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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창의력백과300 #우리몸과인간사회 #브리태니커북스 250년 전통과 세계적 명성의 브리태니커 생각을 키워주는 300가지 주제 우리몸 공포감을 불러일으키는 요인 주제를 읽고 아이와 함께 각자 갖고 있는 공포증에 대해 이야기 해봤어요. 아이는 책 공포증, 긴 단어 공포증, 탈모 공포증, 노모포비아, 수면 공포증, 주사 공포증이 있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공포증 이야기하다 수면 공포증 너무 뜻밖이 이였어요. 그래서 동생이랑 굳이 붙어 자려고 했던거구나. 아이를 이해하게 되었어요. 그 다음은 혈액형 RH-, RH 에 대해 같이 정보주고 받고 아이가 제일 신기해 했던 ABO형이 아닌 D형! Rhnull 찾아보고 세계에서 110명이 있고 우리나라서 12명이 있다는 것에 너무 신기해 하더라고요. 피 수혈을 어떻게 받을지 걱정을... 인간사회 전 세계 매운 고추 다 모여. 아이는 피망은 맵지 않은 고추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며. 파프리카도 매운 우리 아들. 캐롤라이나 리퍼를 먹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지 궁금하다며... 세계 최대 종교 이렇게 많은 종교들이 있고 신이 있는지? 조로아스터스교, 무슨 종교인지... 이탈리아의 치를 보관하는 은행. 지폐대신 치즈로 쥐가 치즈를 먹으면 나의 돈은? 최대 시간의 전투들. 40분 만에 끝난 영국 대 잔지바르 전쟁.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좋은 주제 300가지 주제만으로 종알종알 하루종일 같이 이야기할 수 있어요. 같이 검색하고 다음번에 도서관에서 찾아볼 책?? 선정할 수 있었어요. 가족이 같이 보길 추천 드려요. 신기하고 궁금해하는 주제가 다양해서 같이 지식을 쌓을 수 있었어요. #초등지식책 #초등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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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년 전통과 세계적 명성의 브리태니커가 엄선한 300가지 주제를 흥미롭게 바라보면서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주고 재미까지 잡아주는 책이에요~ 책의 목록부터 너무 재밌고 어떤 내용이 있을까 빨리 보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브리태니커 창의력 백과 300>을 읽으면 굉장히 많은 걸 알게 된다는 글과 책의 순서 상관없이 아무 데나 펴서 읽어도 된다는 글이 제일 와 닿았어요. 아무래도 디노 그림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이 이어지니 중간부터 볼 생각 해보지도 못했는데 지식책만이 가진 가장 좋은점이겠죠^^ 어른 몸속에는 평균 5.7리터의 혈액이 있다네요. 평균이니 이보다 많은 양의 혈액을 가진 사람도 있다는 거겠죠~~ 없어도 생명에 지장없는 신체조직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위가 해당된다는게 조금 놀라웠어요. 또, 생식기관이 단지 아이를 낳기 위함이지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하네요. 2편 인간 사회는 더 재밌는 주제가 많아요. 1인당 초콜릿을 가장 많이 먹는 나라가 스위스네요. 전반적으로 유럽에서 초콜릿 소비가 많은거 같아요. 다음은, 아무도 찾지 못한 잃어버린 보물 8가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감쪽같이 사라져버린 보물들은 과연 어디로 간건지 ..... 제가....찾고 싶네요 ㅎㅎㅎ 가족들끼리 지식퀴즈 내보면서 즐거운 시간 가지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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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창의력 백과 300 우리 몸과 인간 사회, 보랏빛소어린이, 브리태니커북스 지음, 앤드류 페티 엮음, 김시경 옮김 '‘백과’, ‘백과사전’, ‘두껍고 재미없는 책’ 순으로 의식이 흐르는 이유는 어렸을 적 거실 책장에 묵직하고 웅장하게 꽂혀있던 백과사전 전집 덕분인 것 같다. 공부할 때 필요할 것이라고 엄마가 목돈 들여 “들여놓으셨던” 그 책들. 그래서인지 “백과”라는 말만 봐도 왠지 따분하고 흥미가 가지 않았다.
요즘 아이들 책을 둘러보다 각종 지식과 정보가 너무나도 다양한 형식으로, 너무나도 재미나게 구성한 책들을 만나면 참 부럽다. 내가 어렸을 때도 이런 책들이 있었다면 참~ 책 보는 재미가 몇 배는 더 컸을 텐데 싶은 맘이 든다.
