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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대화의 정치입니다. 대화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은 민주주의를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들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대화의 파트너로서의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경청이야말로 최고의 대화인 것입니다. - 책 속에서 |
| 살면서 좋은 스승을 만날 일은 하나의 복이다. 입시를 잘시키는 것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남들이 대학 물어보면 말할 수 있고 복수전공도 했디만 가끔 살면서 경제적 배경 때문에 배움에 서러움이 생길 때도 있었다. 아니면 공부 욕심이 날때도 있다. 근데 생계에 어려움에 포기할 때도 있었다. 그럼 자격증이나 책으로 그 공백을 채우려 할 때가 많았다. 자기계발서 같은 책이 아닌 문학 사회과학 경제 등으로 그 공백은 나름 채워졌으나 스스로 작아질 때는 그래도 존재한다. 그때 이 같은 거목의 조언은 도움이 된다. |