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음원으로는 아쉬움이 느껴지는 박지윤의 앨범이었는데, LP로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곡들도, 목소리도 너무나 좋았다.음원 1개씩 듣는것보다 LP 한면이 다 흘러가도록 틀어놓는 것이 더 어울리는 앨범인데, 왜 박지윤이 LP를 고민하고 만들었다고 하는지 알 수 있는 앨범이다.
디지털 음원으로는 아쉬움이 느껴지는 박지윤의 앨범이었는데, LP로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곡들도, 목소리도 너무나 좋았다. 음원 1개씩 듣는것보다 LP 한면이 다 흘러가도록 틀어놓는 것이 더 어울리는 앨범인데, 왜 박지윤이 LP를 고민하고 만들었다고 하는지 알 수 있는 앨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