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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세계의 유명 인물들을 비교하며 역사를 살펴보는 책 ?? 동양과 서양의 위인들을 함께 소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이름을 날린 위인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예를 들어, '발명' 카테고리에서는 최무선과 오펜하이머를, '과학' 카테고리에서는 장영실과 아이작 뉴턴을 다루고 있는 식 이지요?? 어린이 독자들에게 한국사와 세계사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데 효과적인 것 같아요?? 각 인물의 중요한 업적과 생애를 통해, 아이들이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은지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도 있고요?? 책의 내용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짧고 압축된 형태로 제공되어, 집중력이 짧은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읽을 수 있어요?? 역사적 인물들의 삶과 업적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역사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흥미롭고 교육적인 자료인 것 같아요??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역사로 보는 인물의 세계 #역사를 빛낸 천재들 #크레용하우스 #이은정 #양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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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역사로 보는 인물의 세계-역사를 빛낸 천재들」은 우리나라 인물과 세계 인물을 하나의 주제어로 묶어 비교하며 읽을 수 있는 신개념 인물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한 인물의 삶과 시대 상황, 중요한 사건과 업적을 짧고 압축적으로 전달합니다. 한국사 따로, 세계사 따로, 인물 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사건이나 인물에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결하여 자연스럽게 사건과 인물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 차례 개척 ? 새로운 땅을 찾아 나선 개척자- -대조영/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외교 ? 전쟁을 막은 최고의 협상가 ? 서희/코피 아난 발명 ? 나라를 구할 무기를 발명한 학자 ? 최무선/로버트 오펜하이머 건축 ? 눈부신 건축물을 세운 건축가 ? 박자청/안토니 가우디 인쇄 ? 인쇄술을 꽃피운 위인 ? 이천/요하네스 구텐베르크 과학 ? 세상을 바꾼 과학자 ? 장영실/아이작 뉴턴 경제 ? 시대를 앞선 경제학자 ? 김육/애덤 스미스 지도 ? 지도를 완성한 노력가- 김정호/제임스 쿡 생물 ? 현대 유전학의 선구자 ? 우장춘/바버라 매클린톡 봉사 ? 봉사에 삶을 바친 의사 ? 장기려/알베르트 슈바이처 도전 ? 비행기를 만든 발명가 ? 이원복/라이트 형제
▣ 이렇게 읽었어요 역사를 빛낸 천재들에는 이름을 처음 들어본 인물이 많았어요. 조선의 건축가 박자청, 금속 활자를 꽃피운 이천, 조선 개혁을 외쳤던 김육, 한국 최초의 비행기를 만든 이원복은 그동안 역사 인물전에서 흔히 보지 못했던 이름이에요. 세계사 인물 중에선 바버라 매클린톡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유전학의 새로운 길을 개척했고 여성 단독으로는 최초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바버라는 책 표지에 당당하게 등장해요. 짧은 커트 머리 때문에 남성으로 착각할 수도 있어요. 22명의 천재 중 유일한 여성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는데요. 남성과 비교해 여성의 이름이나 업적이 과소평가 된 건 아닌지 아쉽기도 했습니다. 한편으론 과거에는 여성의 사회진출이 적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나올 책에는 더 많은 여성의 이름이 담겨 있길 바라봅니다.
▣ 읽기 TIP - 이 책은 독서지도안이 제공됩니다. 독서지도안을 따라 책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책을 읽고 존경하는 인물이나 더 알아보고 싶은 인물이 생겼나요? 있다면 누구인지 써 보고 그 이유도 적어 보세요. 바보 의사 ‘장기려’ 선생님을 존경하게 되었어요.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장기려 박사의 일화가 실려 있어요. 밀린 입원비 때문에 퇴원하지 못하는 환자를 병원 뒷문으로 내보냈다는 이야기는 유명하지요. 장기려 선생님은 월급 받은 걸 통째로 거지한테 준 적이 있대요. 월급을 많이 준다는 병원을 마다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일했던 장기려 선생님을 사람들은 ‘바보 의사’라고 불렀대요. 요즘은 공부를 잘하면 너도나도 의사가 되고 싶어 해요. 하지만 수술을 자주 해야 하는 외과 의사나 어린이 환자를 돌보는 소아과 의사 되기를 꺼린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어요. 의사는 사람의 병을 고치고 목숨을 살리는 숭고한 직업이지요. 부와 지위를 가질 수 있는 능력 있는 의사였음에도 평생을 가난한 사람을 위해 살았던 장기려 선생님의 희생정신이 고귀하게 느껴졌습니다.