이 책 소개 글을 보자마자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 나도 읽고 싶고, 무엇보다도 요즘 책을 보며 엄마 아빠에게 문제를 내고, 어른들이 모르거나 틀린 답을 말하면 너무나도 재밌다는 얼굴로 답을 넌지시 알려주는 것에 큰 재미를 느끼고 있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신나게 읽을 것 같았다.
“머리카락 끝부터 발톱 끝까지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별의별 일들”
“희한한 직업부터 값비싼 그림까지 인류가 만들어 낸 다양한 문명과 창의성”
자신감이 넘치는 책이다. 이렇게 기대감을 높이면 안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잠시 들 정도로.
와! 주제들만 봤을 뿐인데 내용이 너무 궁금하다. ‘자신감이 넘치는 이유가 있군.’ 여기서부터 책장을 이리저리 넘기며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 퀴즈를 내며 즐거워할 아이들을 생각해 앞쪽만 먼저 살짝 먼저 둘러보았다.(결과적으로 단숨에 거의 절반을 읽어버린 건 아이들에게 비밀로 해야겠다.)
‘보통 사람들이 평생에 걸쳐 특정한 활동에 할애하는 총 시간 7년: 스마트폰 사용하기“(P11) ‘인생 중 7년의 시간을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음. 더 사용할 것 같기도 한데... ’ 하다가 문득 나도 중독이구나 반성도 하고,
‘손톱이 자라는 속도는 손가락의 길이와 연관되어 있어서, 검지 손톱이 새끼손가락 손톱보다 빨리 자라요“(P.11) ‘어쩐지......’ 평소 ‘어?’ 하고 좀 이상스럽게 느낀 것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기도 한다.
‘수심 10미터에서는 수면에 있을 때보다 폐의 크기가 절반으로 줄어든답니다’(P.50) 인체의 신비. 문득 삼달리 해녀분들이 떠오르기도 했다.
정말 이 책에서 자신감 뿜뿜하게 어느 페이지를 펼쳐서 읽어도 재밌을 것이라는 말이 결코 틀린 말이 아니다. 펼치는 페이지마다 흥미롭고 재미난 지식들이,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게! 콕콕콕 쓰여있다.
어른이, 아이가,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어도 좋은 책이다. 이 책의 다른 시리즈도 아이와 함께 읽어봐야겠다.
역시나 책을 받아들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요즘 해리포터에 빠져있는 큰 아이가 나에게 놀랍다는 듯이 “엄마, 해리포터 역을 맡았던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무엇을 무서워했는지 아세요?”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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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명성의 브리태니커 북스가 창의력에 중점을 두고 특별히 선정한 300가지 주제의 백과를 읽어 봤어요. 최대, 최소, 최강, 최약, 최고, 최저 순으로 우리 몸과 인간 사회를 정리한 내용인데 정말 흥미롭더라구요. 지루한 백과가 아닌 깔끔한 정리와 컬러풀한 페이지들 그림들이 어우러져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었어요. 지금까지와는 다른 각도에서 지식을 정리해 주는데 재미있고 알차더라구요. 아이와 서로 퀴즈도 내보며 즐겁게 읽었어요. 없어도 생명에 지장이 없는 신체 기관과 그 이유 6, 우리 몸에 있는 긴 뼈 10, 우리 몸에 관한 잘못된 생각 뒤에 숨겨진 진실 13, 국토 면적 기준으로 가장 큰 국가 10, 1인당 초콜릿을 가장 많이 먹는 나라 20 등 흥미로운 내용들로 가득했어요. 어렵게 생각했던 우리 몸도 이런 정리들로 읽어보니 기억에 많이 남더라구요~ 초등학생들이 재밌게 지식을 알아가기에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방학 동안 브리태니커 창의력 백과로 색다른 지식 여행을 즐겨 보시길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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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하면 사전으로 정말 유명하죠 250년 전통과 세계적 명성의 브리태니커가 엄선한 생각을 키워주는 300가지의 주제 그 중에서 아이들의 창의력을 쑥쑥 길러주는 우리 몸과 인간사회에 대한 이야기 제목만으로도 정말 흥미로워서 선택한 이 책, 하드북으로 되어 있었는데 일단 저는 책을 배송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모두 읽었어요 ㅎㅎ 주제가 정말 재밌어서 손을 뗄 수 없는 그런 책, 우리 아이도 쉽게 쭈욱쭈욱 읽으면서 "엄마, 이게 정말이야?" 하면서 흥미롭게 이야기를 이어나갈 수 있는 브리태니커 창의력 백과 : 우리 몸과 인간사회를 소개합니다 :)
