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권은 왕 사랑이 정혼했다는 소식을 듣고 측근 시녀인 하선의 도움을 받아 혼자서 몰래 안국공부를 뛰쳐나갔던 소여가 실종되고, 초왕과 소구낭은 소여를 찾지만 소여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음. 초왕과 같이 식사를 하다가 회임한 사실을 알게된 소구낭은 기쁘지만 초왕의 처지와 현재 정세 때문에 근심에 사로잡히고~ |
| 케이오씨엠에서 출간한 가면적성연작가님의 독부부종량 10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황제는 여전히 태자만을 감싸고 돌며 완전히 태자만 편애합니다.이로인해 황위를 놓고 치열하게 다투며 궁중 암투가 벌어집니다.태자는 몸이 약한걸 빼면 참 괜찮은 사람이지만 황제의 편애가 다른 황자들과의 사이를 멀어지게 합니다. |
| 언정소설중에 그나마 짧은 편에 속하는 책이라 구입해서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금방 읽을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 전개도 빠른 편이고 지루한 구간 거의 없었어요. 언정소설 읽는 이유가 사이다 전개라서 읽는 편인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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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부부종량 10권입니다 어느덧 10권이 되었네요 12권씩이나 되는 장편이지만 중국소설이 워낙 길기 떄문인지 뭐.......... 12권정도면 양호한 편이죠 하하하하... 이왕 사기 시작한 거 완결까지 다 사려고 합니다 재밌었어요!! |
| 독부부종량 10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황위를 놓고 치열하게 궁중암투가 벌어지고 황제는 태자에 미쳐 완전 도른자가 된 내용이 담긴 10권이었습니다. 태자는 도대체 언제 죽는건지 계속 내일이연 죽을사람처럼 묘사해놓곤 질질 끌며 완결까지 단 2권 남아있는 지금까지도 살아서 황위다툼에 진전을 없게 만들어 보는사람도 지치게 만드네요 그래놓구선 소 구낭이 임신하고 출산하는 과정과 애가 크는 과정까진 얼마나 초스피드인지 다른 로설 볼때 느꼈던 임신과 출산의 감동이 전혀 느껴지질 않았습니다. 확실히 궁중암투란 목적 하나를 가지고 계속 싸우는거라 음모, 계략 같은게 다양하게 나오지만 슬슬 지치네요 담권에서 드디어 실종됐던 소여가 나올 것 같은데 제 눈에 소여와 왕씨 가문 몰락을 담을 수 있을지 부디 완결까지 2권 남았는데 그 안에 이 내용이 제발 담겨있길 바랍니다 독부부종량 10권 잘봤습니다 |
| 독부부종량 10권입니다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가면적성연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남주인공인 초왕은 냉정남인데 매력이 있습니다 태자도 나름 괜찮은데 처지가 딱하네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다음 11권으로 갑니다요 추천합니다 |
| 소구낭은 생각지도 못하게 임신을 하게 되고 초왕은 기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불안해합니다. 두사람은 임신사실을 6개월이 될 때까지 숨기고 더이상 숨길 수 없을때까지 숨깁니다. 소구낭의 임신 사실을 안 황제는 분노하고 아이를 헤치려 하지만 태자의 호소로 그 마음을 접습니다. |
| 가면적성연작가님의 독부부종량 제10권입니다... 아무리 초왕과 태자의 사이가 끈끈한 믿음과 신뢰가 있는 사이라고 하더라도 주위에서 그렇게 흔들어대는데 무슨수가 있을까요? 서로 의심하고 불신하게 될텐데.... 이 상황이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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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1권을 읽고 재미있어서 다음권 .. 또 다음권을 을 계속 읽게 되네요. 흔한 1회차에 배신을 당하고 죽음을 맞이 하지만 회귀하여 2회차 인생을 후회하지 않고 살려고 노력하는 이야기 입니다. 요즘 많이 흔한 회귀 중국 언정 소설이지만 재미 있습니다. 엔딩까지 단숨에 읽었습니다. |
| 이 소설의 남자주인공인 초왕은 복수심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었군요. 그의 생모 역시 소씨 가문에서 쓰다가 버리려는 패였고 결국 그렇게 죽어갔습니다. 그래서 소 구낭을 처음 만났을때 초왕은 그녀의 처지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운명적인 만남을 거듭하게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