☞오펜하이머가 원자 폭탄을 발명해서 미국은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승리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지요. 여러분은 원자 폭탄의 발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여러분의 의견과 그 이유를 써 보세요. 나는 원자 폭탄의 발명에 (반대) 합니다. 원자 폭탄이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투하되었고 그로 인해 엄청난 피해가 발생했다는 건 알고 있었어요. 안타까운 일이지만 우리나라와는 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 별다르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올여름 개봉한 영화 ‘오펜하이머’를 보고 마음이 복잡해졌어요. 과학의 발전이 인류에게 엄청난 재앙을 일으킨다면 과연 올바른 발전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지요. 첫 폭발 실험이 성공하자 환호하던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 기뻐했을까요? 과학의 발전? 새로운 발견? 과학자로서 자부심? 국가 위상에 힘을 실어준 것? 그 무엇도 무고한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서는 안 되며 어떤 발명품은 인류를 재앙에 빠트릴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하지만 과학으로 인해 인류가 많은 것을 구해내고 막아냈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가 읽기에 적당한 분량과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인물 이름으로 빙고 놀이를 한다면 22명 인물의 이름을 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순서대로 나열해 보는 활동, 인물 퀴즈를 내어보는 활동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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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인물과 세계 인물을 함께보며 알아가는 역사 이야기 속으로! <역사로 보는 인물의 세계> 역사를 공부하는 건 정말이지 나에게 너무 어려운 일이였다. 연도며 사람이며 뭐가 이리도 어려운지. 거기다 한국사와 세계사까지... 외워야하는 건 많고 외우다보면 한국사와 세계사가 뒤엉켜 꼬이기 일쑤였다. 그런데 나만 이러는게 아니였나보다. 한국사를 이해하고 세계사까지 공부하는게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하나의 사건이나 인물을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결지어 정리한 책을 만나게 됐다. 세상에 뭐야~!! 너무 좋잖아! - 역사로 보는 인물의 세계 : 역사를 이끈 리더들 - 정복, 지혜, 통일, 개혁, 명장, 평등, 인권, 리더십, 애국, 자유 - 역사로 보는 인물의 세계 : 역사를 빛낸 천재들 - 개척, 외교, 발명, 건축, 인쇄, 과학, 경제, 지도, 생물, 봉사, 도전 전체 인물들을 쭈욱 둘러보면 익숙한 이름이 많이 보인다. 그런데 연결된 인물들을 보면 "오~!!!"하게 된다. 이렇게 연결 할 수 있음을 왜 생각하지 못했던 걸까?! 다양한 주제로 이어진 역사 속 인물들을 보며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결지어 생각하게 되고 전체 그림을 그려보게 된다. 위인전을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보는 것도 좋지만 같은 주제로 이어진 사람들을 모아서 보면서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만날 수 있어 더 좋았다. 역사 속 여러 사람들의 삶을 통해 현재의 삶을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볼 수 있음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도 너무 재밌었는지 보고 또 보며 이 책의 다음 권도 있냐고 묻는다. 그러게. 다음 권도 꼭 나왔으면 좋겠다. 작가님~ 여기서 끝은 아니지요?? 다음 시리즈도 만들어 주실거죠?? 기다리고 있을께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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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푹 빠진 아들 덕분에 요즘 학창시절 등한시했던 역사공부를 다시 시작했어요. 특히 인물에 관심이 많아 업적에 대하여 질문을 하는데 검색만으로는 부족하더라구요. 역사로 보는 인물의 세계 -역사를 빛낸 천재들-은 개척, 외교, 발명, 건축, 인쇄, 과학, 경제, 지도, 생물, 봉사, 도전의 각 주제어마다 우리나라 인물과 세계의 인물을 묶어 비교하며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제가 정말 역사에는 관심이 없었나봐요. 처음 접해보는 인물도 있고 인물의 새로운 사실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거든요. 반성합니다ㅠ 반면 저희 아들은 인물 한명 한명 나올때마다 자신이 배우고 책으로 익혔던 업적에 대해 설명하기 바쁘더라구요. 특히 발해를 건국한 대조영에 관심을 보였고 평소 조선시대를 가장 좋아하여 장영실에 대해서는 정말 세세하게 이야기하며 책 속의 내용과 자신의 지식을 비교하며 집중해서 읽는 모습이였어요. 역사로 보는 인물의 세계는 무엇보다 인물들의 삶과 주요 업적을 길지 않게 핵심적으로 정리해놓아 집중해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역사를 통해 세계를 바로 알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작가 이은정님의 마음처럼 우리 아이들이 쉽게 역사를 접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위인들 처럼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 보내며 열정 가득한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역사를 좋아하거나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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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초등아이에게 위인전 접하게 해줘야 하는데 고민 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역사로 보는 인물의 세계_역사를 빛낸 천재들?? 책은 아이 첫 위인전의 시작책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위와 같은 업적별로 범주화하여 읽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인데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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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 보는 인물의 세계> 역사를 빛낸 천재들 편 입니다.