전체 두 가지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는데 첫 번째는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예요 - 세상에서 가장 긴 손톱 - 귀하디 귀한 황금피 - 부모에게 물려받은 얼굴의 특징 - 하늘을 나는 꿈 - 각양각색의 공포증 - 제일 많이 다치는 근육과 뼈 - 음악을 들으면 색깔을 떠올리는 사람들 - 빨간색 눈 - 관절에서 나는 뚝 하는 소리 - 참외 배꼽 - 뇌에서 일어나는 착각
제목만으로도 정말 흥미롭죠 아이들은 이런 이야기를 정말 좋아합니다 아니,,, 저도 좋아해요 ㅋㅋㅋ
그림과 글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는데 그림도 간단하고 흥미롭게 잘 제시되어 있고 글이 줄줄줄 있는게 아니라 상징적인 글자나 숫자가 주어지면서 설명을 줄줄 하는 대식 간단하게 표기되어 있는데 이것이 머리 속에 더 잘 들어오는 것 같아요
정말 흥미로운 주제가 많아서 단편적으로 읽기가 참 좋아요 우리 몸이 이렇게 흥미로운 사실을 많이 가지고 있구나, 그런 생각도 들구요
두 번째 챕터는 인간사회에 대한 내용인데 이것도 정말 흥미로운 내용 한 가득입니다 - 스카이 콩콩을 타다가 병원 신세를 지게 될 확률 - 단어가 123개뿐인 언어 - 치즈를 보관하는 은행 - 겨드랑이 냄새를 맡는 사람들 - 욕조에서 잠든 당나귀 - 스파게티 한 가닥 - 조작된 요정 사진 - 고대의 등대 - 초코릿을 가장 많이 먹는 나라 - 산타모자 - 159일간 이어지는 체스 시합 - 세익스피어의 사라진 희곡
이거 유튜브 쇼츠나 MBC 서프라이즈에서나 나올 이야기들이 한 가득 그렇지, 이렇게 큰 지구의 세계인이 모두 하나 같을 순 없지
일단 일이 일어날 확률 가장 흔히 들어보는 복권에 당첨된 확률 뿐만아니라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찾을 확률 하나의 달걀에서 노른자가 2개 나올 확률 등 생활 속에서 있음직한 이야기도 숫자로 재밌게 알려줘서 흥미로웠어요
흥미로운 이야기가 한 가득인 창의력백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좋은 책이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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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가 창의력 향상을 위해 생각을 키워주는 300가지 주제로 <브리태니커 창의력 백과 300>을 출간하였어요.
8개의 주제로 총 4권으로 만들었는데 저는 2권 <우리 몸과 인간 사회>라는 주제를 살펴보려고 해요.
책을 읽다보면 재미난 이야기가 많아서 '오~ 신기하다' 이러면서 책장을 넘기게 된답니다.
1장은 우리 몸 2장은 인간 사회
이렇게 내용을 싣고 있는데 한두페이지에 내용을 담고 있어서 순서 상관없이 보고 싶은 곳을 골라 읽는 재미도 있어요.
1장을 읽다보니 가장 흔한 머리카락 색은 검은색이나 짙은 갈색이고 눈 색깔은 갈색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대요. 전세계 인구 중에서 저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더라고요.
그리고 파란색 눈은 1만 년 전 단 한 사람에게서 나타난 유전적 돌이변이였다는 사실!!! 그래서 파란 눈의 조상은 모두 같아요~
이런 사실들은 몰라도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지만 읽다보면 신기하고 궁금해지고 더 알고 싶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이런 신기한 정보들은 과연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런 궁금증이 들었는데 브리태니커에서 많은 자료들을 찾아보고 확인해서 정확한 내용을 실었다고 해요. 엄지척. 브리태니커~!
초등 아이는 역시 똥에 집착을 해요. 우리 몸이 평생 만들어내는 똥의 양은 1만 1600킬로그램이라고 저한테 와서 재잘재잘~
우리가 자는 동안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는데 읽어보니 우리가 잠을 왜 푹 자야하는지 알겠더라고요.
