하려합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 목영작가의 전작 세가-환희기사와 마찬가지로 어나더 레벨의 의학기술을 가진 빙의여주가 사건도 해결하고 사랑도 찾고 아이도 낳는 풀 스토리이다. 성세의향에는 천월한 손자까지 가세한 점이 조금 다른 구성이라고 해야할까? 자기복제라고 해도 부인하기 어려운 스토리지만 또 목영작가만의 유머코드가 있어 스무권이 넘는 분량을 즐겁게 읽어나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