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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법창에 목멘 사람들 -부창민
"<서평> 법창에 목멘 사람들 -부창민" 내용보기
본문 기타인문적 사유 세계를 관통한 성경적 앵글저자의 마음과 시선을 모은 포커스성경과 인문학의 절대음! 완벽한 하모니...부창민 작가는 1988년 <문학시대> <언어의 푸른 숲> 수필 등단하였고 2014년 <문학시대><지옥에서 천국을 꿈꾼 사회혁명>영화평론 등단하였다.대한민국 탐정협회(KAPI)교육위원장,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민간조사 아카데미 책임교수, (주)일오삼행정상
"<서평> 법창에 목멘 사람들 -부창민" 내용보기

본문 기타인문적 사유 세계를 관통한 성경적 앵글

저자의 마음과 시선을 모은 포커스

성경과 인문학의 절대음! 완벽한 하모니...


부창민 작가는 1988년 <문학시대> <언어의 푸른 숲> 수필 등단하였고 2014년 <문학시대><지옥에서 천국을 꿈꾼 사회혁명>영화평론 등단하였다.

대한민국 탐정협회(KAPI)교육위원장,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민간조사 아카데미 책임교수, (주)일오삼행정상사 대표, 문학시대 수필가회 전 회장을 역임 하였다. 작품집으로 <부창민의 영화이야기><한라산 문학동인지1.2호><빗속에 장속곡><빛의 아름다운 진화><영화속 성경 읽기><맛&멋 그리고 뒤태>가 있다.


 세기적 문학고전인 단테<신곡>, 밀턴의<실낙원>, 괴테의 <파우스트>는 모두 그리스.로마의 고전정신과 히브리.기독교 정신의 갈등, 공존, 융합의 시도이며 성경으로부터 파생 되었음을 증명한다. 그 뿐 아니라 세계적 위인들은 하나같이 성경을 바탕으로 자신들의 위대한 잠재력을 끄집어낼 수 있었고 획기적 업적을 남겼다.

인문학은 오랜동안 지식과 경험이 축적되면서 완성도가 높은 학문이 되었다. 하지만 뭔가 아쉬운 부분이 남는데 그 부분은 바로 성경을 통해서 충족시킬 수 있다. '법창(法窓)'에 대한 정의는 법의 잣대로 바라봄일 것이다. 저자의 표현에 따르면 사법적 테두리만이 아니라 우리 사유의 공간을 지배하는 각종 굴레와 멍에를 말한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 인간은 시공간에 무엇인가에 매여 살수 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이며 그렇다면 우리모든 인간이 법창에 목멘 사람들인 것이다.

Bible

오늘날 우리는 하나남이 아닌 우상에 열망하는 경우가 많다. 우상이란 한마디로 정의하면 하나님보다 더 귀하게 여기거나 사랑하는 모든것을 의미한다. 즉 자녀, 일, 재물과 권세등이 우상이다. 돈, 사랑, 성취(성공), 권력, 연예인 등에 빠져 하나님과의 관계를 어렵게 한다. 마음속의 우상은 육체적인 삶에 빠지게 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삶을 살아가게 한다.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기 위해서는 우상을 버려야 한다. 모조리 하나님께 맡겨 성령의 불로 태워 버려야 참된 사랑의 삶으로 회귀하게 될 것이다.

Judgement

세기적인 폭력두목 알카포네의 재판은 자본주의의 구겨진 정의를 되찾은 정의의 심판으로 평가 된다. 주류 밀수를 빌미로 세기의 마피아 두목이 실형을 선고받고 그 형을 계기로 물락이라는 길을 걷게 된다. 성경에 나타난 술취하지 말라는 경고를 일깨운다.

우리 법은 음주에 의한 교통사고 유발 시 특가법에 의해 가중처벌하도록 되어 있다. 음주에 의한 심신미약을 근거로 솜방망이 처벌의 강화를 도모한 것인데 실제 판결에서 음주에 의한 피해의 심각성이 자주 경시되고 있는것과 대조적이다. 술 취하지마라는 성경의 해석은 술마시지 말라로 해야 할 이유이다.

