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학시절 선배들의 대화는 너무 재미났다. 자취를 하는 친구의 집에서 머무르고 있던 한 선배는 "야, 너는 군에서 취사병이었으면서 밥도 하나 못하냐?" 라고 했다. 그 질책 아닌 질책에 대한 답은 나의 예상을 벗어났다. "응, 나는 몇 백명.. 거의 천명이 먹을 음식을 한번에 만드는 취사병이었거든. 그러니 너랑 나랑 단 둘이 먹을 음식을 제대로 만들겠냐?" 식품을 중심으로 하여 다양한 세부전공으로 나누어지는 우리 학과에는 유난히 식품기사 자격을 가진 선배들이 많았다. 취직이 쉽지 않다고들 말이 많았던 때이니만큼 서로들 자격증 경쟁이라도 하듯 그때 나의 선배들은 그렇게도 자격증에 목숨을 걸었다. 당시 나는 식품기사 자격증을 공부할 생각은 별로 해보지 못했는데 시간이 한참이나 흐른 지금 갑자기 욕심이 생긴다. 넘겨 들은 바로는 학부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들이 대부분 시험에 출제되기 때문에 성적이 좋다면 시험을 볼 가치가 있다는 소리도 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는 금새 또 잊어버렸다. 작년 초에 식품기사는 아니지만 다른 자격을 받기 위해 나는 교육에 참가했다. 교육이 시작되기 전 나는 명함을 들고 그 장소에 온 사람들에게 인사를 했다. 교육이 시작되고 나는 내가 받은 명함을 주욱 확인하기 시작했다. 그때 내 눈에 들어온 명함 하나에 "식품기사" 라는 말이 적혀있었다. 그때 나는 학부 때의 기억을 떠올렸다. 사람의 기억력은 그렇게나 간사하다. 그 분의 직장은 식품기사와 아주 연관되어 보이지는 않았다. 그래서 더 신기한 마음에 함께 식사를 할 기회에 자격증을 딴 이유를 여쭤보았다. 그 분은 언젠가 필요할 수도 있고 머리가 조금이라도 더 명석할 때 자격증 공부를 하는 것이 낫지 않겠냐며 은퇴 후를 생각해서 가능할 것 같은 자격증은 하나 둘 시험을 보고 있다고 했다. 이번에 출간된 「2024 해커스 식품기사·식품산업기사 필기」는 나의 식품기사/식품산업기사 시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중요한 열쇠이다. 나는 여러 권의 책이 들어있는 것인지 착각할 정도로 큰 택배 박스를 받아쥐고 지레 겁을 먹었다. 역시나 책이 엄청나게 두껍다. 이 많은 것을 다 공부해야 한다고? 다행히 책을 넘겨보니 이론으로만 꽉 채워진 책은 아니었다. 필수이론과 함께 최신 기출문제가 들어있는 이 책은 무려 16개년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자그마치 16년치 이다. 식품기사/식품산업기사 자격증의 역사가 그만큼 깊은 것이다. 온갖 자격증이 생겨났다가 사라지는 그 틈바구니에서 식품기사/식품산업기사는 꽤 오랫동안 뿌리를 내리고 있는 자격증인 것 같다. 이 외에도 초보합격가이드, 합격꿀팁특강, 벼락치기특강과 핵심요약노트가 제공된다. 무작정 혼자 공부를 하는 것이 힘들다면 무료 동영상강의도 준비되어 있다. 인터넷 강의는 책 속 할인쿠폰으로 조금 저렴하게 수강할 수 있다. 식품 관련 전공자가 아님에도 많은 수험생들이 이 자격증에 도전해 합격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필기와 실기 시험을 모두 단기간에 합격하려면 수험서는 반드시 필요할 것이다. 해커스는 수험서로 워낙 유명한 출판사이니 한번 믿어보는 것도 좋겠다. 「2024 해커스 식품기사·식품산업기사 필기」는 교재의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며 학습을 할 수 있다. 별도의 자료가 필요없을 정도로 기본적인 이론이 알차게 담겨있다. 해설로만 설명이 되어 있다면 지루함을 이기기 힘들터인데 이 책은 다양한 도표와 그림자료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쉽다. 시험은 출제자의 의도도 아주 중요하다. 식품기사/식품산업기사 시험을 출제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출제기준과 관련 최신 법령의 내용을 반영했다고 하니 가장 최신의 내용을 가장 정확하게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필수이론은 총 6개의 파트로 나누어 진다. 식품위생학, 식품화학, 식품가공학, 식품미생물학, 생화학 및 발효학, 마지막으로 식품제조공정이다. 배웠던 내용이 새록새록 기억이 나는 것도 같다. 감염병과 관련된 이론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업무에도 적용이 되는 부분이라 너무 반갑다. 지금 당장 내가 식품기사/식품산업기사 시험에 응시할 수는 없겠지만 내가 시험을 보게 된다면 해커스 수험서로 공부하게 될 것 같다. ※ 식품기사/식품산업기사 필기책은 수험서 맛집으로 유명한 출판사 해커스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이 책을 훑어보고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 |
