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사이어티 출판사에서 발행한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92, 가두를 김동인님의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힘든 상황에서도 다시 삶을 시작하려는 여인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없지만 현실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새로운 삶을 선택하는 모습에서 강인함과 용기, 그리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살아가려는 인간의 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