작가의 말 "고민 끝에 내가 찾은 수업 방식은 하나의 사건이나 인물을 전달할 때 학생들에게 익숙한 한국사를 함께 설명하는 것이었지." 작가의 말에 나오듯이 이 책은 어떤 분야에서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 업적을 세운 외국의 인물과 한국의 인물을 한명씩 같은 카테고리에 넣어 설명합니다.
새로운 땅을 찾아 나선 개척자로는 당나라를 물리치고 발해를 건국한 대조영과 신대륙을 발견하며 대항해 시대를 연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나라를 구할 무기를 발명한 학자로는 우리나라 최초의 화약을 만들어 왜구를 물리친 최무선과 작년에 영화로 핫했던 원자 폭탄 발명가 로버트 오펜하이머, 세상을 바꾼 과학자로는 자격루와 측우기를 만든 조선의 과학자 장영실과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여 현대과학의 문을 연 아이작 뉴턴, 봉사에 삶을 바친 의사로는 6.25시대에 복음 병원을 차린 장기려 의사와 아프리카에 병원을 세우고 노벨 평화상을 받은 알베르트 슈바이처를 설명합니다. 비슷한 맥락의 위인들을 이렇게 2명씩 나누어보니 비교하는 재미도 있고 인류사의 훌륭한 업적을 2배로 보는 것 같아 기분도 좋아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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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역사책을 다루는 책중에서도 조금은 독특한 형식을 가지고 있다. 세계사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쉽게 설명하고 이해시키고자 한국사의 인물과 함께 설명하는것. 한국의 인물과 세계의 인물을 비교하며 볼 수 있는 재미쏠쏠한 책이다. 아이들이 역사를 접할때 한국사를 대부분 먼저 보는것같은데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로 한국사에 먼저 관심을 보였다)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관심을 돌릴때 이름도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고 헷갈린다고 했다. 흥미롭게 읽었던 장영실편. 장영실의 아버지는 원나라에서 귀화한 사람이였고 어머니는 기생이였다. 아버지가 노비는 아니였지만 어머니가 노비였기때문에 노비의 신분이였던 장영실. 어렸을때부터 손재주가 좋아 동네에서 유명했고 기술과 발명도 뛰어나 관찰사가 임금에게 추천을 해서 한양으로 갔다고 한다. 장영실의 능력을 알아본 태종은 왕위에 오르자 궁중 기술자로 발탁해서 중국으로 파견한다. 세종대왕운 귀국한 장영실에게 시계와 달력을 만들라고 하고 측우기도 만들었다. 세종은 조선의 과학을 빛낸 장영실이 노비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조선시대 18품계 중 다섯째 등급인 정3품에 관직을 내리며 매우 아꼈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날 세종이 이천으로 온천욕을 떠나는 길에 탈 가마를 장영실 감독하에 제작을 했는데 그만 그 가마가 부서져 버렸다. 이 일로 가마 제작에 참여한 사람들과 장영실은 관직에서 파면당하고 곤장까지 맞고 기록에서 사라진다. 그렇게 아끼던 충신이였는데 한번실수로 관직을 파면시켰다니…. 그래도 그 시대에는 상상할 수 없는 대단한 발명과 그의 끈기,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장영실과 같이 나온 세계사 인물은 바로 아이작 뉴턴. 이렇게 한국사와 세계사의 인물을 비교해놓고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이 인물을 떠올릴때 같이 떠올릴 수 있기도 하고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었다. 한국사도 세계사도 재밌게 읽어볼 수 있는 역사로 보는 인물의 세계. 