|
이번에 공부 중인 식품기사 자격증 ! 자격증은 역시 해커스답게 해커스 책으로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외식업종사자로 근무하다가 식품업계로 이직을 하기 위한 첫발걸음. 일단은 외식업과 식품업은 같은 듯 다르기에 첫발을 내딛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바로 잡아줄 책이 바로 ! 해커스 식품기사, 식품산업기사 필기. 내가 해커스를 정한 이유는 한국사 자격증 1급을 취득할 때에도 해커스 한국사 책으로 땄으며 그만한 효율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해커스에서 정해준 학습 플래너대로 공부를 하면서 해커스만의 팁 식품기사, 식품산업기사 무료동영상 강의와 특별제공된 초보합격가이즈, 합격꿀팁특강, 핵심요약노트, 벼락치기 특강을 이용한 공부. 외식업 종사자로 공부를 할 때에 배웠던 것들은 모두 기억이 나지 않는지, 혹은 오랜만에 들여다봐서 그런지 모두 생소한 느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생님 Tip과 기출로 확인, 참고 등으로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다. 또한 이론과 더불어 16개년 최신기출문제까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이론과 더불어 문제풀이까지 가능하다. 여하튼간에 이번에 식품기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하였는데, 아직까지는 어려운 부분이 있으나 해커스를 믿고 따라 공부하면 어느덧 자격증 취득에 가까워지니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 식품기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다면 해커스 식품기사 식품산업기사 필기 필수이론+최신기출문제 !! |
|
작년 이맘 때,지인이 가까운 전문대학교에,식품영양학과에 입학을 종용한 적이 있었다. 전문대학교 특성상, 취업 미달인 경우가 많아서, 각종 장학금을 이용하여, 학생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어서, 만학도에게 매우 유익한 전공 선택 방법 중 하나디. 그분은 2년간 식품영양학과에서,식품산업기사 자격증 취득 후, 철도 구내식당에서,영양사로 일하고 있다. 즉 『2024 해커스 식품기사ㆍ산업기사 필기 필수이론+최신 기출문제』은 학교에서,영양사로 일을 하거나,식당을 운영하고자 하는 분들, 식품가공회사에 취업할려는 사람, 기업이나, 관공서 구내 식당에서, 일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식품기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식품위생학, 식품화학, 식품가공학, 식품미생물학, 생화학 및 발효학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으며,안전한 요리 뿐만 아니라, 이 책을 완벽하게 배워서, 숙지한다면, 세균성과 바이러스성 식중독 예방에 만전을 기할 수 있다. 책 『2024 해커스 식품기사ㆍ산업기사 필기 필수이론+최신 기출문제』 은 1200페이지다. 필수 이론과 기출문제를 분리하여, 두권의 책으로 만든다면 공부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 여기에서, 책에는 기출문제를 2018~2023년까지 제공하고 있으며, QR코드를 통해, 2016~2017 년 문제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어서, 책에 나오는 기출문제로 부족한 수험생이라면, 전년도 기출문제도 병행해서 공부하고, 풀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결국 식품 기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는 나의 필기 이론에 대해서, 핵심 기출 문제에 접근해야 한다. 4지 선다형이기 때문에, 5지 선다형 필기보다 부담이 적다. 필수 이론이 상당한 양을 차지고 있기 때문에, 반복 훈련을 통해서, 놓치고 있는 문제, 암기하기 어려운 이론에 집중하고,오답노트를 만들어서, 공부한다면, 필기시험 합격률을 높일 수 있고, 시험장에서 떨지 않고 당당하게 시험을 칠 수 있다. ???? |
