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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tk007xkd/223332865272 북스토리에서 나온 <브랜드로는 이기지 못한다, 초월기업의 법칙>은 여러 곳에서 이미 자기 계발서 및 경영도서로 유명한 책입니다. 미국 아마존 1순위 베스트셀러, 포브스 Top Reading Lists 선정, 커커스 리뷰 Inc. 매거진 앙트레프레너 강력 추천, 최고의 비니지스 도서상 9회 수상. 기업이 성공하는 법칙이 바뀌었다고 적혀 있는데, 예전에는 자기만의 브랜딩으로 경영을 하는 방식이 맞았어요. 하지만, 이제 인터넷 시대로 되면서 성공기업이 되는 방법이 많이 달라졌는데, 그 성공 매뉴얼을 어젠다 법칙으로 소개합니다. 어젠다 수립, 전달, 옹호라는 단계로 나눠서 이해하기 쉽게 적혀있는데, 우리가 잘 아는 스타벅스, 우버, 나이키, 아마존, 자라, 테슬라 등. 지금 현재 한 분야에서 성공한 기업들이 어떤 방식으로 경영을 하고 마케팅을 해서 성공을 해냈는지 나와요. 초월기업의 법칙 책이 새로운 경영이론으로 적혀 있어서 어렵게 느껴질 거 같았는데, 다행히 관심 있는 기업들을 예로 들면서 알려줘서 재밌게 읽었어요~ 지은이 지은이 스탠 버나드는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경영 대학원의 선임연구원으로, 14년간 MBA 학생들에게 마케팅을 가르치고 스탠퍼드 대학교, 노스웨스턴 대학교, 컬럼비아 대학교 등 경영 대학원에서 초월 기업 체계를 가르쳤어요. 60개국의 여러 기업과 연관된 1만 5천 명 이상의 비즈니스 전문가와 컨설팅을 하면서, 어젠다 법칙의 효과를 검증한 후 정리한 내용이 초월 기업의 법칙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나온 귀한 책이라서,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해요.ㅎ 2024자기계발을 하실 분들이나, 경영도서 추천을 바라는 분, 사업을 하실 분들께 권해봅니다~ 초월 기업은 어떻게 이기는가 초월 기업은 자사가 만든 게임의 규칙을 경쟁사가 따를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서 이깁니다. 어젠다를 추진하고, 이해관계자 (전문가, 금융 및 시장분석가, 언론인, 기타 미디어 대표, 유명한 협력사, 소비자 인플루언서나 블로거)의 홍보, 그리고 브랜딩! 한마디로 이해관계자가 기업을 신뢰하고, 그 제품 리뷰를 다른 사람들에게 공유하는 것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맞는 말 같아요. 요즘에는 어떤 물건이나 서비스를 제공할 때 예전처럼 묵직하게 일하면서 입소문이 나게 기다리는 거는 비효율적이고 그 상품을 써보고 글을 올리는 리뷰를 통해서인지도가 올라가면서 자리를 잡을 수 있어요. 1단계 어젠다 수립 : 스타벅스의 새로운 공간 창조 스타벅스는 커피가 아닌, 사람이 중심으로. 집과 회사가 아닌 제3의 공간을 제공하는 커피숍으로 타깃을 잡았어요. 출퇴근 길에 편하게 가서 쉴 수 있는 곳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매장 위치를 접근성 좋게 잡았고, 편하게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하기 위해 다른 곳 보다 의도적으로 넓은 규모와, 안락한 가구, 무료 와이파이 등을 신경 써서 제공하고 있어요. 직원 교육에도 신경을 쓰는데, 고객들이 집에 온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친절하고 친밀한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고 해요. 고객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업계 최초로 휴대전화 결제 앱을 선보이고 별 적립 서비스 등을 하기도 하고, 연휴 기간에 매출을 높이기 위해 레드 컵 캠페인이나 연휴 특별 메뉴 등을 내놓기도 합니다. 스타벅스가 어떻게 저 많은 커피들을 이기고 유명한 브랜드로 자리 잡았는지 궁금했는데 이걸 읽으면서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ㅎ 익숙한 집이나 회사가 아닌 곳에서 힐링을 얻는 것을 좋아해서 캠핑이나 펜션, 호캉스등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본인들도 모르게 스타벅스에 스며들었을 거 같아요! 이곳을 시작으로 커피숍에서 혼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들이 많아지는데, 그래도 지나가다 보면 사람들이 많은 곳은 역시 스타벅스였어요~ 2단계 어젠다 전달 : 승리 가능성 나이키 Just Do It 캠페인.