Rival

레오나르도다빈치와 미켈란젤로의 표현기법은 서로 상반적이었다. 그럼에도 둘의 경쟁의식은 최고의 열정과 창조능력을 자극하여 세기의 명작을 남기게 하였다.이 두사람의 천재들에게서 겸손이라는 미덕을 찾아볼 수 없었고 서로가 상대방의 재능이나 능력을 폄하하는 데 집중하였다. 자신을 낮추고 비우는 것이 오히려 자신을 더 높여주는 고귀한 성품임을 알고 서로 화합하여 합작노력을 기울였다면 가히 신이 만든 작품을 남겼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우리 인간의 진화와 문명의 발전을 서로가 화합하는 가운데 이루어졌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Strategy

이순신의 한산도대첩은 임진왜란 3대 대첩중 하나로 꼽히며 세계 해전 중 가장  뛰어난 전략전술의 승리로 일컬어진다. 군사의 숫적으로나 장비의 측면에서 보아도 열악한 환경임에도 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마침내 승리를 이끌어 낸 근저에는 성경에서 말하는 육적인 전쟁이나 싸움에 앞선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했던 것이 주효 하였다. 즉, 생즉필사 필사즉생의 마음가짐으로 임하여 죽음을 초월한 굳건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12제자의 예수님에 대한 불멸의 믿음이 오늘날 전 세계의 종교로 자리잡게 한 근본인 것과 같다.


Philosophical Thought

마오쩌뚱의 중국 내전 종식과 통일 중국의 완성에 중국 고전역사서인 <자치통감><손자병법><삼국지연의>의 수많은 지식과 지혜가 활용되었음이 밝혀졌다. 초등학교 학력밖에 없던 마오쩌뚱은 이들 고전속에 들어 있는 지혜와 서양의 손자병법이랄 수 있는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속의 군사지식, 군사전략을 합쳐 선 외부 장악 후 중심부 섬멸이라는 게릴라 전술을 완성하게 되었다. 또한 타고난 입담으로 인민을 선동하여 충성심을 유도하고 믿음을 갖게 한 것은 성경에서의 모세라든가 예수와 같이 한사람의 뛰어난 리더가 어떤 생각과 철학을 가지고 대중을 대하는가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다. 성경의 빛과 소금의 역할에 걸맞도록 해야 할 필요가 있다.


Leadership

역발산기개세의 항우를 물리치고 한나라를 건국한 한고조 유방, 농사꾼 출신으로 나이 마흔에 대의를 품고 강동의 귀족 출신인 항우를 물리치고 대망을 이룰 수 있었던 데는 뛰어난 인재의등용, 적재적소 활용의 용병술 그리고 리더십이 기반이 되었다. 항우의 부하들 마져도 원대한 포부로 받아들여 차별 없이 대접하였고 내부 문제 발생 시 해결방안을 경청하여 부하들의 의견에 따랐으며 부하들이 원하기 전에 인센티브를 후하게 쳐주고 조건없이 베풀었다. 인자한 성품은 누구에게나 인정을 받는 성품이지만 많은 시간과 신용이 전제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가르침 중 인자하심은 사랑의 바탕이 된다.


Paradox

명성황후 시해의 비극은 흥선대원군과 민비의 겸손을 일탈한 행위에서 비롯 되었다.각각의 자리를 지키고 자신보다는 고종황제를 빛나게 했어야해쓴데 자신들이 직접 전면에 나서는 겸손을 잃어버렸기에 일어난 비극인 것이다

겸손의 반대인 교만함과 함께 월권 행위이며 야욕인 것이다.


Literature, Arts

빛의 마술사 렘브란트는 근대적 명암의 시조라는 칭호를 얻었다. 그의 그림의 특징은 시대의 관행을 뛰어넘어 개성을 발휘 한 데 있다.성서를 그린 성화에서도 인물들의 심리를 묘사한 것이 특징이다. 그가 미술계에 큰 족적을 남길 수 있었던 원천에는 어린시절 그의 모친의 지극한 자식 사랑과 믿음에 기반한 무조건적인 지원이 기반한다.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교육열이 높다. 다만 그 교육열의 방향이 부모의 욕망실현이라면 올바른 교육일라 할 수 없다. 올바른 교육이 되려면 자식이 진정 원하는바를  이루도록 지원해주는 것이다.