![]() 요즘 일테기가 와서 그런지, 약간 이런 무기력함에서 벗어나고자 할 때는 역시 자격증 준비하는 것만큼 좋은 게 없더라구요. 저와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자격증이나 공부할 수 있는 교재들을 많이 소개하려고 하는데, 최근 추천해주다보니 관심을 갖게 된 식품기사, 식품산업기사 자격증을 들고 왔습니다. ![]() 우선 목차는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필기는 대체적으로 기출만 잘 돌리면 된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2024 해커스 식품기사 산업기사 필기 필수이론+최신기출문제 교재 같은 경우는 기출문제가 기사/산업기사 별로 묶여있어서 준비하시는 수준에 맞게 풀 수 있었습니다. ![]()
그 다음으로는 해커스 교재들은 대체적으로 학습플래너가 붙어있는데, 약간 정석코스의 학습플랜과 벼락치기 학습플랜을 제공해준달까,,,, 확실히 필기 대비교재 답게 벼락치기 학습플랜에서도 이론보다는 기출을 많이 돌리는게 눈에 보이고 정석 학습플랜에서는 이론서의 양이 방대해서 이를 좀 더 꼼꼼하게 볼 수 있도록 나눈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필기는 짧게 빡! 해서 준비하는 걸 좋아힉 때문에 3주 플랜을 추천하지만, 내용을 슬쩍 보니 생각보다 내용이 화학, 생물,,,쪽에 가까워서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서 기출 1회를 풀어보고 어렵다... 하면 이론까지 돌리고, 어느 정도 시험 점수가 나온다 하면 3주로플랜으로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론서 전체 모습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진짜 사소한 거지만, 개인적으로 해커스 교재 색상이 블루톤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깔끔해보이고 눈이 좀 편하다고 느껴집니다. 이론서의 포인트들로는 '선생님 Tip', '참고'. '주의', '기출로 확인'이 있는데요. 포인트 별로 추가 질문사항, 기출 문제를 풀면서 이론 점검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론서 / 기출문제 집으로 분권되는 구성에서 더 세부적으로 기사 / 산업기사로 분권할 수 있어서 불필요하게 무거운 책을 다 들고 다니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쏙쏙 들고 다닐 수 있다는 점. 물론 편한 걸 생각하면, 그냥 인터넷에서 풀어도 괜찮지만,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해설이 있다는 점이겠죠. 필기가 결국 기출을 많이 돌리는 거라고 하나, 정확하게 왜 정답인지, 왜 오답인지를 모르면 비슷한 문제든, 같은문제든 대응이 안되기 때문에 필기도 교재를 활용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해설이 바로 아래에 붙어있기 때문에 공부는 이걸 반드시 가리고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사람이.... 아예 안볼 순 없더라구요.... 그러니 아예 차단할 수 있도록 종이나 포스트잇으로 가리는 걸로! 이렇게 해서 2024 해커스 식품기사 산업기사 필기 필수이론+최신기출문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본 게시글은 출판사의 서평이벤트에 참여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학습해본 솔직한 후기입니다* |
국가고시 자격증은 해커스 최신개정판과 함께...책 한 권으로... 해커스 인강 할인부터 무료 동영상 강의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해커스 자격증 수험서.사실 요즘 아이들에게 빵을 만들어주면서 제과제빵에 어마무시한 관심이 생기면서 이와 유사한 식품에도 함께 관심이 생겨 이왕이면 자격증까지 공부해보려 이 책을 신청했다. 그런데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식품기사나 식품산업기사는 관련 분야 졸업생, 혹은 그 분야 경력이 있어야 지원이 가능하기에 지금의 나는 시험을 볼 자격조차 주어지지 않는다는게 함정! 그럼에도 이 책을 계속 본 이유는 위에도 말했지만, 전공은 안해도 경력을 쌓으면 지원이 가능하기에 경력을 쌓아 도전해보려 한다. 공부해야하는 분야가 엄청 많다보니 처음에 책을 받자마자는 덜컥 겁부터 났다. 