시장에 묻지 말고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며 어떤 조치를 취할지 시장에 알려라. 초월 기업 지도자들은 시대를 앞서가기보다 그 시대를 만들어서 미래에 대한 확신을 높인다. 다른 사람과 차별화하기 위해 독창적인 사고를 하고 행동에 옮긴다. 초월 기업 캠페인은 기업과 제품에 관심을 집중시켜 입소문을 만들고 시장의 주도권을 잡아서 경쟁자로부터 입소문과 점유율을 모드 빼앗는다고 합니다. 이 어젠다 법칙을 누가 먼저 알고, 그것을 활용해서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그 시장의 선두주자가 되느냐가 달려있다는 건데, 앞으로 나아갈 제 인생에 굉장한 힘이 되어줄 수 있게, 여러 번 읽어서 제 길잡이가 될 수 있게 해야겠어요! 좋은 어젠다인지 판단하는 기준. 직원들의 공감과 활력, 결집이 되는가? 이해관계자에게 언급이? 브랜드의 어젠다를 검색하면 같이 검색 결과가 나오는가? 고객의 어젠다 신뢰? 경쟁사의 대응이 있나? 기업의 성장에 어젠다가 도움을 주는가? 3단계 어젠다 옹호 접근: 구글, 자라 초월 기업 체계에서는 접근, 우위, 전파자, 인식이 중요한데, 그중에서 접근 어젠다를 사용한 기업 구글의 어젠다는, 세계 정보에 접근하는 것입니다. 자라 우위: 우수한 공급망 2주 안에 새로운 스타일이 매장에 배포되도록 한다. 접근: 타깃 고객 근처에 많은 매장이 있고,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이 있다. 전파자/인식 :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고객의 의견을 제품과 서비스 개선에 중요한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고객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실시한 의견으로 기업 운영 속도를 높인다. 목차를 보면서 제일 궁금했던 기업이 자라인데, 평소에도 대체 이 패션이 어떻게 이렇게 유명해졌을까? 궁금했는데, 독특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경영법칙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 업계에서 먼저 사용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제대로 인식이 되었나 봐요, 이렇게 그 기업의 성공 포인트들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계속 읽고 읽다 보면, 어느새 나한데 맞는 어젠다 법칙이 떠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답니다~ 초월 기업의 법칙 경영 책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열심히 읽고 느끼는 대로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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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기업이 아니다 초월기업이라고 정의한다. 그들이 왜 추월 기업이 될수 있었을까 브랜드가 아니다 이 책에서 말해준다. 변화 다름을 생각하기 새로운 공간 고개집착 경험 인터넷 네트워크 정치적 각본 전체를 아우라는 하나의 약속 제품만이 아닌 그 이상을 전했기 때문이다. 애플 아마존 테슬라 스타벅스 나이키 우버 구글 선도적인 초월 기업의 대표다. 비지니스 세계에서 승리하는 법이 달라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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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널드 트럼프 전대통령이 아이오와 코커스 경선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를 거두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가 대통령이었던 시절을 한번 경험한 지금이야 그의 극단적 화법이나 기이한 행동이 낯설지 않지만, 2016년 미국 대선 등장시만 해도 정치신인에 불과했던 그였기에 당시 많은 여론이 상대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의 승리를 점쳤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의 예상을 뛰어넘고 대통령이 되었던 트럼프. 그는 어떤 전략으로 대통령에 당선되었을까? 여기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일까? 그 힌트가 될 '초월기업의 법칙'이란 책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펜실베니아, 스탠퍼드 및 컬럼비아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을 가르쳐온 경영 컨설턴트로 그는 이 책에서 당시 트럼프가 선거에서 사용한 마케팅 전략이 사실 구글, 애플, 아마존, 스타벅스 등 거대기업들이 그동안 사용해온 전략과 다르지 않음을 주목하고, 전통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날 것을 주장한다. 