Anarchist

아나키스트란 무정부주의를 말한다. 모든것이 평등하고 공정한 이상적인 형태의 삶을 말한다. 하지만 현실에서의 가능성은 회의적일 수 밖에 없다. 어느 조직에서든 조직을 유지하려면 계급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성경에서의 행복은 오직 신에게의 귀의로만 가능하다. 개인적인 행복이 아무리 극에 이른다해도 관계를 떠나서 살 수 없기 때문이다.


총 9개 주제에 각 10가지내외의 일화를 소개하였으며 각 일화와 성경 내용과의 일치에 의한 빛나는 성과창출 혹은 성경과 어긋난 행실에 따른 비참한 결과를 일화 말미에 해설하였다. 일화의 시대적 배경이나 장소는 경계없이 넘나들어 독자들로 하여금 체계적인 기억 갈무리에 혼란을 초래하기도한다. 간혹 일화 내용에 빠져 저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성경의 가르침을 망각할 수도 있겠다. 저자의 방대한 연구와 자료 수집력에 감탄이 나온다.

일화 중 특히 관심을 가지게 되는 부분은 일화의 진위를 떠나 우리나라의 고금 역사에 실재했던 인물과 관련된 새로운 면모를 들여다보게 되는 즐거움이 있다.우리 역사의 감추어진 어두운 면과 부끄러운 부분도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비기독교도인 독자의 입장에서 성경적관점을 통한 해석으로 일화 내용을 마무리 하는 부분은 공감 되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열린 마음으로 읽는다면 막힘없이 읽을 수 있다. 700페이지에 달하는 엄청난 두께지만 일화별로 나뉘어 있어 지루할 틈은 없고 목차를 참고하여 관심부분만 별도로 읽어도 좋을 것이다. 서양 역사는 성경과 따로 분리될수 없다. 또한 우리나라는 세계에 유례가 없는 성경을 기반으로한 종교가 가장 짧은 시간에 공고히 자리잡은 나라 중 하나여서 근대역사의 성경적 해석이 전혀 엉뚱한 관점으로 매도 되지도 않는다. 서양 역사나 우리나라 근대역사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읽는다면 많은 참고가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l*****6 2024.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법창에 목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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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창'이란 단어에 의아해 했다. 저자가 말하는 '법창'은 사법만이 아니라 우리 사유공간을 지배하는 각종 굴레와 멍에를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 여기에 덧붙여 저자는 인문을 모르면 세상을 살아갈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인문이 아무리 완벽하다해도, 99%이지 나머지 1%를 넘어서지 못한다고 한다. 저자는 인문을 모르면 세상을 살아갈 수 없고, 아무리 완벽해도 1%가 모자란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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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창'이란 단어에 의아해 했다. 저자가 말하는 '법창'은 사법만이 아니라 우리 사유공간을 지배하는 각종 굴레와 멍에를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 여기에 덧붙여 저자는 인문을 모르면 세상을 살아갈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인문이 아무리 완벽하다해도, 99%이지 나머지 1%를 넘어서지 못한다고 한다. 저자는 인문을 모르면 세상을 살아갈 수 없고, 아무리 완벽해도 1%가 모자란다고 말한다. 그래서 성경이야말로 인문학의 그 모자란 사유 공간을 채울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기획의도라고 한다.



이러한 입체적 공간에 펼쳐진 인문학에 성경적 투시를 한다는 것 자체가 세로운 도전이며 성경적 열쇠를 통해 이러한 인문학의 부족함을 완벽하게 채우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은 방대하고 700페이지 가까운 분량의 책이라서 읽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그러나 그 내용은 어렵지 않다. 여기서 실린 방대한 내용들은 성경에서 출발하여 판결, 경쟁, 전략, 철학적 사고, 리더십, 역설, 문학과 예술, 무정부주의, 이렇게 9장에 걸쳐 내용을 성경적 사고들 통하여 나열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철저히 성경적 세계관에 입각하여 그 내용들을 검증하고 풀어나가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세계관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다. 그 성경이 잣대가 되고 기준이 된다. 이러한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들을 성경적인 눈으로 보고 성경적인 잣대를 통하여 펼치고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다. 다양한 방면에서의 매우 방대한 지식으로 저자가 보고 듣고 느낀 모든 것을 쏟아놓는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이 책은 저자가 인문학을 바라보는 안경이 성경임을 이미 밝혔고, 이러한 인문학을 성경이라는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에 대입하여 살펴보고 있다. 성경 없이는 세상을 다스릴 수 없다. 사람이 자기의 뜻이나 계획대로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과 그분의 계획 안에 그 사람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다. 성경이 개인의 삶에 미친 영향은 말로 다할 수 없을 정도다.