과연 이걸 다 볼 수 있을까? 하지만 서두에서 소개한 것처럼 이 책은 해커스의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접할 수 있다보니 한 단원씩, 한 단원씩 진도를 뺄 수 있었다. 물론 아직은 앞에 50페이지정도에서 진도가 더는 못나갔지만, 그럼에도 이 책을 추천하는 것은 전공자도 아닌 나같은 사람도 이만큼 책만으로도 공부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또한 과거 6년간의 기출문제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실전연습을 확실하게 해볼 수 있어, 확실한 실전대비에 도움이 된다. 혼자서 식품기사, 식품산업기사를 준비중인 사람이라면 수험서 전문회사에서 만든 해커스로 시험을 준비하면 여러번의 도전을 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 확신한다. **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
[똑똑한 도서소개] 해커스교육그룹, 해커스 식품기사ㆍ산업기사 필기 필수이론+최신 기출문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 서평단을 통해서 이패스코리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이 시작한 지가 얼마 안 된 것 같았는데 벌써 상반기의 끝자락인 6월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2분기에 제 스스로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지만 정말 쉽지 않다는 현실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면 공부가 필요한 시점임을 자각하고 나를 위해서라도 자격증을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떠실지 생각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세상은 세상대로 어지럽고 나라가 엄혹할 뿐더러 개인은 분초사회에 AI(인공지능)가 지배하는 세상입니다. 흔히 이런 세상이라면 한번쯤 살길을 찾아서 떠나고 싶거나 아니면 레거시미디어의 자극적인 뉴스를 믿고 싶지 않아집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면 자신이 살 길을 개척해야 합니다. 방법이야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자격증을 만약 따고 싶다면 자신에게 맞는 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필자도 자격증을 반드시 따야 하는 절체절명의 상황입니다. . ![]() 그런데 이러한 자격증 공부도 그냥 하면 절대 쉽지 않습니다. 철저한 계획과 철저한 공부, 그리고 철저한 준비성이 수반되어야 자격증 공부가 능률적인 공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무계획적으로, 또는 즉흥적으로 모든 공부가 결정되고 여러번 해도 실력이 늘어나지 않는다면 결국 하지 않느니만 못한 공부가 될 것입니다. 필자도 그렇게 하기 위해서 노력은 해 봅니다만 말처럼 쉬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늘 문제입니다. 식품쪽에서 시험이 치러진다는 말을 저는 재작년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는 식품기사와 식품산업기사로 나뉘어 있었습니다만 책이 필기밖에 없어서 잘 몰랐습니다. 시험을 치르고 싶어도 치르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이라 어던 시험이든 보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해커스에서 식품기사 대비 교재가 나왔다고 해서 한번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자격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해커스에서 출간된 "해커스 식품기사ㆍ산업기사 필기 필수이론+최신 기출문제 2024" 는 식품에 대한 여러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필수이론에 대해서 잞 정리한 부분이 특징이고 기사, 산업기사에 출제된 문제들을 빠짐없이 실었다는 점, 그리고 엄청 방대한 식품기사, 산업기사 시험공부를 단기간에 완성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 마치면서 이 책은 식품, 즉 먹거리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음은 물론이고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는 방법 까지 한 번에 알려주는 좋은 책입니다. 