공포감을 불러오는 요인들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고소 공포증이나 비행 공포증은 들어봤는데 광대공포증은 처음 들어봤어요.
이 외에도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사실들이나 우리 몸에 가장 강력한 근육들은 뭔지 자주 부러지는 신체 부위, 소름이 돋는 이유 등등 재미있는 주제들이 많아서 재밌게 읽어갈 수 있었어요.
2장 <인간사회>에서는 인류가 만들어지고 난 후 그들의 다양한 문명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저는 책을 좋아하니 가장 많이 팔린 책에 눈길이 갔는데 1위가 이슬람교의 경전인 코란이고 2위가 성경이네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건축물, 비싸게 팔린 그림작품, 고대 세계의 7대 불가사의 같은 한번쯤 들어본 주제도 있었고
희한한 법률이나 신기한 직업들, 특이한 언어, 아무도 찾지 못한 보물 등등 재밌는 주제들도 엄청 많답니다.
임산부가 모자를 쓰면 안되는 법률도 있고 곰과 씨름하는 것이 금지된 법률, 아내의 생일을 까먹으면 불법인 곳도 있었네요. ㅋㅋㅋ
즐겁게 읽으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재미를 알게 해주는 <브리태니커 창의력 백과 300>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 모두모두 추천드려요~~~
본 도서는 해당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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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빛소어린이 ▶ 브리태니커 창의력 백과 300 : 2권 우리 몸과 인간 사회
아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채워줄 창의력 백과! 브리태니커 창의력 백과 300 함께 봤어요. 브리태니커 창의력 백과 300은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선별한 300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8개의 주제를 총 4권에 담아낸 시리즈에요.
우리의 몸과 인간 사회로 나눠서 머리카락 끝부터 발톱 끝까지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별의별 일들과 희한한 직업부터 값비싼 그림까지 인류가 만들어 낸 다양한 문화에 대해 볼 수 있어요.
제일 무거운 신체 기관, 가장 단단한 뼈, 몸에서 나오는 끈적한 물질과 소리, 멸종 위기 언어, 희한한 직업, 황당한 법, 세계적 명소, 가장 매운 고추 등 흥미를 잡아끄는 다양한 정보가 한가득! 브리태니커 북스가 창의력에 중점을 두고 특별히 선정한 다양한 주제들을 탐험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지루할 틈 없이 볼 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과 정보가 한눈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기존에 아이들이 몸에 대해 궁금해했던 내용이나 호기심들을 채워줄 수 있었어요. 글이 많으면 아이들이 지루해 하거나 어려워할 수 있는데 긴 설명 없이 그림으로 과감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해 및 습득이 가능했어요.
또 시간, 기준, 시각에 따라 달라지는 세상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다양한 기준과 각도에서 생각할 수 있게 했으며, 잘 못 알려진 정보나 소문까지 점검 가능해서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는 요소인 것 같아요.
#서평 #보랏빛소어린이 #브리태니커창의력백과300 #우리몸과인간사회 #브리태니커창의력백과300우리몸과인간사회 #브리태니커 #책육아 #초등도서 #육아일상 #티키타카형제 #투들맘 #초등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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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창의력 백과 300 우리 몸과 인간 사회 브리태니커북스 지음 앤드루 페티 엮음 김시경 옮김 250년 전통과 세계적 명성의 브리태니커가 엄선한 생각을 키워 주는 300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가 관심 가지고 있는 우리 몸에 대한 내용으로 인간 사회를 연결해서 재미나게 엮어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감이 컸어요 이 책을 읽으면 생겨나는 멋진 일 5가지 1. 굉장히 많은 걸 알게 될거예요 2. 웃음이 빵빵 터질 거예요 3. 이 책에 담긴 모든 내용은 백과사전 전문 출판신인 브리태니커에서 전부 확인을 마친 거예요 4. 책의 순서와 상관없이 마음대로 아무 데나 펼쳐서 읽으세요 5. 