저자는 일반적으로 중요시하는 '브랜드' 보다 '캠페인 어젠다'에 집중해야 한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기존의 전통주의 기업에서 중요시한 4P(Product, Price, Place, Promotion) 대신 4A(Access, Advantages, Advangelical, Awareness)를 제시하며 경쟁기업이 주장하는 구호 대신 패러다임을 바꿔 게임의 판을 흔들것을 주장한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선거의 예를 들었지만 오바마의 선거전략으로 바꿔 이야기해도 이 전략이 유효함을 보여주며 3대 체계의 구성요소로 어젠다 수립, 어젠다 전달, 어젠다 옹호를 제시한다. 이어서 애플, 시드립, 스위트그린, 아마존, 구글, 맥도날드 등 다양한 기업의 예를 들며 구체적인 구성요소들에 대해 다시 설명하면서 수많은 성공기업들이 이 전략에 부합함을 보여준다. 책을 읽으며, 선거가 민주주의의 꽃이기도 하지만 당선을 위한 정치공학의 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선거에 당선이 되기위해 많은 방법들이 고안되었을테고, 이는 경영으로 치면 여러 항목 중 마케팅과 닮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 가지 큰 주제를 연결한 저자의 혜안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고 이를 '캠페인 어젠다'나 어젠다 수립, 전달, 옹호라는 세부 항목으로 분해, 재구성한 저자의 인사이트도 인상깊었다. 마케팅을 고민하고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강력 추천한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 #초얼기업의법칙 #스탠버나드 #북스토리 #캠페인어젠다 #마케팅 #브랜딩 #어젠다 #어젠다수립 #어젠다전달 #어젠다옹호 #선거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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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적인 기업들의 성공 비결을 분석하며, 어떻게 그들이 게임의 룰을 바꾸고 시장을 선도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책은 작은 회사에서 시작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며 비밀 시스템을 통해 시장을 점령한 사례를 구체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초월기업의 특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초월기업들이 압도적인 시장 경쟁력을 보유하며 전통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포기하고 자체적인 게임을 만들어 경쟁 기업을 통제하는 방식을 강조합니다. 또한,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들이 사용하는 3단계 초월기업 시스템을 16가지 기업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현실적으로 적용 가능한 법칙들을 독자에게 제시합니다. 글은 기업 경쟁에서의 새로운 승리 전략이 초월기업들에 의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강조하며, 구글, 애플, 아마존, 스타벅스, 헤일로탑, 시드립과 같은 선도 기업들이 성장하는 데 사용한 비밀 시스템을 강조합니다. 또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사용된 최강의 승리 전략이 기업 경쟁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스탠 버나드 박사의 경험과 연구를 통해 초월기업 시스템이 마케팅뿐만 아니라 전사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전합니다. 글은 여전히 전통적인 마케팅에 의존하는 기업들과 비교하여 초월기업들이 어떻게 핵심 어젠다를 설정하고 직접 게임의 규칙을 만들어 나가는지를 강조하며, 어젠다가 전사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제시합니다. 마지막으로, 독자에게 어떤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은지 묻고, 초월기업 체계를 따르면 누구나 자신만의 게임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메시지로 글을 정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