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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편이라 아이가 부담없이 읽기에 좋습니다. 학교에 가져가서 아침도서로 읽기도 하더라구요. 자연스레 우리나라 문화까지 접할수 있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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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나 재밌게 읽었던 <삼백이의 칠일장>의 새로운 이야기가 나와서 아이가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그림도 글도 익살스러순 부분들이 많아 아이가 웃으며 보네요~ 책도 얇아서 저학년 아이들이 학교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좋아요~ 이런 이야기들이 더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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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이의 칠일장도 너무너무 잘 읽어서 이야기 귀신이 와르릉와르릉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어요 삼백이의 칠일장도 처음엔 도서관에서 빌려 읽다가 이 책 사주세요~~ 조르길래 샀었거든요 계속 반복하며 잘 읽어요 이 책도 사줄까? 물었더니 사달라고 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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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천효정 선생님의 신간 ^^// 삼백이의 칠일장에서 홀딱 반해서 천효정 선생님 책 도장깨기 거의 다하고 신간 언제 나오나 목이 빠지게 기다렸었는데 이야기 귀신들을 더 재미있는 이야기로 완성시켜서 성불을 도와주는 이야기 골조도 이야기 속 이야기 들도 모두 흥미 진진했습니다. 특히 이야기들 사이사이의 삽화가 좋아서 독자로서 넘 넘 행복했습니다 ㅎㅎㅎ 귀신들 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 될때 만화로 구성한 부분을 보면서 와 정말 아이디어가 너무너무 좋다고 생각했어요.
천효정 선생님 열일하셔서 저를 비롯한 많은 독자들에게 행복을 오래오래 행복을 나눠주시길!! 오래 사시고 많이 써주세용~~ 이 책을 추천합니다! 참 세트로 2권이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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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초등달문고 시리즈 중에 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 하고 삼백이는 모르는 삼백이 이야기를 아이가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이야기 귀신이 와르릉와르릉음 보자마자 바로 주문을 했고요, 역시ㅋㅋ 재밌~게 잘 봅니다^^ 아이책들 중에 가끔 어른인 제가 봤을 때... 이 책은 참 잘 만들었다 하는 책들이 있거든요. 글의 맛(?), 단어의 수준, 입에 감기는 문장, 스토리의 긴장감, 글밥, 그림까지 모든 게 한데 어우러져서 멋진 작품 그 자체인 책들이요. 이 시리즈들은 그냥 옛날이야기인 거 같으면서도 저에게는 큰 기쁨을 준 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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