이 책에는 누구나 관심을 가질 만한 흥미진진한 정보가 많아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가족과 친구들을 상대로 시험해 보세요 아이가 원래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거나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부분을 잘 이야기 해주는 편이예요 이 책을 읽고는 유독 더 많은 이야기를 해주던데 이유가 있었네요 이 책을 읽어보면 왜 멋진 일이 일어나는지 바로 알게 될 거예요 정말이지 웃음 빵빵 터지고 아이가 알고 싶어했던 궁금했던 내용들이 해소가 되는 것 같아요 아이의 질문에 다소 엉뚱했던게 이 책을 읽으면 전혀 아무렇지 않고 일상적인 내용들이라는 거죠 여러분이 바나나와 일치하는 정도가 60%라는 걸 몇 번이고 아이가 이야기할 정도예요 아이가 수치로 나타내는 걸 좋아하는데 최대, 최소, 최강, 최약, 최고, 최저순으로 정리해 놨거든요 아이의 생각을 번쩍이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 이 책을 펼쳐보는 순간 탐험하게 될 거예요 이 책은 호기심 가득한 아이의 맞춤 책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만족도는 최고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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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창의력 백과 300 시리즈는 브리태니커에서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에 중점을 둔 책이라 해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8개 주제를 묶어 총 4권으로 구성했고요. - 1권: 공룡시대, 동물의 세계 - 2권: 우리 몸, 인간 사회 - 3권: 혁신을 이끈 발명품, 세상을 바꾼 인물 - 4권: 우주, 지구의 자연 저희 아이는 어릴때부터 공룡, 동물, 우주, 자연 등에 관한 책은 많이 읽어왔던터라 좀 색다른 영역인 우리 몸과 인간 사회에 대해 알아보고자 2권을 골랐답니다.
이 책은 브리태니커가 선별한 300가지 주제를 담고 있어요. 이 책의 특징은 다양한 정보를 재밌는 에피소드를 포함해 소개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읽기 쉽고 웃으며 재밌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순서에 상관없이 자기가 읽고 싶은 내용을 찾아 읽어도 되고~ 2권에서는 1장 우리 몸, 2장 인간 사회로 구분하여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별의별 일들과 인류가 만들어 낸 다양한 문명과 창의성에 대해 소개해요. 세상에서 가장 긴 손톱, 공포증, 참외 배꼽, 겨드랑이 냄새, 체스 시합 등 초등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소재들이 가득하답니다 :)
이 책은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지식을 숫자나 10개 이하 항목으로 간단하게 설명해주는게 특징이에요. 아이들에겐 정리도 되면서 이해도 쉽게 도와주는 장점 같더라고요. 또한 재치 있는 그림들이 많고 실사나 그림보다 더 잘 이해되는 과감한 일러스트들이 많아 어린 아이들에게도 정보를 잘 전달하겠더라고요.
저희 아이도 본인이 좋아하는 파트를 찾아 골라 읽었는데 체스를 좋아해서 가장 오래 열렸던 체스 시합에 대한 에피소드가 가장 재밌었다고 하고, 그림 위주로 쭉 살펴보면서 몰랐던 정보들을 저에게 막 얘기해주었답니다. 책이 무척 재미있다면서 다른 시리즈는 뭐가 있냐 묻더라고요 ㅎㅎㅎ
이 책은 아이가 책을 어떻게 읽는지 시간과 기준과 보는 시각에 따라 세상을 다양한 각도에서 살필 수 있도록 생각의 여지를 주는 특징이 있어요. 또 아이들이 자칫 어디서 흘러들었는지 모를 잘못된 정보와 소문들, 예를 들어 비를 맞으면 감기에 걸린다, 머리카락은 죽은 뒤에도 계속 자란다~~ 이런 과학적 근거가 없는 이야기들에 대해서도 꼼꼼히 살펴 바로잡아 주기 때문에 유익하더라고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리태니커 답게 아이들의 창의력을 위해 많이 노력한 티가 팍팍 나는 책이라 초등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생각을 키워주는 300가지 주제를 담은 이 책 한권이면 아이들은 정보도 얻고 본인들만의 생각도 키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 싶네요. 저희 아이도 2권 외에 다른 시리즈 책들도 얼른 보여줘야겠어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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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에서 궁금하던 질문들을 알아볼 수 있었어요. 생각보다 우리몸에 대해서 많은 주제를 가지고 공부하고 알아볼 수 있었어요. 생각보다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주제들이있어서 책을 보는내내 아이와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또 인간사회와 관련된 사람들의 다양한이야기 재미있게 읽었어요/ 우리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주 다양한주제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