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더러 있어서 집중이 안되었네요. 실례로 사진으로 한 장면 보냅니다. 난 밑의 문단의 글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멍청해서 그런지... 한글은 한글의 고유한 특성이 있는데... 영어 구조를 그대로 가져다가 말만 바꿔 번역해서 그러지 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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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론. 애덤 스미스 경제학의 기초가 되었던 국부론을 이제야 구입하게 되었다. 그 동안 경제공부를 통해 나에게 직접적이고 방법론적인 부분을 익히려고 했었다. 그러나 하면 할수록 결국 깊숙한 뿌리에 대해 알아야했고 알고 싶어졌다. 그것을 이해해야만 현재의 상황과 의미를 더 정확히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현대에도 국부론의 깊숙하고 진정한 의미에서의 교훈은 아직도 통용되며 마음 속에 새기고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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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단권 완역본인 것은 모르겠다. 동서문화사에서 단권 완역본을 출간한 것으로 기억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고전은 계속해서 번역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이렇게 리뷰를 작성한다. 표지도 깔끔하고 번역도 매끄럽다. 앞으로도 많은 고전 번역서가 나왔으면 좋겠다. #국부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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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은 오랫만에 서점에 들러서 문학책을 둘러보다가 발견하게 된 책으로 애덤 스미스가 자국민들의 삶과 삶의 질을 높여 주기 위해서 수없이 많이 고민하고 고뇌하여 책을 작성했다는 것이 느껴진다. 경제에 대해 새로운 시선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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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4년도 21번째 책 '국부론' 리뷰입니다.
자세한 리뷰는 아래의 링크에 남겨두었습니다.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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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대하고 묵직한 책을 한권으로 만들어내는 컨셉이 매우 좋다고 봅니다. 양장본도 좋지만 그렇게 되면 2권으로 나눠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휴대하면서 보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두꺼운책을 좋은 번역으로 가볍게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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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홉스의 말처럼, 부는 권력이다...막대한 부가 그에게 당장 그리고 직접적으로 주는 힘은 무엇인가? 그것은 물건을 사들일 수 있는 구매력이다. 즉, 어떤 시점에 시장에 나와 있는 모든 노동 혹은 모든 노동 생산물을 장악할 수 있는 힘이다... ...노동이 모든 상품의 교환가치를 나타내는 진정한 기준이긴 하지만, 상품가치는 흔히 노동으로 평가되지 않는다. 서로 다른 두 가지 노동 사이의 비율을 확인하는 일은 때때로 까다롭다. 두 가지 다른 일에 들인 시간만으로는 이런 비율을 결정하지 못한다. 노동자가 견뎌낸 어려움과 발휘된 독창성이 각기 어느 정도 다른지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하지만 어려움이나 독창성을 정확히 측정하는 기준을 찾는 건 쉽지 않다... |
| 번역체라 읽기 힘들어요. 수식어구가 많아서 문장이 기네요. 명사가 많은 문장구조랄까.. 읽는데 오래걸릴것 같네요. 그래도 명서니 끝까지 잘 읽어보려구요. 과연 어떤 통찰을얻을수있을지 기대되네요. 종이질감은 잡지책같아요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