또한 세상의 법정에서 일어났던 많은 사건들을 통해 저자는 그 사건의 마지막에 셩경을 인용하여 그 사건들을 평가한다. 이러한 성경적 사고를 통하여 그동안 유명한 사건들이 하나하나 성경적 잣대를 통하여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방법의 성경적 평가는 계속해서 이어진다. 경쟁, 전략, 철학적 사고, 리더십, 역설, 문학과 예술, 무정부주의, 이렇게 계속된 내용들을 성경적 사고들 통하여 마무리를 하고 있는 저자의 탁월함을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진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저자는 이러한 사건이나 많은 내용들에 성경을 대입하여 성경적 세계관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므로 저자가 말하는 이러한 모든 사건들에는 오직 성경적 잣대가 아니고서는 풀어나갈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이러한 성경적 세계관이 매우 중요하며 삶 가운데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가장 필요하고 그 성경만이 답을 줄 수 있다는 생각각이 들게 한다. 왜냐하면 오직 성경만이 인생에서나 인문학에서나 그 모자란 것을 채울 수 있기 때문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c*****9 2024.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법창에 목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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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창에 목멘 사람들부창민 지음목차STORYTELLER ― INTRO1장 Bible 성경2장 Judgement 판결3장 Rival 경쟁4장 Strategy 전략5장 Philosophical Thought 철학적 사고6장 Leadership 리더십7장 Paradox 역설8장 Literature, Arts 문학, 예술9장 Anarchist 무정부주의자HOLY EPILOGUE저자는 인문을 모르면 세상을 살아갈 수 없고, 아무리 완벽해도 1%가 모자란다고 말한다. 그리고 성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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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창에 목멘 사람들
부창민 지음

목차
STORYTELLER ― INTRO
1장 Bible 성경
2장 Judgement 판결
3장 Rival 경쟁
4장 Strategy 전략
5장 Philosophical Thought 철학적 사고
6장 Leadership 리더십
7장 Paradox 역설
8장 Literature, Arts 문학, 예술
9장 Anarchist 무정부주의자
HOLY EPILOGUE

저자는 인문을 모르면 세상을 살아갈 수 없고, 아무리 완벽해도 1%가 모자란다고 말한다. 그리고 성경이야말로 그 모자란 것을 채울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인문학에 성경적 투시를 시도하는 저자는 법창에 갇혀있는 한계 상황에서 성경이 열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을 저술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저자의 세계관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고, 그리고 다양한 방면에서의 지식이 상당히 풍부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모든 것을 성경적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다.

저자가 생각하는 성경이란?
성경은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이며 그분의 계획으로 사람의 운명이 결정된다는 것, 그리고 그리스도가 신성한 생명을 믿는 이들 안에 영존해 있어 영 안에 삶을 인도한다는 성경의 존재 의의에 의미있는 울림을 느끼도록 한다.

저자가 생각하는 법정이란?
세계는 하나의 연출 무대이고, 모든 남녀는 배우일 뿐… 그리고 법정은 그 배우들 최고의 연기가 펼쳐지는 각종 장르가 만나는 장소다. 대부분의 역사적 사건들의 종착지는 결국 심판이다.

저자는 다양한 재판과 판결을 예로들어 성경적 관점으로 해석하고 있다.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살리에리 증후군 - 환자에게 열등의식에 사로잡힐 수 밖에 없는 심리상태

전체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성경적 세계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더욱이 살아가다보면 어떻게 할 수 없는 힘듦과 어려움 그리고 문제들을 만날 때가 있을텐데, 저자의 관점과 같이 그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붙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것과같이 성경만이 모자란 것을 채울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함으로 글을 갈음한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d***0 2024.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