지금 자격증에 대한 수요가 높아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소개해 드린 "해커스 식품기사ㆍ산업기사 필기 필수이론+최신 기출문제 2024" 는 16년 동안의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사실 기출문제는 실제 시험에서는 큰 역할을 차지한다고 봐도 좋을 것이라는 점에서 저와 같은 수험준비 예정자들에게는 충분히 준비하고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하겠습니다. ![]()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해커스교육그룹 #해커스식품기사산업기사필기필수이론 #권유진 #책과콩나무 #책콩서평단 #책과콩나무서평단 |
권유진쌤의 식품 기사/산업기사 교재를 재작년('22)에 이어 올해도 리뷰합니다. 올해판도 엄청난 두께를 자랑합니다만 너무 압도될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올해판도 기사+산업기사 합본입니다. 뒷부분 산업기사 6개년 간 기출문제 수록분이 대략 300페이지가 넘습니다. 또 기사 기출도 (당연하지만) 그 정도가 됩니다. 기출 파트를 제외하면 본문 이론 설명 부분은 타 기사 시험 교재와 비교할 때 아주 많다거나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식품기사 시험은 여전히 내용이 많은 편이고 엄청난 암기를 거쳐 내야 합격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될수록, 빠진 것 없이 다 수록된, 따로 단권화가 필요없는 구성이라야 하며, 그러면서도 설명이 요령껏 이뤄져서 수험생을 지나치게 암기로만 몰고가는 식이 아니라야 합니다. 그래서 권유진쌤 책이 저한테는 무난하게 보였습니다. 경구(經口)라고 하면 입[口]을 거친다[經]는 뜻입니다. p42를 보면 경구전염병 여러 종류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다들 우리가 익히 들어 본 내용들입니다.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콜레라, 세균성 이질, 아메바성 이질, 폴리오(우리가 보통 소아마비라고 하죠), 유행성 간염 등이 있습니다. 이것과는 별개로 DPT 백신이라고 보통 부르는 것은, diphtheria, pertussis(백일해), tetanus(파상풍) 등을 예방하려는 목적입니다. 반면 BCG 백신은 질병들의 두문자가 아니라 칼메트(C), 게린(G)이 찾은 균주(bacillus. p319도 참조)의 첫머리를 딴 약자입니다. p128을 보면 단당류 중 입체이성체, 에피머, 광학이성체 등을 설명하고, 쇄상구조와 환상구조를 분자식과 함께 보여 주는데 눈이 다 시원해지는 느낌입니다. 학부 때 배우는 교과서들도 좀 이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습니다. p173, p174의 클로로필, 산에 의한 변화, 알칼리에 의한 변화 등도 이해가 쉽지 않은 내용인데 도해화가 이렇게 이뤄지니까 훨씬 쉬워진 듯합니다. p193에 식품의 평가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역시 깔끔하게 눈에 잘 들어오는 표 덕분에 뭔가 암기의 부담도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관능검사 파트인데 그냥 사람이 감각기관을 통해 행하는 검사를 가리킵니다. 관능검사는 2차 실기, 필답형 시험에도 자주 출제되는 사항입니다. 이론 설명이 끝나고 혹시 기출 전력이 있으면 연도와 회차를 병기하여 4지택일 문항이 함께 따라나옵니다. 이어 몰농도, 노르말농도 등이 설명되고, 몇 페이지 더 넘어가 조지방 정량을 설명하면서는 에테르추출법, 산분해법, 뢰제고트리브법, 바브콕법 등이 핵심만 딱딱 짚어지며 서술됩니다. 조단백질정량에서는 Kieldahl법이 따로 강조된 상태에서 나오는데 이게 일부 학부 교재에서는 빠진 데도 있습니다만 출제가 되는 사항입니다. p241을 보면 교동(攪動)이 나오는데 교라는 글자는 교란한다고 할 때의 그 교 자, 흔들다(shake) 휘젓다(stir)라는 뜻입니다. 수분과 유지방을 분리하는 단계입니다. 동네 슈퍼에서 몇천 원에 집어올 수 있는 버터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이런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걸 보면 수천 년 이어진 인류의 지혜 앞에 숙연해집니다. 