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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채소>는 의학박사이자 영양관리사로 환자를 지도하고 질병 예방·관리에 필요한 영양을 제안하는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고 있다. ‘무늬만 채소파’인 현대인을 위해 누구나 채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투자’에 비유해 설명한다. 책에 등장하는 채소 투자자의 고수 워런 베지트 씨와 초보 채소 투자자 청년A 씨의 대화를 통한 구성이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전달된다. 이 책을 읽고 채소에 더 가까워진 느낌이고 알고 먹는 재미에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되었다. 2024년 목표 중 하나로 채소 투자의 수익을 극대화하여 슈퍼 채소인이 되어보기로 결심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