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리뷰에서도 말했는데 전 판소에서는 기쎈 인물 별로 안좋아하는 편인데 언정같은 소설은 기쎈 여주가 나오면 넘 반갑더라고요 이 소설은 기쎈 여주여서 자연스럽게 보게 되네요ㅎㅎ 근데 저 살짝 여린 상처잘받는 여주도 좋아하고...책추천받아용ㅎ |
| 12권은 남은 여생을 평안하게 보내는 것을 원하는 목원장은 완령아가 아직 아이를 낳지 않은 상태에서 태자 자리에서 물러나고, 초왕 목근정은 조정의 대권과 병권을 얻어 냄. 조왕과 성왕이 연합해 황제의 퇴위를 요구하며 수많은 반란군들과 함께 역모를 꾀한 반란은 결국 실패하고 무수한 대신들이 연루되어 유배당함. |
| 11권은 소구낭은 아들 목목을 데리고 황궁에 입궁하기 위해 대문을 나섰지만, 가는 길에 서로 양보하지 않아 길을 막고 싸우는 두 무리의 발인 행렬 때문에 황궁에 가는것을 포기함. 조왕의 음모로 소구낭으로 위장한 소여가 동궁에 가 완령아를 만나고~ |
| 10권은 왕 사랑이 정혼했다는 소식을 듣고 측근 시녀인 하선의 도움을 받아 혼자서 몰래 안국공부를 뛰쳐나갔던 소여가 실종되고, 초왕과 소구낭은 소여를 찾지만 소여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음. 초왕과 같이 식사를 하다가 회임한 사실을 알게된 소구낭은 기쁘지만 초왕의 처지와 현재 정세 때문에 근심에 사로잡히고~ |
| 케이오씨엠에서 출간한 가면적성연작가님의 독부부종량 12권 (완결)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 입니다.언정 소설 치고는 장편은 아니지만 다른 소설 보다는 장편이지만 여주가 대차고 시원시원하고 위기도 잘 넘겨서 지루하지 않게 잘 읽었습니다. |
| 케이오씨엠에서 출간한 가면적성연작가님의 독부부종량 11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완결까지 1권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초왕과 여주 사이에 아들이 태어나고 황제는 부부의 아이를 태자에게 양자로 삼게하면 어떨까 생각하고 태자의 측비인 완씨도 잠깐 흔들리게 됩니다. |
| 케이오씨엠에서 출간한 가면적성연작가님의 독부부종량 10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황제는 여전히 태자만을 감싸고 돌며 완전히 태자만 편애합니다.이로인해 황위를 놓고 치열하게 다투며 궁중 암투가 벌어집니다.태자는 몸이 약한걸 빼면 참 괜찮은 사람이지만 황제의 편애가 다른 황자들과의 사이를 멀어지게 합니다. |
| 케이오씨엠에서 출간한 가면적성연작가님의 독부부종량 09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여주와 초왕이 혼사를 올리고 첫날밤을 보내게 됩니다.초왕도 여주도 모두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똑똑한 계략 캐릭터라 앞으로 이 부부의 활약상이 기대 됩니다. |
| 케이오씨엠에서 출간한 가면적성연작가님의 독부부종량 08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주를 대신해서 조하군주의 친 딸이 대신 일을 당한 후 왕씨 가문에서 고육낭과의 혼사를 잠판 짓기 위해 소씨 가문으로 처들어 오고 이로인해 소씨 조하군주와 소씨가문은 크게 다툼이 일어 납니다. |
| 케이오씨엠에서 출간한 가면적성연작가님의 독부부종량 07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주가 너무 똑똑하고 당차서 고구마 없고 사이다로 시원 시원하게 읽힙니다. 전생에 남편이었던 왕사랑도 소 닭보듯이 보는데 초왕에게만 눈치가 없는 여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