연압을 working이라 하고(아, 영어는 너무 다의어가 많습니다), 소금이나 물 때문에 생긴 버터의 초과중량을 오버런(overrun)이라 부른다는 점도 나옵니다. 요즘 슈퍼에서 요구르트를 사먹으면 어떤 회사 제품은 커드가 병 밑에 많이 남던데 그 이유도 이 책 p243을 보고 나니 좀 새롭게 다가옵니다. 식품학에서는 또 포장수단이 중요하기 때문에 p268에 플라스틱의 종류, 폴리에틸렌, 폴리아미드, 에틸렌비닐알코올 등이 설명됩니다. 언제나 식품학에서는 효소와 효소 반응이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p334 이하에 본격적으로 다뤄지는데 바로 다음 페이지에 나오듯 산화환원요소, 전이요소, 가수분해요소 등이 중요하며 기출문제도 '16년 제2회 출제분이 소개됩니다. 효소 속도론은 미카엘리스-멘텐식과 함께 설명되는데 요즘 실기시험에서도 그렇고 1차에 부쩍 자주 출제되는 편입니다. 바로 다음에는 이른바 라인위버-버크 식이 설명되는데, 이걸 이중역수도 식이라고도 합니다. 이중역수는 원어로 쓰면 double-reciprocal인데, reciprocal하면 상호간의(=mutual)이란 뜻이 먼저 떠오르지만, 수학에서는 역비례(=반비례)라는 뜻이 따로 있습니다. 또 plot이 도(圖)인데, 주식 투자하는 분들은 알겠지만 미 연준 회의 끝나고 나서 점도표라는 게 나오죠. 그 원어가 dot plot입니다. 그러면 plot이 여기서 무슨 뜻으로 쓰였는지 감이 올 것입니다.실기교재에서는 권유진쌤이 한마디씩 하는 코너인 "선생님 tip"이 본문 중에 있었는데 여기서는 방주처럼 페이지 옆단에 배치됩니다. 예를 들면 p353의 해당과정(glycolysis. 解糖)과 오탄당인산경로에 대한 설명이 그렇습니다. HMP에서 끝에 보면 shunt란 말이 나오는데 이게 경로이동이라는 뜻이죠. 바로 다음 페이지에서도 보듯 이건 '17년 제1회에도 출제된 사항입니다. 이렇게 일일이 출제 연도가 교재에 나오는 것도 수험생 입장에서 편합니다. 필수이론과 기출 파트는 분책 가능하게 제책되었습니다.*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식품기사를 고민하고 취득을 생각하는 수험생들에게 맞는 책이 있습니다. 해커스 식품기사 필기 필수이론+최신 기출문제집을 통해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공부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천대학교 식품영야학과 권유진 교수님의 책으로 학생들이 어떻게 공부하고 접근해야 하는지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초이론, 이론+문제풀이, 기술반복+마무리, CBT모의고사를 통해 필기시험을 완벽정복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책은 매우 두꺼운 책으로 어마어마한 크기를 보여줍니다. 책을 통해 이것을 어떻게 다 볼수 있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식품위생학, 식품화학, 식품가공학, 식품미생물학, 생화학 및 발효학, 식품제조공정들의 필수이론을 설명하면서 수험생의 기본적인 역량을 향상시킬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다양한 학습플랜을 제공하면서 5주, 3주 방법을 제시하기에 내 수준에 맞는 공부 방법을 찾을수 있습니다. 또한 기출문제 통계를 통해 내가 어디에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식중독, 식품과 감영병을 중심으로 문제가 출제되고 있는것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문제풀이에서는 자세한 해설이 같이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왜 답이 되고 답안이 안되는 이유를 찾을수 있습니다. 또한 식품기사와 식품산업기사를 같이 준비할수 있도록 한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는것도 책의 장점입니다. 자세한 이론, 많은 모의고사를 풀어보면서 실전감각을 높일수 있습니다. 기출문제 16개년은 책의 장점으로 생각됩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식품기사와 식품산업기사 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수험서이다. 저자는 식품기술사이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14년 근속 경력이 있으며, 이학박사이며, 부천대 식품영양학과 겸임교수이다. 