우리나라와 세계의 천재들을 만나보자! ? #역사로보는인물의세계 #도서협찬 #서평 #크레용하우스 #역사를빛낸천재들 #한국사 #세계사 #어린이도서 #어린이한국사 #어린이세계사 #역사 #초등역사 #역사도서 #추천도서 #초등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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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을 읽다보면 한국사와 세계사에 흥미를 갖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역사책을 체계적으로 읽고 싶을 때 한국사와 세계사 중에 무엇을 먼저 읽어야할지 혼동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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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정말 좋아요~ 스토리 구성이 엄청 획기적이거든요!! 우리 공부할 때 이해하기 쉽게, 외우기 쉽게 하는 나만의 공부법이 있잖아요~~~~ 이 책은 그런 노하우를 적용시켜 놨어요!! 비교적 더 와닿는 한국사는 큰 부담이 없는데 세계사는 세계라는 단어 자체만으로도 이미 부담스럽잖아요!! 그런 부담감을 익숙한 한국사와 같이 녹였어요~ 예를 들어, [세상을 바꾼 과학자]라는 주제라면 한국 ㅡ 장영실 세계 ㅡ 아이작 뉴턴 [지도를 완성한 노력가] 한국 ㅡ 김정호 세계 ㅡ 제임스 쿡 이런 식으로 연계 시키는 거예요~~~ 개척, 외교, 발명, 건축, 인쇄, 과학, 경제, 지도, 생물, 봉사, 도전 11개의 주제에 총 22명의 천재들의 이야기를 알 수 있는 [역사로 보는 인물의 세계 ㅡ 역사를 빛낸 천재들] 역사를 쉽게 배우고 싶은 초등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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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 보는 인물의 세계 : 역사를 빛낸 천재들 / 크레용하우스 완전 정복! 대한민국 VS 세계 위인 우리나라 인물과 세계 인물을 함께 알아보는 신개념 인물 이야기! 아이가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역사로 보는 인물의 세계 책을 보게 되었는데요. 하나의 주제에 우리나라 인물과 세계 인물을 동시에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아했어요! 대조영부터 오펜하이머까지, 기원전부터 근현대까지의 역사적 천재들의 이야기를 통해 건축, 인쇄, 과학, 생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빛난 업적을 살펴 볼 수 있어요. 위대한 인물의 생애와 업적을 통해 한국사와 세계사에 대해 더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내용이 전개될 때마다 핵심어로 인물들을 떠올릴 수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을 해주고 내용이 길지 않은데 압축되어 있어서 호흡이 짧은 아이도 쉽게 받아들이며 읽을 수 있었어요. 집중력 약한 아이도 원하는 주제를 찾아서 차례대로 안읽고 원하는 인물들을 먼저 읽어 볼 수 있어 더 좋아했어요. 또 독후활동지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정확히 각인될 수 있었어요! 우리 아이는 이 존경하는 인물이 서희라고 적었는데요. 외교술로 거란의 군대를 몰아내고 영토까지 확장하며 명분과 실리를 모두 챙기는 부분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다고 하네요. ㅎㅎ 워크지를 안좋아하고 글쓰기를 꺼려하는 아이인데 책이 재미있었는지 워크지도 잘 해주었어요^^ 역사인물 카드를 만들어 대결하고 싶다고 하네요ㅎㅎ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역사 책으로 인물 상식도 넓히고 역사와 친해질 수 있는 책으로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참 좋을 책이네요! 초등 교과와 연계되어 더 만족스러웠어요! 너무 재미있다며 역사로 보는 음식의 세계가 보고 싶다는 아이입니다. 읽고 나서 아이와 같이 퀴즈를 내보는 재미도 있어요! 비행기를 만든 발명가는? 라이트형제! 그럼 우리나라에서 비행기를 최초로 설계한 사람은 누구일까요?ㅎ 궁금하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크레용하우스 #역사로보는인물의세계 #역사를빛낸천재들 #역사인물 #이은정 #양미연 #역사천재 #초등역사책추천 #초등위인책추천 #초등위인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