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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과 심랑지를 위해 훤친왕세자와 투계내기를 한 심모는 약을 먹인 암탉으로 이겨 파혼하게 되었지만, 결국 이 사실이 들켜 훤친왕세자로부터 투계를 위해서 반드시 혼인을 해야 겠다는 당황스러운 말을 듣는다. 자신과 똑닮은 외모에 심모를 할머니라 부르는 소년을 잡기 위해 왕세자는 심모를 감시하기 시작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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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순국공부의 노여움을 산 데다가, 훤친왕부가 순국공부와의 혼사를 무르는 지경에 이르지만 과거로 넘어온 심모는 독하게 살을 빼고 환골탈태한다. 임안후 세자의 목숨을 구하고 훤친왕세자와 얽힌다. 훤친왕비는 훤친왕세자가 심모를 좋아하는 줄로 착각해 혼담을 넣는다. 훤친왕세자는 심모와 파혼하기 위해 애쓰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나지만 되려 심모가 파혼을 조건으로 건 투계싸움에서 져 파혼을 한다. 그러나 약을 먹인 닭으로 투계에서 이긴 걸 알게 된 훤친왕세자는 파혼을 취소해버린다. 평점 4.9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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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영의 성세의향 2권 심씨 집안의 적장녀 심모로 빙의한 여주인공은 뚱뚱한 몸, 고약한 새엄마, 밉살맞은 배다른 여동생이 있습니다. 먹을 것을 줄이면서 다이어트에 성공을 하고 달라진 입담과 바른 행동거지로 주변의 인물들을 제압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초반에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전쟁이 나와서 뒤로 갈수록 이야기들이 조금 산만해집니다. 자매들 사이의 기싸움이 흥미진진합니다. 물론 여주인공이 우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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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영작가의 성세의향 2권리뷰입니다. 성세의향에서는 독한 주인공이 나와 여러 흥미있는 일들을 하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대인이 과거로 들어가게되어 많이 알고 있는 지식들을 현재의 삶에서 이용하여 생활해 나가는 모습들을 볼 수 있는데, 아직까진 다음 내용이 기대가 되지 않아 3권을 보지 않고 있었습니다. |
| 여주가 외출할때마다 사건사고가 일어나고 사람을 구하고 이런 패턴이 자주 등장해서 갈수록 식상하고 허술한게 많네요 남주가 계속 혼인 파토내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여주가 이걸로 얽히고 급기야 약혼까지하게 되면서 고생길에 접어듭니다 남주여주 혐관인것까진 좋은데 남주가 얼평몸평하는게 별롭니다 이것도 나중에 후회하게 되는 업보 쌓는 구간인거 같긴하니 빨리 멈추길 바랍니다 세자랑 닮았다는 아이의 정체는 뭐고 주머니에는 무슨 비밀이 있는걸까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네요 |
| 성세의 향 02권입니다 목영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성세의 향 잘 보고 있습니다 여주인공이든 남주인공이든 매력있습니다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성세의향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바로 03권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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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묵의 성격이 강하긴 하나 자신의 사람에겐 신뢰와 사랑을 아낌없이 줍니다. 위군맥은 차갑긴 하나 남궁묵에게는 은근 능청스럽게 잘해주는 것 같아요. 여주, 남주 인물이 좋다고 묘사가 되어 있어요. 주인공들은 전부 예쁘고 잘생기겠죠? |
| 목영작가의 전작 세가-환희기사와 마찬가지로 어나더 레벨의 의학기술을 가진 빙의여주가 사건도 해결하고 사랑도 찾고 아이도 낳는 풀 스토리이다. 성세의향에는 천월한 손자까지 가세한 점이 조금 다른 구성이라고 해야할까? 자기복제라고 해도 부인하기 어려운 스토리지만 또 목영작가만의 유머코드가 있어 스무권이 넘는 분량을 즐겁게 읽어나갈 수 있다 |
| 작가님 작품은 재미가 없진 않은데 끝까지 보긴 힘드네요. 이 작품에서는 여주가 너무 자주 납치를 당합니다. 시댁은 제일가는 장군집안이고 호위들도 대단한듯 그리면서 자꾸 납치를 당하니 답답하기 그지없죠. 그리고 가족들이 너~무 불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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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세의향 2권 리뷰입니다. 전형적인 인물들이 지극히 예상가능하게 움직입니다. 그려러니 하고 읽으면 뭐... 언정소설에 기대하는 그대로예요. 취향에 맞는다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제 취향은 아니었는지 뒷 이야기가 궁금하지는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