식품영양학 전문가가 쓴 식품기사 수험서이다. 해커스 식품기사 책은 상당히 두껍다. 식품기사 식품산업기사 시험 대비를 위해서 많은 양을 담았기에 이렇게 안경을 놓고 옆면에 두고 두께가 얼마나 두꺼운 지를 보면 책의 두께에 놀랄 수 밖에 없다. 아이에게 보여주니 어마어마한 양의 책이라며 놀랐다. 그래도 다행히 분책이 가능하다. 필기시험 이론부분 1권과 기출문제 1권으로 분책이 가능하고, 분책해보니 깔끔하게 분책되도록 잘 만들어져 있다. 해커스는 잘 알려져 있는 바와 같이 자격증 전문 교육 학원이며 출판사이다. 교재와 온라인 강의를 함께 진행하고 있어서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매우 좋은 학원이고 출판사이다. 해커스에서 식품기사 책과 강의 커리큘럼을 하니 식품기사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환영할만 한 일이다. 식품영양학을 전공하는 우리 둘째아이도 식품기사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데, 해커스 교재와 강의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으로 미리 자격증 시험도 준비하고, 대학 과목 수강시에도 참고서적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해커스 식품기사 필기시험 책은 (1)식품위생학 (2)식품화학 (3)식품가공학 (4)식품미생물학 (5)생화학 및 발효학 (6)식품제조공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식품기사 필기시험 합격을 위해서 필수 이론을 완벽하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고 한다.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그림자료를 수록하였고, 문제를 통해서 실력을 점검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 내용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출제기준에 근거하여 구성하였다. 책은 식품 전공 교과서처럼 잘 구성되어 있고, 이론을 설명하는 내용에 '선생님Tip'이 중간중간에 있어서 중요 내용을 강조해주고 있다. 이론 설명 중간중간에는 기출문제를 한 문제씩 보여주면서 기출 유형을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점도 좋다. 책 페이지는 짝수 페이지는 맨 좌측, 홀수 페이지는 맨 우측에 빈 공간을 두어서 공부를 하면서 추가 내용을 메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주는 점도 좋다. 무료 동영상강의와 학습 콘텐츠는 해커스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다. 책에는 식품기사와 식품산업기사 2018년부터 2023년까지의 기출문제를 담고 있다. 공부를 계획적으로 하도록 이끌기 위해서 5주 합격 학습플랜, 3주 합격 학습플랜을 제시하였고, 수험생들이 이 책으로 공부를 하면서 시험에 합격하도록 지도해주고 있다. 이 책에 수록된 기출문제는 수험생의 기억에 따라 복원된 것이다. 2023년부터 2018년까지 기출문제를 과목별로 제시해주고, 문제의 바로 아래에 정답과 해설을 두어서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서 공부한 이론 내용을 확인하고 문제 풀이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기출문제 모든 문제에 자세한 해설이 있다. 기출문제는 식품기사와 식품산업기사로 구분되어 있고, 그래서 기출문제 양은 매우 많다. 이론량도 풍부하고, 문제량도 풍부한 식품기사 식품산업기사 수험 책이다. 식품기사 식품산업기사 시험은 1년에 3회 실시되고 있다. 2024년 필기시험은 3월, 6월, 8월에 실시된다. 이 책이 식품기사 식품산업기사 시험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이 책과 더불어 해커스 식품기사 식품산업기사 동영상 강의를 함께 듣는다면 시험 합격 가능성은 더 높아질 것 같다. 우리 아이도 해커스 책으로 식품산업기사와 식품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좋겠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처럼 식품 분야의 전문가가 되면 좋겠다. ※ 출판사에서 책만을 제공받고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